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일명 '폭력의 시대'라 일컫는 콜롬비아의 내전이 한창인 때에, 타바레스의 오랜 친구인 코헨 중위가 작전 중 반군에게 포로로 끌려간다. 타바레스는 코헨의 여동생인 살마와 연인 사이이다. 친구인 코헨에게도 이미 언질을 준 상태고, 작전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가기 전에 그녀에게 청혼을 하려고 부대로 와 달라고 한다. 하지만 코헨이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출 작전에 소집되는데…
더 히어로 : 네메시스 작전
2020년123분

일명 '폭력의 시대'라 일컫는 콜롬비아의 내전이 한창인 때에, 타바레스의 오랜 친구인 코헨 중위가 작전 중 반군에게 포로로 끌려간다. 타바레스는 코헨의 여동생인 살마와 연인 사이이다. 친구인 코헨에게도 이미 언질을 준 상태고, 작전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가기 전에 그녀에게 청혼을 하려고 부대로 와 달라고 한다. 하지만 코헨이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출 작전에 소집되는데…

재인, 신우, 은진, 선예로 이루어진 언더그라운드 밴드는 꿈과 열정이 가득한 뮤지션들이다. 녹록치 않은 현실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이들에게 대형기획사에서 재인과의 하룻밤을 미끼로메이저데뷔를 제안하게 되고 사이 좋던 이들은 점점 갈등의 수렁으로 빠진다. 재인이 결심을하고 재인의 연인인 신우는 현실에 좌절하고 주변인들 모두 갈등의 정점으로 달려가는데...

그녀의 마지막 사랑이 되고 싶은 남자 ‘승현’ 그의 마지막 기억이 되고 싶은 여자 ‘지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도 전에 멀어진 두 사람. 7년 뒤, 고향으로 돌아온 '지아'는 파티셰로서 성공한 승현을 마주하게 된다. 서로를 향한 오랜 마음을 비로소 움직인 두 사람은 행복의 순간을 함께 나누며 다시 사랑에 빠지는데… 우리가 써 내려간 기억의 한 페이지, 너에 대한 건 모든 걸 기억할게

평화로운 비행 중 갑자기 날카로운 비명 소리와 함께 잔혹하게 살해 당한 승무원의 시체가 발견된다. 한 순간에 공포로 물든 기내에서 차례로 공격 당하는 승객들! 기상악화로 착륙마저 불가능한 상황. 밀실이 된 비행기 안에서 시시각각 죽음이 다가온다.

꿈에 그리던 베이커리 오픈을 앞두고 사고로 세상을 떠난 ‘사라’를 위해, 그녀의 엄마 ‘미미’와 딸 ‘클라리사’ 그리고 베프 ‘이사벨라’가 ‘러브 사라’를 오픈한다.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의 셰프 ‘매튜’까지 합류하지만 손님은 없고, ‘사라’ 없는 네 사람의 거리감 역시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가게를 지나치는 손님들을 바라보던 ‘미미’는 기막힌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 “런던에는 전 세계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이 살잖아. ‘러브 사라’를 고향 같은 곳으로 만들면 어때?” 리스본에서 온 엄마와 아들을 위한 ‘파스텔 드 나타’부터 호주식 케이크 ‘레밍턴’, 덴마크의 시나몬롤 ‘카넬스네일’ 라트비아 출신의 택배 기사를 위한 ‘크링글’까지! “‘러브 사라’는 당신을 위한 디저트를 만들어 드려요. 추억이 가득한, 어느 것이라도!”

“7개의 주, 12개의 은행을 털었고 9백만불의 현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무도 나를 모른다!“ 희대의 폭파 전문 은행털이범 ‘톰’. 어떠한 증거도 남기지 않는 뛰어난 범행으로 8년간 FBI의 추적을 따돌린 그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자수를 결심한다. 그러나 돈을 노리는 부패한 FBI의 음모와 가공할 위협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데…

7년간 근무했던 회사에서 하청 업체로 파견 명령을 받은 정은, 자신의 자리를 찾아보려 하지만 사람들은 그녀를 불편해하고, 현장 일은 낯설다. 그러나 반드시 1년을 채워 원청으로 돌아가고 싶은 정은은 ‘막내’의 도움으로 점점 적응해가는데… 1년의 파견,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도약하다!

조직의 돈을 훔쳐 달아난 디엠과 유리. 차 사고로 더는 도망갈 수 없게 되자, 어릴 적 디엠이 할아버지와 함께 살았던 폐가에 숨으려 한다. 하지만 두 사람보다 먼저 도착한 누군가의 기묘한 흔적이 폐가 곳곳에서 발견되고, 디엠과 유리는 낯선 이로부터 목숨과 돈을 지켜야만 하는데...

딜런과 브레너 부부는 앨라배마의 한적한 마을에서 캠핑을 하다 우연히 불법 마약과 총기 보관 시설을 발견하게 된다. 그곳은 마을을 장악한 마약 카르텔의 비밀창고. 갱단은 그들을 붙잡아 살해하고 암매장하지만 브레너의 죽음을 확실하게 확인하지 않는다. 그녀의 정체는 최정예 레인저 사단에서도 숨겨진 인간병기. 이제 죽음에서 탈출한 그녀의 임무는 눈앞의 모든 적을 무자비하게 말살하는 것이다.

은퇴 후의 생활이 무료한 ‘펠릭스’는 은퇴선물로 ‘오기’라는 특별한 안경을 선물 받는다. 안경 ‘오기’는 착용 즉시 특정 인물이 증강 현실로 구현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6년을 주기로 혜성이 지구를 통과하는 날, 비밀스러운 사원 안의 포털이 열린다. 포털이 열리면 모든 것을 파괴하는 죽음의 신이 나타나고, 이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선택받은 전사 '제이크'뿐이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모든 기억을 잃은 제이크. 만인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친구들은 제이크의 기억을 되찾기 위한 특급 훈련에 나서는데...

앞이 보이지 않는 소년 솔로몬은 아무런 이유도 모른 채 숲속에 홀로 남겨진다. 적막만이 감도는 숲에서 소년이 의지할 수 있는 건 허리에 묶인 밧줄뿐. 그리고 밧줄이 풀리는 순간, 애써 외면해 오던 공포가 솔로몬을 덮치는데...

식물 같던 내 일상에, 삼촌이 찾아왔다. 심리적 외상으로 침대 밖을 벗어날 수 없는 19세 소녀 잎새의 삶은 식물 그 자체이다. 하루하루를 지옥이란 일상 속에 살아가던 그녀의 집에 어느 날, 낯선 사내가 찾아온다. 자신을 삼촌이라 밝히는 그의 존재가 새로운 보호자일지, 또 다른 포식자인지 알 수 없는 잎새. 먹고 먹히는 생태계 속에서 식물과도 같은 존재인 잎새는 과연 침대 밖을 벗어날 수 있을까…

제2차 세계대전 직후 헝가리 부다페스트. 부모가 행방불명 된 소녀 ‘클라라’는 홀로코스트로 가족을 모두 잃은 의사 ‘알도’를 만나 나이를 뛰어넘는 친구가 된다. 점점 딸과 아버지처럼 서로를 돌보며, 오랫동안 잊고 살아온 삶의 달콤함과 따뜻함을 다시 맛본다. 하지만 스탈린 지배 하의 경직된 헝가리 사회는 둘의 관계를 차갑게 예의주시하는데… 시대의 비극 속에서도 온기를 잃지 않은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밤의 지존을 놓고 벌이는 킬러들의 대진! 매년 8천 명 이상 실종되는 도시, 도쿄. 살인청부 조직들의 난립 속, 사회 정화를 위해 결성된 자경단은 고아였던 '타카시'를 도쿄 최고의 킬러로 성장시킨다. 법이 심판하지 못하는 자들의 킬러로 활약하던 '타카시'는 조직 내 배반으로 사부를 죽이게 되고, 이를 계기로 조직을 떠난 그는 주방장으로 위장해 은둔하며 사부의 딸 '리나'를 지킨다. 평화의 시간도 잠시, 타락한 경찰로부터 '리나'를 구하려던 '타카시'의 신분은 노출되고 만다. 결국 상대 조직의 킬러는 '리나'를 납치하고, 타카시에게 결투를 신청한다. 과연 킬러의 1인자는 누가 될 것인가?

깨어난 슬라브 마녀, 아이들이 사라지고 기억은 지워진다 특별한 기운을 느끼는 소년 “예고르” 새로 온 유모의 수상한 행동을 알아챈다. 여동생이 사라지고 부모님은 동생을 기억조차 못한다. 마을 아이들이 하나씩 사라지고, 단서를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마침내 전설 속 슬라브 마녀가 존재를 나타낸다. 모든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반드시 아이들을 찾아야 한다!

블록체인과 가상화폐로 부패한 돈의 질서를 바로잡으려는 청년 사업가 '윤자상'은 정부에서 주관하는 샌드박스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그는 사첩자산운용 본부장 '서청'의 눈에 띄어 프로젝트에 선정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팀원이 독단으로 진행한 신탁 계약 때문에 전부를 잃을 위기에 처한다. 모든 것이 최상위 경제 포식자인 신신금융의 계략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윤자상은 거물을 잡기 위해 점점 더 판을 키우는데… 벌고 싶다면 전부를 걸어라! 지금부터 돈의 판도가 완전히 뒤바뀐다!

우주로 떠난 그들이 돌아왔다! 1983년. 우주궤도를 돌던 오르비타-4호가 원인불명의 사고로 지구에 불시착한다. 국가는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유일한 생존자인 우주비행사를 조사한다. 이상하리만큼 빠른 회복속도와 안정세, 모든 것이 의심스러운 가운데 보다 정밀한 조사를 위해 뇌전문의 클리모바가 연구소로 향하고 알 수 없는 새로운 현상들을 발견하게 되는데... 유일한 생존자, 그리고 함께 귀환한 그것 예상치 못한 최악의 시나리오 전쟁이 시작된다!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브라이언은 어느 날, 솟구치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친구를 죽이는 끔찍한 일을 벌인다. 어린 브라이언은 감옥 대신 보호 시설에서 6년이란 시간을 보내고, 어느덧 청소년이 되어 사회에 나올 준비를 한다. 하지만, 주변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브라이언은 모두가 자신의 적이라는 생각으로 마음속에 적개심과 분노만이 쌓이는데...

저기… 나, 나갈거야 여느 날과 다르지 않았던 어떤 하루. 출장 때문에 공항까지 데려다 주는 차 안, 그녀는 마치 음료수 캔이라도 내밀듯 불쑥, 남자가 생겼다며 집을 나가겠다고 말한다. 난, 괜찮아… 단 한번도 이유를 묻지 않았던 그는, 그녀의 새 남자가 데리러 오기로 한 날, 짐을 싸는 그녀를 위해 아끼던 찻잔을 포장해 주고 맛있는 커피를 내려 준다. 오늘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짐을 싸는 도중 함께 만들었던 기억과 추억을 되살리는 물건들이 튀어나오고, 그 때마다 따로 있던 두 사람은 서로의 공간을 찾는다. 익숙한 시간이 흐를수록, 그의 속 깊은 배려에 점점 화가 나는 그녀는 그런 자신의 감정이 당황스럽다. 속 마음을 알 수 없는 그는 마지막 식사를 위해 레스토랑에 예약하고 함께 외출하기로 한다. 하루 종일 내리던 비를 피해 길 잃은 새끼 고양이가 집으로 찾아 들고 숨어버린 고양이를 핑계로, 비에 잠겨 끊어진 다리를 핑계로, 두 사람은 하루 더 함께 머물게 된다. 그와 그녀는 진짜 헤어질 수 있을까?

2021년 지구, 노란색 액체의 흔적과 함께 인류들이 사라진다. 지하 벙커로 간신히 피신한 외계인 연구회 동호회 멤버들. 그 와중에 멤버 중 한 명이 규칙에서 벗어나는 기묘한 행동을 시작해 일대 혼란이 벌어지고, 단 한 명의 아웃사이더를 찾기 위해 진격을 시작하는데… 침공에 살아남았다면 응답하라. 여기는 섹터56! 우리는 함께 모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팬데믹 이후의 2046년! 지금껏 만나지 못한 지옥도가 펼쳐진다! 팬데믹 이후 상류층이 공중 도시로 대피한 뒤 멸망해버린 지구 문명. 2031년 괴생명체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알렉산더’, 대피소를 향한 험난한 여정에 오른 ‘렉스’ 그리고 인류의 유일한 희망인 융합 에너지를 찾아나선 ‘마야’와 ‘밸’까지. 각 국가별로 최악의 재난 상황에 처한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옴니버스 SF 액션.

불가리아 여배우 야나 티토바의 첫 장편 감독 데뷔작. 격동의 시기였던 불가리아 1990년대.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로 넘어가는 혼란의 시기, 많은 젊은이가 방황하고 마약 중독에 시달렸다. 싱글 맘이면서 마약 중독에 시달렸던 베셀라 토테바도 그 중 한 명. 그녀가 진실한 행복의 길을 찾아가는 이야기.

꿈도, 연애도, 다이어트도 모든 것이 완벽할 것 같은 스무 살이 가장 기대되는 나이 열아홉♥ 아이비리그에 합격한 ‘에이미’와 ‘몰리’는 대학과 스펙이 인생의 전부라 믿는 파워 범생이. 춤은 글로, 파티는 책으로 배운 두 사람은 고3의 마지막 졸업 파티에서 잊을 수 없는 레전드 핵인싸가 되기 위해 사상 초유의 일탈을 계획하는데… ‘지금 이 순간 아니면 절대 할 수 없어’ 이 구역을 뒤.집.어.놓.으.셨.다! 대리 만족 100% 현실 공감 200% 모두가 원하는 Last Night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