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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성 동영상은 돈이 됩니다’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시작하는 커플 '안나' ♥ '야콥' “가출한 지 얼마나 됐어?” 지긋지긋한 집에서 나와 길 위에서 방황하는 커플 '루카' ♥ '벤' “널 만나고 싶어” 오직 화면으로만 만난 비밀(?)스러운 커플 '모모' ♥ '알렉스' 세 커플의 대담하고 발칙한 청춘기가 시작된다!
러브컷
2021년97분

‘당신의 성 동영상은 돈이 됩니다’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시작하는 커플 '안나' ♥ '야콥' “가출한 지 얼마나 됐어?” 지긋지긋한 집에서 나와 길 위에서 방황하는 커플 '루카' ♥ '벤' “널 만나고 싶어” 오직 화면으로만 만난 비밀(?)스러운 커플 '모모' ♥ '알렉스' 세 커플의 대담하고 발칙한 청춘기가 시작된다!

멈추지 않는 인간 사냥이 시작됐다! 5년 전 눈앞에서 딸의 실종을 목격한 ‘레이번’ 그는 슬픔을 견디며 자연보호구역의 관리자로 살아간다. 어느 날 숲속에서 한 소녀가 인간사냥을 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는 본능적으로 딸의 실종과 관련이 있음을 직감한다. 결국 그는 소녀를 구하기 위해 끔찍한 인간 사냥 현장으로 뛰어드는데…

한낮 도심에서 우뤄신이라는 젊은 여자가 괴한들에게 납치되어 정싱병원에 들어간 뒤 이유 없는 감금 생활을 하게 된다. 약에 취하고 고문을 견디면서 그녀는 병원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일에 대해 일지에 기록한다. 누가 그녀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켰고 또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일 년 후, 그 일지는 '추적 24시'를 연출하는 렌쟈오 피디에게 전해지고, 그 내용에 끌린 렌쟈오 피디는 우뤄신을 찾아나서지만, 우뤄신은 아버지를 살해한 용의자로서 수감된 상태다. 조사가 진행될수록 의문은 풀려가는 듯하지만 그게 진실인지 아닌지 누가 말할 수 있을까?

조울증을 앓는 오빠 ‘리치’를 항상 걱정하는 여동생 ‘베카’. 어느 날, 큰 문제가 생겼다는 음성메세지를 듣고 황급히 ‘리치’의 아파트로 달려간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베카’가 발견한 건 ‘리치’의 시체. 하나뿐인 가족을 잃은 슬픔에 ‘베카’는 좌절한다. 하지만 곧 그런 그녀의 앞에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또 다른(?) ‘리치’가 나타나 말을 거는데... 무한루프 되는 죽음! 살기 위해선 ‘나’를 죽여야만 한다!

400년 전 사라진 한국 최고가의 그림 바람소리까지 베끼는 복제기술자들의 그림전쟁이 시작됐다!

때는 바야흐로 2003년.. 고성능 카메라폰과 MP3, 디지털카메라, 펜티엄 4, X-게임, 화상채팅과 혼전동거가 젊은이들을 사로잡던 바로 지금의 서울 도심 한복판........ 마천루 속에 거하는 ‘절대내공’ 생활도인들 ‘열혈순경’ 상환과 ‘아라치’ 의진 평범한 순경, ‘마루치’가 되고 싶다?!?

인생 리셋을 위해 펀치를 날려라 되는 일 없이 점점 꼬여만 가는 인생이 답답한 플로리다의 싱글녀 ‘애나’. 그녀의 절친은 자신감을 되찾아야 할 때라며 ‘애나’를 여성 전용 파이트 클럽으로 데려간다. 싸워본 적도 없고 싸우는 것도 싫은 그녀는 얼떨결에 클럽의 일원이 되고 어느 날, 무소불위 강자 ‘올리비아’가 자존심을 건드리자 충동적으로 결투를 신청하는데… 언니들의 미친 맞짱이 시작된다!

인간과 요괴가 공존하는 세상. 봉인된 요물이 깨어나고, 법사들이 하나씩 사라진다. 괴이한 일이 끊이지 않는 천도성. 음과 양의 균형이 삼라만상의 이치일지니, 바야흐로 음양사가 활약할 시대가 왔도다.

최근 이혼 후 해고 된 그렉은 거리에 사는 신비한 이사벨을 만나 자신의 주변 세상이 컴퓨터 시뮬레이션이라고 확신하게 된다. 그렉의 놀라운 러브 스토리.

두 딸의 엄마, 사랑스러운 아내로서 행복한 삶을 꾸려가던 ‘릴리’ 어느 날, 오직 자기 자신에게 바치는 특별한 인생 플랜을 세우기로 결심한다 일년 중 가장 반짝거리는 하루, 크리스마스를 앞둔 저녁에 가족들 앞에서 폭탄 선언을 하게 되는데…!

할아버지가 사는 오아후섬으로 간 남매. 그들은 사라진 보물을 찾는 아찔한 모험을 하며 하와이가 어떤 곳인지,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 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

상해의 싸움꾼 마영정이 상해에서 아편을 판매하려는 일본인 구로카와 일당을 막으려는 내용

“ 이 노래가 제 인생을 바꿔 놓았죠 ” 세계 3대 여성 가수 헬렌 레디! 빌보드와 그래미를 접수한 시대의 디바이자 세대의 아이콘, 용기있게 세상의 판을 바꾼 그녀가 여자들에게 외치는 대담하고 아름다운 인생 무대가 펼쳐진다.

군대를 갓 제대한 도경(신원호)은 외딴 섬으로 향하는 배에서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가인(김화연)을 만나고, 물거품으로 사라질듯한 그녀의 가녀린 자태에 묘한 끌림을 느낀다. 그 날 저녁, 두 사람은 ‘유바리’라는 이름의 술집에서 다시 만나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가인의 마음 속에 품고 있던 욕망은 점차 커져가고 도경은 거부할 수 없는 그녀의 집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친다.

몬스터의 사냥감이 될 것인가? 맞설 것인가? UN합동 보안 작전부 아르테미스 대위(밀라 요보비치)는 행방불명된 팀원들을 찾기 위해 나서지만 실종된 그들과 같은 이상 현상으로 거대 몬스터의 세계로 빠진다. 하지만 눈앞에 닥친 강력한 몬스터들의 습격으로 유일한 생존자가 된 그녀는 몬스터 헌터(토니 자)와 마주하게 되는데… 다시 인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몬스터와 맞서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사랑을 잃다 교외의 작고 낡은 집 - 작곡가인 C와 그의 연인 M은 조용하지만 단란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어느 날, 갑작스런 사고로 C는 세상을 떠나고 홀로 남은 M은 무거운 슬픔에 잠긴다 사랑을 기억하다 창백한 조명의 병원 영안실 - 고스트가 되어 깨어난 C는 마치 홀린 듯 M이 기다리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다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머무는 그녀와 고스트는 사랑했던 기억을 추억하며 무디게 흘러가는 시간을 견뎌낸다 사랑을 잊다 몇 년이 지나, 다시 집 – 새로운 사랑을 만나고 헤어지며 상실의 시간을 지나온 M은 결국 집을 떠난다 남겨진 고스트는 영원히 그녀를 기다릴 자신의 운명을 알기에 끝을 알 수 없는 긴 여정을 시작한다

2031년, 인간을 대신해 대기오염농도를 측정하는 인공지능로봇 싸이더136. 어느 날 싸이더136은 활동지역에서 우연히 한 여자를 만나고 인간의 감정을 느낀다. 그리고 또 보자는 여자의 말에 복귀를 하지 않고 여자에게 달려간다.

십대 때부터 술과 마약을 시작한 제임스 프라이. 아내도 있고 20대지만 생명이 위험할 정도로 몸이 망가진다. 추락 사고로 다친 채 미니애폴리스의 재활 시설에 입원하면서 다양한 환자 동료들을 알게 된다. 그중에는 조직 범죄에 몸담은 레너드와 매춘부였던 릴리, 그리고 한 방을 쓰는판사 출신의 마일스 데이비스도 있다. 릴리와 가까워지지만 규정을 어겼다는 이유로 릴리는 퇴소해서 나가고, 제임스는 레너드의 도움을 받아 릴리를 데려오지만 릴리는 버티지 못하고 결국 자살을 한다. 그런 슬픔 속에서도 제임스는 재활 과정을 마치고 시설에서 나온 뒤 자신을 시험하고자 술집에 들어간다.

어릴적부터 계속 주변의 악한 인물들로 인해 인생이 꼬여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1990년대 후반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젊고 잘생긴 남자 대학생만을 살해하는 연쇄살인범이 등장한다. 연쇄살인범은 살해 현장에 웃는 얼굴을 묘사한 독특한 '스마일' 시그니처를 남겨 자신을 쫓는 경찰을 비웃는다. 연쇄살인범을 향한 공포와 호기심으로 도시가 어둡에 휩싸일 무렵, 평범한 대학생 제이크는 발신자 제한 번호로 소름 끼치는 사진과 함께 의문의 문자를 받는데...

도시개발 전문 역사학자이자 박물관 관광 가이드 운디네는 운명적인 사랑이라 믿었던 요하네스에게 실연당한다. 절망한 그녀 앞에 산업 잠수사인 크리스토프가 나타나고 그녀의 심장은 다시 뛰기 시작한다.

이건 내가 유일하게 선택한 거에요 그림 같은 집, 완벽한 남편, 곧 태어날 아기까지, 남부러운 것 없는 삶을 살고 있는 헌터. 그런 그녀가 욕망하는 것은 단 한 가지, 입에 넣어선 안될 것을 넣는 것이다. 유리, 송곳… 점점 더 날카로운 물건을 입 속에 넣으려는 헌터. 그녀의 욕망을 알아챈 남편과 남편의 어머니는 그녀의 삶을 제어하려 들고, 결국 결혼 생활은 파국으로 치닫는다. 그리고 헌터는 자신의 위험한 집착에 숨겨진 충격적인 비밀에 직면해야 한다.

당나라 최고의 명탐정 적인걸이 궁궐안에 암투를 밝혀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한 사람의 결혼으로 관계가 끝난 줄 알았던 성파트너 ‘현대’와 ‘민주’. 하지만 멈출 수 없는 욕망에 성적으로 타락해가는 ‘현대’와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욕망을 포기하지 못하는 ‘민주’, 그리고 두 사람과 복잡하게 얽힌 인물들의 적나라하고 추악한 욕망까지… ‘성’에 ‘발광’하는 혼돈의 현대사! 추악한 욕망 속에 숨겨진 자극적이고도 씁쓸한 이야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