
해외
결혼을 앞둔 젊은 여성이 히치하이커를 자기 트럭에 태운다. 그런데 이내 가학적인 면모를 드러내는 남자. 그를 떨쳐내기 위해 여자는 낭떠러지로 차를 몰고, 결국 생존을 위한 처참한 싸움이 시작된다.
커브
2015년86분

결혼을 앞둔 젊은 여성이 히치하이커를 자기 트럭에 태운다. 그런데 이내 가학적인 면모를 드러내는 남자. 그를 떨쳐내기 위해 여자는 낭떠러지로 차를 몰고, 결국 생존을 위한 처참한 싸움이 시작된다.

배우를 지망하는 여성, 그리고 살인 행각을 이어오던 연쇄 살인범. 70년대 LA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 게임》에 출연하게 되면서 서로의 삶이 교차한다. 실화에 바탕을 둔 작품.

좀비 바이러스 사태에서 살아남기 위해 버려진 농가로 피신한 가족. 하지만 황량한 세상을 헤쳐 나가는 과정에서 수년간 감춰온 고통스러운 비밀이 드러나면서 큰 충격에 빠진다.

살인 훈련을 받은 젊은 킬러가 무자비한 범죄 조직으로부터 한 소년을 구출하려 한다. 소년만 구할 수 있다면 멘토를 등지는 것은 물론, 그 길을 가로막는 누구라도 제거할 것이다.

수년간 사악한 영혼에 시달려 온 가족. 아이 중 한 명이 악령이 진짜인지 의심하면서 그들의 안전과 주변 환경이 의심스러지는데..

아버지의 실직으로 닭집 딸이 된 수완(김하늘), 대학 2학년인 그녀는 등록금을 위해 고액과외를 뛴다. 책상 밑으로 거울을 들이밀며 그녀의 치맛 속이나 궁금해 하는 골칫덩이들과의 험난한 대결, 불의를 참을 수 없는 그녀는 오늘도 과외 7일만에 짤리는 사고(?)를 치고 만다. 그러나 "과외 없으면 등록금도 없다"를 외치는 엄마 등쌀에 또다시 과외전선으로 뛰어든 그녀, 마침내 막강 난적 지훈(권상우)을 만나게 된다. 벼락부자집 장남, 싸움꾼에, 학교 '짱'에, 고등학교를 2년 꿇은(?) 전적 화려한 동갑내기 제자 지훈. 첫 만남부터 반말은 기본이고 수업시간 내내 담배를 피워대는 지훈에게 질려버린 수완, 그만 두기엔 또 사고 치고 엄마 볼 면목이 없고 어떻게든 기선을 제압하려 두 팔 걷어 붙여 보지만 지훈의 적시타 한 방에 나가 떨어지고 만다. 그렇게 시작된 동갑내기 과외 수업, 그러나 그 둘 주변엔 심상찮은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기 시작하는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 아마존 올해의 책! 전 세계를 매료시킨 아동 문학 거장 피터 브라운 소설 첫 영화화! (드래곤 길들이기) 제작진이 선사하는 따뜻한 감성 어드벤처 “이 비행은 너에게 주는 선물이야” 우연한 사고로 거대한 야생에 불시착한 로봇 '로즈'는 주변 동물들의 행동을 배우며 낯선 환경 속에 적응해 가던 중, 사고로 세상에 홀로 남겨진 아기 기러기 '브라이트빌'의 보호자가 된다. ‘로즈'는 입력되어 있지 않은 새로운 역할과 관계에 낯선 감정을 마주하고 겨울이 오기 전에 남쪽으로 떠나야 하는 '브라이트빌'을 위해 동물들의 도움을 받아 이주를 위한 생존 기술을 가르쳐준다. 그러나 선천적으로 몸집이 작은 '브라이트빌'은 짧은 비행도 힘겨워 하는데... 로봇 '로즈'와 아기 기러기 '브라이트빌'은 특별한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까?

정의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두 마약 밀매 조직이 암투를 벌이고 있는 마르세유에 새로운 치안총감이 부임한다. 그 시각 많은 사람들이 모인 클럽에 테러 조직이 난입해 무차별한 총격전이 벌어지고, 두 조직간의 사태를 더욱 악화시킨다. 하지만 이 암투에 연루된 사람은 이 두 조직뿐만이라 부패한 경찰이 경찰 내부 정보를 마약 밀매 조직에 흘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경찰 내부에서는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병사에서 평신도 설교자로 변신한 먼로는 첫 번째 영국 이주민들에게 설교하기 위해 뉴질랜드로 오지만, 강력한 추장 마이아누이에 의해 다른 목적을 섬기도록 변화된다.

남북전쟁 중 미국 개척지에서 두 명의 개척자가 목숨과 사랑을 위해 싸우는데..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리즈 (에이리언) 리들리 스콧 제작 · (맨 인 더 다크) 페데 알바레즈 감독의 숨 막히는 서바이벌 스릴러로 돌아오다! 2142년, 부모 세대가 맞닥뜨렸던 암울한 미래를 피하려는 청년들이 더 나은 삶을 찾기 위해 식민지를 떠날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버려진 우주 기지 ‘로물루스’에 도착한 이들은 악몽과도 같은 에이리언의 무자비한 공격에 쫓기기 시작한다. 그 누구도 그들의 절규를 들을 수 없는 우주 한가운데, 생존을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여야 하는데... 폐쇄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공포를 느껴라!

상냥하고 얼굴도 예쁜 비앙카(라리사 오레이닉)는 인기 만점의 여학생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한 번도 데이트를 해본 적이 없다. 아버지가 고교 졸업 전까지는 이성교제를 엄금했기 때문이다. 하나뿐인 언니 캣(줄리아 스틸스)이 공동전선을 펴서 아빠를 좀 설득해주면 좋으련만, 캣은 남자 친구 따위는 관심도 없다는 투다. 하기사, 언더그라운드 록 밴드와 페미니즘에 열광하고, 어디서든 거침없이 독설을 내뿜는 그녀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 이성교제에 대한 아빠의 규칙이 약간 바뀌었다. 캣이 남자친구를 사귀면 비앙카도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것. 아마도 비앙카의 끈질긴 부탁을 가상히 여기셨거나 남자에 대한 캣의 적대감을 꽉 믿으셨나보다. 그렇다면 이제 공격 대상은 아빠가 아니라, 캣. 캣이 데이트를 시작하기만 하면 비앙카에게도 드디어 아름다운 사랑의 계절이 도래하는 것이다. 이 소식을 듣고 희망에 부푼 사람은 비앙카 뿐이 아니었다. 전학 온 첫 날, 비앙카를 보고 한 눈에 반해버린 카메론(조셉 고든-레빗)은 오직 그녀를 만나고 싶다는 일념으로 비앙카와 함께 프랑스어 스터디를 하고 있었다. 카메론은 친구 마이클(데이빗 크럼홀츠)의 도움을 받아 캣과 교제할 사람을 찾아나선다. 캣의 오만함과 독설에 나가떨어지지 않고 그녀를 상대해줄 만한 사람이어야 했다. 이들이 점찍은 남학생은 패트릭(히스 레저). 독특한 호주 액센트를 구사하는 아웃사이더로서 암거래 조직의 일원이라는 둥, 화재 사건의 범인이라는 둥, 그를 둘러싼 소문은 무성했지만, 아무도 가까이 접근하지 못하는 미스터리의 터프 가이였다. 이런 패트릭이 카메론의 사랑에 감격해서 자발적으로 캣과 데이트를 해줄 리는 만무하므로, 두 사람은 그를 매수하기로 하는데...

대학 산악부 OB에서 가장 친한 친구인 아사이(이쿠타)와 지영(양익준)은 16년 전 대학 졸업 등산 중에 행방불명이 되어 사고로 사망한 동급생 니시다 사유(나오)에게 17회기 되는 위령 등산 중 맹렬한 눈보라로 조난합니다 다리에 큰 부상을 입어 죽음을 확신한 지영은 실은 16년 전에 사유는 자신이 살해한 것이라고 아사이에 "고백"한다. 오랫동안 짊어져 온 십자가를 내려서 안도하고 죽음을 받아들인 지영이었지만 , 그 직후, 눈앞에 산 오두막이 출현해, 2명은 일명을 잡는 것에. 희미한 산장 가운데 새벽까지 구조대가 오기를 기다리는 두 사람이었지만 , 아사이는 지영의 태도가 어딘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지영은 분명히 고백한 것을 후회하고 있는 것임에 틀림없다.. 게다가 이상하고 "어색한" 공기가 흐르는 산장. 그리고 지영의 행동은 상궤를 벗어나기 시작하고 광기를 꺼내가는 것이었지만…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하며 BPRD(초자연 연구 및 방어국)의 신입 요원으로 등장하는 아델린 루돌프(Adeline Rudolph)가 헬보이와 함께 악마를 위해 영혼을 수집하는 소름 끼치는 크룩드 맨으로부터 애팔래치아 주민들을 보호하는데..

최근에 싱글이 된 소설가와 인생의 선택들을 다시 생각 중인 연하의 남자. 모로코의 아름다운 작가 수련원에서 만난 두 사람이 뜻밖의 인연을 맺게 된다.

한 싱글 맘이 아이를 달래는 비법을 찾아낸 듯하다. 바로 '미스터 크로켓의 세계'라는 기이한 어린이 프로그램 비디오테이프. 하지만 테이프 속에 도사리는 어둡고 잔혹한 비밀은 그들의 집을 덮칠 기회를 엿본다

블룸하우스 텔레비전이 선보이는 '하우스 오브 스포일'은 야심 찬 셰프 (아리아나 더보즈)가 외딴 건물에 레스토랑을 열면서 주방의 혼란, 자기 의심, 그리고 그녀를 끊임없이 방해하려는 유령의 존재와 싸우는 이야기다.

이혼 후 올가는 새출발을 위해 딸과 함께 이사한다. 처음에는 집 안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을 눈치채지 못하지만, 올가가 다락방에서 연쇄 살인범의 일기장을 발견하면서 올가와 그 주변 모두의 삶이 위험에 처한다.

칠레 작가 마리아 카롤리나 길이 연인을 살해한다. 내성적인 성격의 법원 직원 메르세데스는 이 사건에 깊이 빠져들고, 두 여성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싹트기 시작한다.

LA에서 열리는 세계 범죄 재판위원회에서 삼합회의 비밀을 이야기 하려던 대사가 저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는 형사 '리'(성룡)가 경호하던 대사 '한'! '리'는 암살범을 쫒지만 결국 놓치게 되고 그 와중에 교통경찰로 강등된 채 유유자적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카터'(크리스 터커)와 재회한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파리로 날아간 두 사람, 티격태격 하면서도 사건의 실체에 다가가지만 삼합회 일당은 그들을 계속해서 궁지에 몰아넣는데...

홍콩 특수 경찰의 베테랑 형사 리(성룡 분)는 휴가차 홍콩에 들른 LA 경찰 카터(크리스 터커 분)와 반가운 재회를 한다. 그러나 즐거운 시간도 잠시, 홍콩 내 미국 대사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하고 휴가는 고스란히 반납되고 만다. 사건배후엔 수퍼빌이라는 미화 100불 짜리 위조지폐를 밀매하는 대규모 범죄조직이 존재하고 있음을 알게 된 '리' 형사. 더욱이 그 조직의 우두머리가 그의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고 간 리키 탄(존 론 분)인 것을 알고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예감한다. 그러나 탄의 오른팔인 후 리(장지이 분)의 거센 방해공작으로 사건은 좀처럼 해결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사건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리키 탄 일당이 LA 범죄조직과 연관되어 있음이 밝혀지고 '리'와 '카터'는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홍콩과 LA, 뉴욕을 거치면서 탄 일당의 범죄행각을 파헤치기 위해 종횡무진하던 두 파트너. 최후의 결전을 위해 카지노와 환락의 도시 라스베거스로 발걸음을 재촉하는데.

LA 한복판에서 홍콩 고위 관리인 안(Consul Han: 취 마 분)의 딸이 납치된다. 수사에 나선 FBI는 납치사건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서지만 납치범에 관한 어떠한 단서도 발견하지 못한다. 안은 FBI에게 그의 오랜 친구이자 홍콩 경찰청 최고의 형사 리(Detective Inspector Lee: 성룡 분)를 사건에 투입할 것을 강력히 제안한다. 마지못해 FBI는 안의 제안을 수락하지만 홍콩 출신의 강력반 형사 리가 사건 해결에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LA 경찰청의 사고뭉치 형사 카터(Detective James Carter: 크리스 터커 분)를 그의 파트너로 선정한다. 하지만 리와 카터는 사건 해결은 커녕 서로 판이한 성격탓에 첫 만남부터 사사건건 충돌한다. 그러던 어느날, 안과 FBI는 납치범으로 추측되는 한 단체로부터 괴전화를 받는다. 전화 추적 장치로 납치범의 위치를 파악한 FBI는 대대적인 테러진압반을 출동시키지만 납치범들은 이미 사라지고 출동대원들은 모두 사건현장에서 폭발사 당한다. 같은 시간, 리는 먼 발치에서 폭파 현장을 황급히 벗어나는 낯선 남자를 발견, 직감적으로 그가 이번 사건과 연계되었다고 판단하고 추적하지만 끝내 놓치고 만다. 더 이상 FBI를 믿을 수 없다고 판단한 리와 카터. 둘은 직접 납치범들을 찾아 나서 결국 납치범의 정체는 수년전, 리가 놓친 홍콩 최대 규모의 마약 조직 보스 준타오(JunTao: 데이비드 워너 분)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리와 카터는 수소문 끝에 준타오의 아지트를 발견, 현장에 침입하지만 카터의 경솔한 공격으로 오히려 둘은 위기에 처한다.

살인미수 전과자 용호는 경찰에 추적을 피하고 자 오토바이를 타고 도망치던 중 행단보도를 건너던 한 소녀와 부딪쳐 사고가 나고 뒤쫓던 경찰에게 체포된다. 검거 된 용호는 3년간 교도소 복역을 마치고 출소 한다. 출소한 용호는 홀 어머니를 모시고 새 출발을 다짐 하지만 검거 당시 오토바이 사고로 인해 한 소녀(채빈)가 지난 3년간 식물인간 상태로 병원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용호는 자신이 교도소 복역 중일때, 어머니께서 자식이 저지른 죄를 대신 갚고자, 식물인간이 된 채빈의 병원비를 마련해 나간다. 이를 위해, 살고 있던 집을 담보로 친구 남색인으로 부터 사채까지 빌려 쓰게 되고, 출소 후 사실을 알게 된 용호는 식물인간 상태로 누워만 있는 채빈을 원망하기도 한다. 하지만, 병실에 깨어나지 않고 누워 만 있는 채빈을 볼 때 마다 마음 한구석에서 미안 하다는 죄책감이 자리를 잡고 있는 걸 알게 된다. 한편 병원비를 내기 위해 시장에서 불법 노점상을 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게 되는 용호… 눈에서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린다….

모든 것을 끝낼 최후의 전투! 판타지의 아름다운 역사가 드디어 마침표를 찍는다! 덤블도어 교장이 남긴 ‘죽음의 성물’의 단서를 쫓던 해리 포터는 볼드모트가 그토록 찾아 다닌 절대적인 힘을 가진 지팡이의 비밀을 통해 드디어 마지막 퍼즐을 완성한다.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다섯 번째 ‘호크룩스’를 찾기 위해 마법학교 호그와트로 돌아온 해리와 친구들은 그들을 잡으려는 보안마법에 걸려 위기를 맞지만 덤블도어의 동생인 에버포스의 도움으로 벗어난다. 그리고 그에게서 덤블도어와 어둠의 마법사 그린델왈드에 관한 놀라운 과거에 대해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