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계 파괴에 따른 기후변화로 지구의 한계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을 다룬 영상물

“건달은, 결국 건달일 뿐이야.” 아버지의 뼈아픈 만류에도 불구하고 건달의 세계로 들어서고 만 ‘상곤’은 결국 ‘얼굴없는 보스’가 되기로 결심한다. “도대체, 나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은 거냐…” ‘상곤’의 선택은 결국 비극으로 치달으며 주변을 온통 피로 물들이기 시작하는데… “건달로 살면, 결국 네가 책임 질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게 될 거야.” 뒤늦은 후회, 지옥을 벗어나려 발버둥 치는 ‘상곤’의 머릿속엔 아버지의 마지막 충고가 맴돌기 시작한다.

경찰서로 배달된 의문의 소포 그리고 시작된 경찰 연쇄살인 또 다른 살인이 시작되기 전 단서를 찾고 사건을 해결하라!

“늦었지만 이제는 해야할 일을 하려고 합니다” 반성 없는 세상을 향해,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1980년 5월의 광주를 잊지 못하고 괴로움 속에서 살아가던 ‘오채근’(안성기)은 소중한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성 없이 호의호식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복수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광주 출신의 ‘진희’(윤유선)를 만나며 더욱 결심을 굳히게 된 그는당시의 책임자 중 한 사람이었던 ‘박기준’(박근형)에게 접근하는데…

들리지도, 말하지도 못했던 소녀 앨리스가 성모 마리아의 말씀을 전하며 기적을 행하는 장면을 목격한 기자가 앨리스를 취재하는 과정을 담은 극영화

바이오 회사 켄싱턴의 전도유망한 박사 ‘에이미’. 어느 날, 연구소의 한 직원이 피를 토하며 쓰러진다. 사건을 조사하던 ‘에이미’는 자신의 나노셀이 유발한 부작용으로 생화학 테러에 버금가는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깨닫지만 이미 자동 폐쇄된 실험실 안에 꼼짝없이 갇히고 마는데… 빠르게 줄어드는 산소와 생존 가능 시간, 바이러스의 생지옥에서 반드시 탈출해야만 한다!

지키기 위한 '무사회' vs 파괴하기 위한 '흑룡회' 중일전쟁을 앞둔 어느날, 일본은 중국의 대표 무술단체 '무사회'를 파괴할 작전을 세운다. 수백명의 사무라이가 모인 '흑룡회'는 '무사회'를 급습해 치명적인 타격을 입히고, 이에 중국 북방 무술의 최고수 '진원산'과 남방 무술의 최고검객 '양염'이 무사회에 합류하며 반격을 꾀한다. 중국 무사들과 일본 사무라이들의 자존심을 건 사투! 과연 마지막에 웃을 자, 누구인가?

캐시트럭을 노리는 무장 강도에 의해 아들을 잃은 H(제이슨 스타뎀). 분노에 휩싸인 그는 아들을 죽인 범인의 단서를 찾기 위해 현금 호송 회사에 위장 취업한다. 첫 임무부터 백발백중 사격 실력을 자랑하며, 단숨에 에이스로 급부상한 H. 캐시트럭을 노리는 자들을 하나 둘 처리하며, 아들을 죽인 범인들과 점점 가까워지는데… 자비는 없다, 분노에 가득 찬 응징만이 남았다. 6월, 그의 분노가 폭발한다!

1161년, 송의 국토는 분열되었다. 금의 완얀량은 중원을 점거하고 다시금 남침하려 들고, 중원 백성들은 가혹한 압제에 못 이겨 금에 대항하기 시작했다. 21세의 신기질은 마을 사람들과 함께 대원수 경경이 이끄는 의군에 참여하여 혁혁한 전공을 올린다. 1162년, 오랑캐를 물리치고 옛 땅을 회복하는 데에 힘쓰던 신기질은 남송 조정을 설득하라는 임무를 받고 임안으로 향한다. 그는 성공적으로 북벌의 약속을 받아내고 돌아오지만, 그 사이 의군 대원수 경경은 배신자에게 살해당하고 의군은 난장판으로 흩어져 있었다. 신기질은 다시금 의군을 일으키기 위해 오십의 결사대를 이끌고 금군으로 돌진하는데…

집에선 투명인간, 회사에선 동네북 신세 만년과장 ‘덕재’는 영업실적을 위해 모두가 기피하는 ‘하와이 클럽’을 찾게 되고, 그곳에서 여자보다 더 예쁜 매니저 ‘승준’을 만난다. 별난 조건부 계약을 내건 ‘승준’ 때문에 ‘덕재’는 ‘하와이 클럽’으로 매일 출근하게 되고, 가족들은 모르는 수상한 비밀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셔츠에 묻은 화장, 주머니 속 립스틱…? 아빠, 도대체 어디서 뭘 하는 거야?!

전당포에서 물건을 훔치던 에런은 갑작스러운 경찰 출동에 급하게 달아난다. 그러던 중 한 휴게소의 화장실에 들어가 경찰과 대치하게 된 에런. 에런은 경찰의 눈을 피해 화장실에서 벗어날 방법을 강구해 보지만 쉽지 않다. 최악의 상황 속 오로지 핸드폰만 사용할 수 있는 에런은 자신의 연인, 친구들과 통화하며 점차 피할 수 없는 현실을 직시하는데...

회장님의 기이한 죽음. 유가족의 수상한 증언. 유산을 둘러싼 갈등이라기엔, 불가사의한 지점이 너무 많다. 인간의 소행이 아니라면 악마의 저주라도 내렸는가. 사건의 전말을 찾아서, 검사 남편과 경찰 아내의 수사가 시작된다.

악의 없이, 계획에 없던 유괴범이 되다! 범죄 조직의 하청을 받아 근면성실하고 전문적으로 시체 수습을 하며 살아가는 ‘태인’과 ‘창복’. 어느 날 단골이었던 범죄 조직의 실장 ‘용석’에게 부탁을 받고 유괴된 11살 아이 ‘초희’를 억지로 떠맡게 된다. 그런데 다음 날 다시 아이를 돌려주려던 두 사람 앞에 '용석'이 시체로 나타나고,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요괴에게 붙잡혀 여인의 모습으로 변한 주인공이 본모습을 찾기 위해 벌이는 무협 환타지

거센 폭풍이 휩쓸고 지나갔다. 오마르는 보육원을 지키기 위해 아이들과 낚시 대회에 나간다. 한물간 선장과 함께. 혹시 기적이 일어난다면 거액의 상금을 안겨줄 청새치를 잡을 수 있을지도. (넷플릭스)

승려의 길을 걷기로 한 세 친구. 하지만 그중 ‘발룬’과 ‘퍼스트’는 고된 수행을 견딜 수 없어 도망치고, 그후 하루가 멀다하고 생사를 넘나든다. 이러다 정말 저 세상 갈 것 같은 두 친구는 결국 사원으로 돌아오고, 무서운 사실을 듣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승복을 벗는 사람에게도 살벌한 저주가 내려진다는 것! 눈물콧물 쏙 빼는 레전드 코믹호러가 돌아왔다!

바벨의 탑을 둘러싼 대지 바벨대륙- 니므르와 엔메르가 쌓아올린 《연금술》은… 시간이 흘러 , 이 땅을 뒤흔드는 위협이 되었다. 대륙의 패권을 놓고 국가간의 전란의 도구로서 완성되었다. 그 막대한 피해에, 인류존망의 위기를 느낀 대륙제국은 노던 브라이트를 종주국으로 하는 7대국 동맹을 만들어《연금술》을 금기의 술로 결정했다. 이후, 수백년이 지나고… 바벨대륙에 7개의 국가가 미묘한 균형을 가진 채, 평온이 찾아왔다. 대륙력 911년 - 갑자기, 그 평온은 깨졌다. 서방의 《분노의 국가》 라스트리스가《연금술》을 군사력으로 부활시켰다. 7대국의 맹약을 파기한 그 소행은 또 다시 대륙 전토에 불온한 공기를 품고 있었다. 사태의 중요성을 깨달은 다른 6대국은 가까운 나라인 엔비리아를 선봉으로 해서 연합군을 결성, 라스트리스는 멸망하고 말았다... 《연금술》은 다시 당연한 듯이 어둠에 봉인되었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 대륙의 동란에 호응하듯이... 금기술의 봉인이 풀리고 말았다… -사람들의 의지는 신들의 돌에 농락당한다-

˝승리의 신은 모두에게 평등해!˝ 3200번 출전 · 16번 골절 · 7번 낙마 1등 가능성은 단 1%? 155년 역사상 여성 참가자는 단 4명뿐이었던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거친 레이스 '멜버른 컵' 집보다 마구간이 편한 '말 덕후'이자 10남매 패밀리의 막내 '미셸'의 꿈은 여성 최초로 그 결승선을 통과하는 것이다. 스파르타 선생님인 아빠 '패디'가 알려준 우승의 비결은 누구보다 강하고 빠르게!...가 아닌 기적의 틈을 찾을 때까지 자신만의 질주를 하는 것!! 투지로 달리고 열정으로 버티며 인내심으로 질주하는 칠전팔기 승부사 '미셸'의 위대한 레이스가 시작된다!

“ 아저씨, 나 좀 죽여줘. 대신 며칠만 사랑해줘……” 쓰레기통에서 태어난 길 잃은 새 ‘미조’. 입양 부모에게 성폭행을 당하며 만신창이로 살아온 ‘미조’는 자신이 버려질 때 쌓여있던 피 묻은 유니폼을 가지고 친 부모를 찾아 나선다. 한편, 갓 태어난 자신의 핏덩이를 쓰레기통에 버린 아빠 ‘우상’은 여전히 쓰레기처럼 살고 있다. 타인은 물론 자기 자신의 고통도 느끼지 못하는 ‘우상’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픈 복수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그에게 접근하는 ‘미조’. 금기의 선을 넘어선 복수, 그것이 얼마나 잔인한 종말을 가져올 지 그들은 알지 못하는데…

"그날은 기적을 바랬지. 그는 모두의 희망이었어" 1966년 4월 11일, 베트남 전쟁 사상 최악의 미군 사상자를 낸 애블린 전투. 그곳에 전우들을 구하기 위해 주저없이 뛰어든 공군 항공대원 '피츠'. 32년이 지난 후 국방부 소속 변호사 스콧 허프만(세바스찬 스탠)은 그날의 생존자들의 기억을 토대로 '피츠'에게 군 최고의 영예인 명예 훈장 수여를 위해 조사하던 중, 국가의 은폐된 진실을 알게 되고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기적을 넘어선 감동 실화가 세상에 공개된다.

로이의 어린 아들, 앨튼은 종교적 극단주의자들이 탐내는 미스터리한 능력을 갖고 있다. 아이를 쫓는 세력을 피해 어두운 밤 도주에 나서고, 어느새 추격은 정부마저 관여하며 전국적인 수배로 커지게 된다. 로이는 앨튼이 궁극적인 목적-그것이 무엇이든-을 찾는 것을 돕기 위해 어떤 일이든 하고자 하는데… 호평을 받은 작가이자 연출가 제프 니콜스가 신뢰 그리고 사랑과 믿음의 유대에 대한 탐험에 나선 이 도발적인 작품은 초자연적인 만큼 너무나도 친근하고 인간적이다.

펫츠 는 전 세계에서 동물과 인간 사이에 존재하는 특별한 관계를 탐구하는 다큐멘터리 장편 영화이다.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이 영화는 일상의 반려동물 보호자부터 헌신적인 동물 구조자, 반려동물의 부모가 된 어린이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조명하며 그들이 개, 고양이, 돼지, 염소, 심지어 맹금류와 맺는 독특하고 소중한 유대감을 보여준다. 영감을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와 아카이브 영상, 바이럴 영상, 그리고 흥미로운 인터뷰를 통해 우리를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여정으로 이끌고 가 사랑과 상실, 반려동물이 주는 위로를 함께 나눈다.

전직 특수부대 출신 군인 자라. 아들이 미국 영사관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자, 아들을 찾기 위해 온힘을 쏟아붓고 그 과정에서 어두운 음모를 발견한다.

스테파니 스마더스와 에밀리 넬슨은 에밀리가 부유한 이탈리아 사업가와 호화로운 결혼식을 올리는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카프리섬에서 재회한다. 결혼식에 참석하는 화려한 하객들은 마리나 그란데에서 카프리 마을 광장으로 가는 길보다 더 복잡하고 꼬인 살인과 배신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