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티비씨 영화

공공의 적 2
한국

적이 세지면… 싸움도 질겨진다! 검찰청 최고의 꼴통검사 강철중(설경구 분), 룸싸롱은 주로 쳐들어 가기 위해 자주 들르고 책상머리의 서류철 들여다보기 보다 컵라면 우물거리며 잠복근무가 체질인 그는 나쁜 짓 하는 놈 잡기 위해 부하와 동료의 피를 볼 순 없다는 일념으로 총기류 사용도 마다하지 않는 다혈질 검사다. 그렇지만 어제도 오늘도 그의 하루는 늘 ‘나름대로 스마일~’로 시작된다. 그런 그에게 ‘명선 재단 이사장 한상우(정준호 분)’ 사건이 접수되고 특유의 기질로 ‘나쁜 냄새’를 직감한 강검사, 자기 담당도 아닌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명선고교는 다름아닌 강검사의 모교이며 학교 재단 이사장의 둘째 아들인 한상우 또한 자신과 3년 동안 같은 반에서 수학한 동기동창이었던 것. 재단을 물려받기로 되어 있던 명선 재단 큰 아들의 사고로 인해 재단 이사장으로 급부상한 한상우, 때마침 명선 재단 큰 아들이 숨을 거두고 그 죽음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강철중 검사의 수사는 큰 파문을 불러 일으킨다. 이에 철중은 조사인의 자격으로 상우를 검찰청에서 마주하게 되는데…

공공의 적 2

2005년148분
기술자들
한국

뛰어난 두뇌의 금고털이이자 작전의 설계는 물론 모든 위조에 능한 멀티플레이어 지혁, 절친한 형이자 인력 조달 전문 바람잡이 구인과 함께 어떤 보안 시스템도 순식간에 뚫어버리는 업계 최연소 해커 종배와 손잡고 기막힌 솜씨로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보석상을 털며 순식간에 업계에 이름을 날린다. 이들을 눈 여겨 본 재계의 검은 손 조사장은 자신이 벌일 큰 판에 지혁 일당을 끌어들인다. 조사장이 설계한 작전은 동북아 최고의 보안 시스템을 자랑하는 인천 세관에 숨겨진 고위층의 검은 돈 1,500억. 주어진 시간은 단 40분. 클래스가 다른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가 지금 시작된다!

기술자들

2014년116분
폰
한국

잡지사 기자인 지원, 그녀는 원조교제에 대한 폭로기사 때문에 정체불명의 인물로부터 협박전화에 시달리고 있다. 불안을 느낀 그녀는 휴대전화 번호를 바꾸려 하는데, 기이하게도 011-9998-6644라는 번호를 제외하고 다른 번호는 선택이 되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그 번호로 바꾸는 지원. 하지만 괴전화는 계속된다. 어느날 친구인 호정과 만났다가 지원에게 걸려 온 전화를 호정의 다섯 살짜리 딸인 영주가 받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전화를 받은 영주는 점점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아빠인 창훈과 호정, 딸 영주 셋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던 그들에게 이제 좀 더 불안한 일들이 벌어지려 하고 있다. 한편 지원은 이런 일이 생긴 뒤 원조교제 폭로기사로 협박하던 인물에게 쫓겨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그 때 걸려 온 휴대전화 때문에 위기에서 벗어난다. 전화를 받은 협박범이 심장마비로 쓰러졌기 때문이다. 계속되는 괴변(怪變)들로 인해 지원은 점차 전화와 관계된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 숨겨진 사실을 캐내기 위해 조사에 나선다. 그 과정에서 지원이 알게 된 사실은 이전 소유자 중 2명이 의문의 죽음을 당했고, 나머지 한 명 여고생은 실종상태라는 것이다. 지원은 실종된 여고생 주변을 캐들어가기 시작한다.

폰

2002년104분
타짜
한국

낯선 자를 조심해라..!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원수도 없다..! 너를 노린다, 목숨을 건 마지막 승부..! “겁날 것도, 억울할 것도 없다.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이 그랬던 것처럼, 언젠가는 나도 다치거나 죽는다. 그게 타짜이니까…”

타짜

2006년139분
타짜-신의 손
한국

화투판엔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원수도 없다!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은 고향을 떠나 서울 강남의 하우스에서 ‘타짜’로 화려하게 데뷔하지만,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우연히 ‘고니’의 파트너였던 ‘고광렬’(유해진 분)을 만난다. ‘고광렬’과 함께 전국을 유랑하던 ‘대길’은 절대 악의 사채업자 ‘장동식’(곽도원 분)은 물론, 전설의 타짜 ‘아귀’(김윤석 분)까지 ‘타짜’들과 목숨줄이 오가는 한 판 승부를 벌이는데…

타짜-신의 손

2014년147분
피도 눈물도 없이
한국

전직 금고털이범으로 지금은 택시운전으로 근근히 연명하고 있는 경선과 권투장 라운드걸 출신으로 퇴물 복서의 정부가 되버린 수진은 투견장의 판돈을 빼돌리고자 의기투합한다. 그러나 일확천금을 노리는 얼치기패들은 그녀들만이 아니며 두 여성을 위압하는 투견장을 둘러싼 주먹패들의 잔인함은 상상을 넘어선다.

피도 눈물도 없이

2002년116분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한국

강계열 할머니와 조병만 할아버지의 삶은 매일 신혼과 같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귀여워하던 강아지 ‘꼬마’가 갑자기 세상을 떠난 뒤부터 할아버지의 기력은 점점 약해져 간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2014년85분
내 사랑 내 곁에
한국

루게릭병과 사투를 벌이는 남자. 아내의 헌신적인 병간호에도 상태는 점점 나빠지기만 한다. 악화 일로를 걷는 둘의 관계도, 사그라지는 삶의 의지도 되살릴 수 있을까.

내 사랑 내 곁에

2009년121분
1987
한국

1987년,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 두 살의 대학생이 사망한다. 경찰은 증거인멸을 위해 화장을 시도하지만 당직 검사는 부검을 밀어붙이고, 사건을 취재하던 기자는 이를 보도한다.

1987

2017년129분
초능력자
한국

규남이 일하는 작고 외진 전당포, ‘유토피아’. 돈을 훔치러 들어온 초인이 사람들을 조종하기 시작하지만 초인의 통제를 벗어나 누군가가 힘겹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초능력이 통하지 않는 단 한 사람은 바로 규남이다. 당황한 초인은 사람을 죽이고 그 장면은 고스란히 CCTV에 담겨진다. 그 날부터 초인은 자신의 조용한 삶을 한 순간에 날려버릴 결정적 단서를 손에 쥔 규남을, 규남은 자신의 평화로운 일상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은 초인을 쫓기 시작하는데… 아무도 초인의 존재를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홀로 괴물 같은 상대와 싸움을 벌여야 하는 규남과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상대와 싸워야 하는 초인, 두 남자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초능력자

2010년114분
몬스터
한국

노점상을 하며 하나뿐인 동생과 살고 있는 '복순', 약간 모자라지만 제대로 건드리면 큰일나는 그녀는 동네에서 일명 '미친년'이라 불린다.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냉혈 살인마 '태수'는 비밀을 감추기 위해 복순의 동생을 죽이게 된다. 동생의 복수를 위해 칼 한 자루 손에 든 채 그를 추격하는 복순, 그리고 살인을 마무리 하기 위해 집요하게 복순을 쫓는 태수. 포기를 모르는 두 괴물의 숨가쁜 추격이 시작된다!

몬스터

2014년113분
악의 연대기
한국

특급 승진을 앞둔 최 반장은 회식 후 의문의 괴한에게 납치를 당하고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른다. 그는 이를 은폐하지만 이튿날, 시체가 경찰서 앞 공사장 크레인에 매달려 있는 걸 보게 된다.

악의 연대기

2015년102분
남자가 사랑할 때
한국

나이만 먹었을 뿐, 대책 없는 이 남자. 아직도 형 집에 얹혀 살며 조카한테 삥 뜯기는 이 남자. 빌려준 돈은 기필코 받아오는 이 남자. 목사라고 인정사정 봐 주지 않는 이 남자. 여자한테 다가갈 땐 바지부터 내리고 보는 막무가내 이 남자. 평생 사랑과는 멀었던 한 남자가 사랑에 눈 뜨다! 일생에 단 한 번 ‘남자가 사랑할 때’

남자가 사랑할 때

2014년120분
공조
한국

비밀리에 제작된 위조 지폐 동판을 탈취하려는 내부 조직에 의해 작전 중 아내와 동료들을 잃게 된 특수 정예부대 출신의 북한형사 ‘림철령’(현빈). 동판을 찾아야만 하는 북한은 남한으로 숨어든 조직의 리더 ‘차기성’(김주혁)을 잡기 위해 역사상 최초의 남북 공조수사를 요청하고, 그 적임자로 철령을 서울에 파견한다. 한편, 북한의 속내가 의심스런 남한은 먼저 차기성을 잡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고,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유해진)에게 공조수사를 위장한 철령의 밀착 감시를 지시한다.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철령과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진태.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일, 한 팀이 될 수 없는 남북 형사의 예측불가 공조수사가 시작된다!

공조

2017년125분
악마를 보았다
한국

악마 같은 연쇄살인마 그리고…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갚아 주려는 한 남자 그들의 광기 어린 대결이 시작된다 국정원 경호요원 ‘수현(이병헌)’은 약혼녀 주연이 잔인하게 살해당하자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자괴감과 분노로 가장 고통스러운 복수를 다짐한다. 수현은 연쇄살인마 ‘장경철(최민식)’이 범인임을 알아내고 죽을 만큼의 고통만 가하고 놓아주기를 반복하며 처절한 응징을 시작한다. 그러나, 악마보다 더 악랄한 살인마 장경철은 난생 처음 만난 대등한 적수의 출현을 즐기며 반격에 나서기 시작하는데…

악마를 보았다

2010년144분
내 아내의 모든 것
한국

헤어질 방법 없나? 남들 보기엔 완벽한 여자, 내가 보기엔 징징거리는 최악의 여자. 이혼을 위해 마성의 남자에게 아내를 유혹해달라 의뢰하는데. 꼭 부탁드립니다, 제발!

내 아내의 모든 것

2012년121분
라디오 스타
한국

명곡 비와 당신으로 88년 가수 왕을 차지했던 최곤은 그 후 대마초 사건, 폭행사건 등에 연루돼 이제는 불륜커플을 상대로 미사리 까페촌에서 기타를 튕기고 있는 신세지만, 아직도 자신이 스타라고 굳게 믿고 있다. 조용하나 싶더니 까페 손님과 시비가 붙은 최곤은 급기야 유치장 신세까지 지게 되는데. 일편단심 매니저 박민수는 합의금을 찾아 다니던 중 지인인 방송국 국장을 만나고, 최곤이 영월에서 DJ를 하면 합의금을 내준다는 약속을 받아낸다. 프로그램 명 최곤의 오후의 희망곡 하지만 DJ자리를 우습게 여기는 최곤은 선곡 무시는 기본, 막무가내 방송도 모자라 부스 안으로 커피까지 배달시킨다. 피디와 지국장마저 두 손 두발 다 들게 만드는 방송이 계속되던 어느 날, 최곤은 커피 배달 온 청록 다방 김양을 즉석 게스트로 등장시키고 그녀의 사연이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방송은 점차 주민들의 호응을 얻는다. 그러나 성공에는 또 다른 대가가 있는 법...

라디오 스타

2006년115분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한국

비 내리는 도심 한복판. 대담한 살인 사건이 3건 일어나고 쏟아지는 비에 증거는 씻겨 내려간다. 비상이 걸린 서부 경찰서 강력반, 영구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괴팍하고 물불 안가리는 우형사(박중훈)와 김형사(장동건)는 사건에 관계된 짱구(박상면)와 영배(안재모)를 잡아들여 주범이 강성민(안성기)이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수사팀은 강성민의 여자 친구인 주연(최지우)의 집에 잠복하지만 우형사의 추격에도 강성민을 놓치고 마는데...

인정사정 볼 것 없다

1999년108분
시실리 2km
한국

양이 조직의 다이아몬드를 들고 튄 석태는 우연히 시실리에서 하룻밤을 묵는다. 한편 석태를 쫓아 시실리에 찾아온 양이는 무언가 숨기려는 마을 주민들의 태도에 수상함을 느끼기 시작한다.

시실리 2km

2004년109분
해운대
한국

2009년 여름 거대한 쓰나미가 대한민국을 덮친다. 가장 행복한 순간 닥쳐온 엄청난 시련, 남은 시간은 단 10분! 쓰나미도 휩쓸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해운대

2009년120분
끝까지 간다
한국

완벽하게 숨긴 줄 알았다…! 어머니의 장례식 날, 급한 연락을 받고 경찰서로 향하던 형사 ‘고건수’(이선균). 아내의 이혼 통보, 갑작스런 내사 소식까지, 스트레스 폭발 직전의 건수는 실수로 사람을 치는 사고를 일으키고 만다. 되돌릴 수 없는 상황! 어떻게든 모면해야 하는 건수는 누구도 찾을 수 없는 곳, 바로 어머니의 관 속에 시체를 숨긴다.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놈이 나타났다! 하지만 곧 경찰 내부에서 실종 및 뺑소니 사건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고 범인이 다름아닌 자기 자신인 건수는 이를 은폐하기 위해 애쓴다. 그러던 어느 날, 사건의 모든 걸 알고 있다는 정체불명의 목격자 ‘박창민’(조진웅)이 등장하고, 목적을 감춘 채 건수를 조여오는 창민의 협박 속 건수의 상황은 예측할 수 없는 위기로 치달아 가는데…!

끝까지 간다

2014년111분
의형제
한국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난 의문의 총격전 그 곳에서 처음 만난 두 남자, 국정원 요원 한규와 남파 공작원 지원. 작전 실패의 책임을 지고 한규는 국정원에서 파면당하고, 지원은 배신자로 낙인 찍혀 북에서 버림받는다. 6년 후, 적 인줄만 알았던 두 남자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의 신분을 속이고 각자의 목적을 위해 함께 하게 되는데… 적 인줄만 알았던 두 남자.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로서 남자로서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원에게 6년 전 그날처럼 북으로부터 지령이 내려오게 되고 한규와 지원은 인생을 건 마지막 선택을 하게 된다.

의형제

2010년116분
아수라
한국

강력계 형사 한도경은 각종 범죄와 악행을 일삼는 시장 박성배의 뒷일을 처리해주고 돈을 받는다. 그 약점을 쥔 검사와 검찰 수사관은 그를 이용해 박성배의 비리를 캐려 한다.

아수라

2016년132분
장화, 홍련
한국

새엄마 은주가 요양을 마치고 돌아온 자매 수미와 수연을 반기지만, 두 사람은 은주를 불편해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그들이 함께 살기 시작한 첫날, 집안 곳곳에서 괴이한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기 시작한다.

장화, 홍련

2003년118분
코티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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