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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인가 검찰공화국인가 검찰의 칼날이 그대에게 향하지 않는다고 자신할 수 있는가 사냥이 시작됐다. 검찰이 던진 좌표를 따라 언론은 몰려들고 소문은 꼬리를 문다. 분노한 대중 앞에 검찰은 칼을 휘두른다. 저기 쫓기는 자는 누구인가. 그대가 아니라고 자신할 수 있는가.
그대가 조국
2022년139분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인가 검찰공화국인가 검찰의 칼날이 그대에게 향하지 않는다고 자신할 수 있는가 사냥이 시작됐다. 검찰이 던진 좌표를 따라 언론은 몰려들고 소문은 꼬리를 문다. 분노한 대중 앞에 검찰은 칼을 휘두른다. 저기 쫓기는 자는 누구인가. 그대가 아니라고 자신할 수 있는가.

근미래 서기 2205년, 역사를 바꾸려는 역사수정주의자들과 역사수호자 도검남사들의 싸움이 시작된다. 1582년 혼노지의 밤, ‘아케치 미츠히데’에 의해 ‘오다 노부나가’가 암살당하는 날. 역사수정주의자들은 ‘노부나가’를 살리기 위해 시간역행군을 과거로 보내고, 수장 ‘미카즈키’와 도검남사들은 이들을 막기위해 혼노지로 출동한다. 치열한 전투 끝에 도검남사들은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오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노부나가’가 여전히 살아있음을 알게 되는데… 일본 역사상 최대 미스터리 혼노지의 밤! 임무는 ‘오다 노부나가’를 암살하라!!

성심과 은수는 동성연인이다. 사회에서는 결코 인정하지 않기에 결국 서로에 대한 믿음은 깨지고 사랑은 실패하게 된다. 성심은 삶에 대한 믿음을 잃으며 헤매이고, 은수는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린다. 한편 배우인 성철은 한 극단에서 스피노자를 연기하게 되면서 유대인 공동체에선 이단자로, 기독교도 사이에서는 무신론자로 낙인찍혀 이중으로 추방당한 스피노자의 삶을 직접 체험하게 되지만, 그 어디에서도 그의 삶에서 해답을 찾을 순 없다. 그들을 짓누르는 것은 무엇일까? 이 시대 진정한 자유의 길은 과연 있기는 한 것일까? 괴물들과 유령들은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이 도시에 정의는 없다! 경찰과 범죄자의 예측불가 비공식 공조! 거대 조직의 간부를 허무하게 놓친 경찰 ‘비트코프스키’. 이제는 함께 일한 동료들마저 의심스럽다. 한편 무기징역 선고 후 25년 만에 출소한 ‘마우레르’는 사라진 아들을 찾아달라는 옛 파트너 ‘모라비에츠’의 부탁을 받아 조사에 나선다. 각자의 사건을 쫓는 중 마주한 세 사람은 이 모든 것이 하나로 연결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도시 속에 숨은 악을 처리하기 위해 비공식 협조를 시작한 경찰과 범죄자. 이제 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진짜 심판이 시작된다!

소심한 영수는 희주에게 용기내 프로포즈를 하고 결혼에 성공한다. 어느 날 영수는 변기 뒤에서 심상치 않은 사진을 발견하고, 몰래 아내의 흑역사를 파헤쳐 나간다.

최첨단 시설을 갖춘 교도소. 이곳에서는 천재적인 연구자가 재소자들을 상대로 감정을 조절하는 신약을 실험 중인데. 한 재소자가 이 실험의 목적에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같은 고향 출신인 준(김주승)과 유라(강리나)는 대도시로 온 가난한 연인들이다. 카메라맨을 꿈꾸는 준은 유라와 함께 고향에 내려가기를 원하지만 유라는 패션모델을 꿈꾸며 화려한 생활을 동경한다. 유라는 육체를 밑천으로 그녀가 바라던 돈과 권력의 세계로 들어가서 마침내는 최고 권력자의 여자가 된다. 그녀가 꿈꾸던 자리에 오르고 나서야 그것의 허망함을 알게 된 유라는 준을 그리워 하지만 그녀가 그럴수록 빠져 나올 수 없는 현실의 억압은 더해질 뿐이다. 결국 그녀는 정신병원에 수감되고 준이 그녀를 구하러 온다.

아이 엄마가 마약 카르텔에 빚을 졌다. 그 빚을 갚기 위해 마약 운반책이 되어야 하는 스피드 레이서. 프로의 삶을 포기하고 목숨을 내놓은 채, 그가 도로를 질주한다.

지금껏 본 적 없는 마블의 극한 상상력! 광기의 멀티버스가 깨어난다! 끝없이 균열되는 차원과 뒤엉킨 시공간의 멀티버스가 열리며 오랜 동료들, 그리고 차원을 넘어 들어온 새로운 존재들을 맞닥뜨리게 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 속, 그는 예상치 못한 극한의 적과 맞서 싸워야만 하는데….

한정된 시간, 서로 다른 목적을 감춘 두 남녀의 거래! 긴박감 있는 드라마와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담아낸 액션 드라마!

신과 인간이 공존하던 이집트 제국, 태양의 신 호루스의 두 눈을 빼앗은 어둠의 신 세트가 왕위를 강탈한다. 한편 모든 것을 훔치는 도둑 벡은 아내 자야를 살리기 위해 세트에게서 호루스의 한쪽 눈을 훔친다.

이 편지 정체가 뭐지? ‘일 마레’로 이사 온 건축가 성현에게 배달되는 편지. 날씨를 맞히는가 하면 예언처럼 현실이 되기도 한다. 알고 보니 다른 시간대에 있는 성우 은주가 보낸 것. 앞으로 펼쳐질 둘의 시간은 어디로 흘러갈까.

북제의 난릉왕은 북주의 포위에 함락 직전까지 몰린 금용성을 탈환하고 전쟁 영웅으로 부상하지만 향락에 빠진 북제의 황제와 간신 화사개는 난릉왕을 탐탁치 않게 여긴다. 간신 화사개는 난릉왕을 왕위를 찬탈하려고 한다는 모함을 하여 제거하려 하지만 화사개의 음모는 눈치챈 난릉왕은 간신 화사개를 물리치고 나라를 구한다는 내용의 무협물

장래가 촉망되는 판사인 에바는 수년 동안 자신의 직업에만 전념했다. 정의를 굳게 믿으며 어디에서 왔든 양보하려 하지 않는다. 어느 날 스트리퍼의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그녀는 사건의 목격자, 피해자의 남자친구, 로코, 기꺼이 도와주려는 다정하고 다정한 지골로와 만나 단서를 얻으려 한다. 이로인해 에바는 자신의 신원에 대한 몇 가지 단서를 제공해야 하지만 꽁꽁 숨겨진 에바의 비밀은 아무도 알지 못하는데...

오늘 밤도 시작된 아버지의 게임 어린 시절 아버지의 폭행으로 귀가 멀어버린 성재. 현재 악보 정리 일을 도와주고 있는 그녀는 어느 첼로 앙상블의 리허설에 참관하고 돌아오는 길에 트럭의 경적소리를 듣지 못한 채 앞서 가다가 트럭운전수에게 뺨을 맞는다. 그 일은 어린 시절 술에 취하면 폭력을 일삼던 아버지의 모습을 떠오르게 하고, 아버지에 대한 증오심이 되살아나게 한다. 아버지의 폭행은 어머니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오빠마저 잃게 했지만, 치매에 걸려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늙은 아버지를 떠나지 못하는 성재. 오로지 당신의 건강과 욕망에만 집착하는 아버지를 위해 매일 지루하고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집안으로 숨어든 한 낮의 탈옥수와 마주하게 된 그녀는 그 일의 충격으로 인해 오랜 시간 잊고 살아 온 자유의 의미, 그리고 자신의 존재에 대한 근원을 다시금 발견하게 되는데... 그날 밤, 또 다시 시작된 아버지만의 화투놀이에서 그녀는 그 동안 억눌렸던 감정을 분출하기 시작한다!

`요괴살인마의 정체를 밝혀 봉인을 해제하라!` 요괴 출몰로 장안으로 급파된 천재수사관 `우황`. 그곳에서 만난 신녀 `음노`와 요괴를 물리친 후, 각자의 목적을 안고 회수촌으로 향한다. 기이한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발생하며 모여 있던 사람이 한 명씩 죽어나가자, `우황`은 요괴살인마의 정체를 찾으려 안간힘을 쓴다. 천재 수사관 VS 요괴 마녀, 그는 과연 진실을 밝히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

민희는 클럽에서 양아치들에게 얻어 맞고 버려진 해일과 그 옆에 의식을 잃고 쓰러진 호수와 연재를 자기 집에 데려다 재운다. 아침에 깨어나 처음 만난 세 사람은 오해를 풀어가며 서로 엮이게 된다.

어느 불길한 운명의 날, 부패한 사업가와 사교계 명사인 그의 아내가 악명 높은 범죄 조직의 보스에게서 딸을 구하기 위해 정신없이 움직인다.

지옥에 희망은 없다(바포메트, 슈뢰딩거 상자안의 고양이) 케이라는 외지에 있는 저택으로 이사를 갔다 첫째 엘리를 잃게 되는데..

붉은 기운으로 열광하던 2002년 한일 월드컵, 유일하게 고요함만이 감돌던 DMZ 북한 43GP. 축구광 1분대장과 분대원들은 목숨을 걸고 경기일마다 남한의 월드컵 중계방송을 경청한다.

24일간 벌어진 극한의 생존 실화! 눈 떠보니 차 안에 갇힌 부부! 출산을 앞둔 소설가와 그의 남편, 노르웨이의 추운 지방에서 폭설을 만나 차가 얼어버린 눈 속에 갇혔다! 차의 시동은 걸리지 않고 전화기 배터리는 방전되었다. 아무리 소리쳐도 도와줄 사람의 기척은 느껴지지 않는다. 영하 40도를 오가는 극한의 날씨와 얼마 남지 않은 식량..... 설상가상 만삭인 소설가는 진통까지 느끼는데... 과연 그들은 이 최악의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혼외정사에 관한 논문을 준비 중인 40살 사회학과 교수 혜정은 21살 청년 우상을 만나고 그에게 사랑받고 싶은 욕망을 느낀다.

잘나가던 스타 농구 선수 레이는 폭행 사건에 휘말려 팀에서 방출된 후 조폭 심부름을 하며 생계를 이어간다. 우연히 은행강도범 벤을 만나 사건에 휩쓸린 레이는 얼떨결에 그의 범행을 도와주게 된다.

하와이로 우정 여행 떠난 4명의 친구가 고스트 스팟으로 유명한 폐리조트를 방문한다. 잔뜩 기대했지만, 생각보다 조용한 리조트에 실망하고 돌아가려는 찰나 갑작스러운 악천후로 섬에 갇히게 된다. 어둠이 드리운 리조트는 낮과는 전혀 다른 오싹함이 가득하고 겁에 질린 친구들 앞에 소문 속 반쪽 얼굴의 소녀가 나타나는데… “어서 와. 죽을 만큼 소름 끼치게 해줄게” 살아선 절대 벗어날 수 없는 지옥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