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가야 한다. 두려움을 이겨내고 노래해야 한다. 음악을 사랑하는 킨카주. 비보는 아바나에서 마이애미까지 일생일대의 모험을 떠난다. 오랜 친구가 남긴 사랑의 노래를 전하러!

13년전에 사라진 아버지.. 홀어머니 밑에서 자란 주인공은 소경으로 태어나 어릴적 부타 놀림을 받고 자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들보다 발달한 청력을 무기로 어머니와 잘 살고 있었습니다. 선한 마음을 가지고 정의롭게 행동한다면 주인공 처럼 영웅이 될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핸드캡을 가진 주인공이 역경과 고난을 뚫고 결국에는 세상을 구원한다는 내용. 오행의 기운인 火(불화) , 水(물수) , 木(나무목) , 金(쇠금) , 土(흙토) 힘으로 싸우는 샤란 바람의 기운인 풍어주!!

한국전쟁 이후 남북에는 수많은 전쟁고아가 생겨난다. 이때 5,000명 이상의 북한 고아들은 위탁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동유럽의 여러 나라로 보내진다. 그러나 몇 년 후, 그들은 다시 북으로 송환된다.
장대하고 때로는 아름다우며 때로는 두려운 존재인 물. 세계에서 가장 깊고 오래된 호수인 바이칼 호부터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인 베네수엘라의 앙헬 폭포까지 압도적인 물과 얼음의 향연이 펼쳐진다.

신비의 땅 페르시아... 전설의 대제국이 선택한 단 하나의 영웅이 온다! 천하를 정복한 신비의 제국 페르시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서사 액션 대작.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고대의 단검을 둘러싸고 진정한 용기를 가진 페르시아의 왕자와 세상을 파멸시키려는 반역자, 그리고 단검을 비밀의 사원으로 가져가야만 하는 공주의 운명이 격돌한다. 전설적인 최고의 흥행사 시리즈의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하고 의 감독 마이크 뉴웰이 연출한 올해 최고의 화제작. 극장가를 평정하고 블록버스터 왕좌에 오를 최강의 액션을 스크린으로 직접 확인하라!

새를 찍으려던 사진가 테일러는 차가 고장 나 근처의 오두막에 도움을 요청한다. 수상한 오두막 주인 리아드는 테일러가 정부 스파이라고 생각해 감금하고, 탈출을 시도하던 테일러는 뜻밖의 사건과 마주한다.

폭주하는 물소, 광기 어린 인간들, 진정 누가 짐승인가? 푸줏간(도축장)에서 도망친 물소가 온 마을을 헤집고 다닌다. 마을 남자들은 폭주하는 물소를 잡기 위해 나서고 이웃 마을 남자들까지 몰려들자 한바탕 대소동이 벌어진다. 평화롭던 마을은 물소를 제압하려는 남자들로 인해서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버리고, 인간과 짐승의 구분이 사라져 버린 물소 사냥은 점차 무분별하고 폭력적인 광기로 변해간다.

아빠가 돌아가시자, 수년간 연락이 두절된 엄마를 찾아 뉴욕으로 떠난 알리. 그렇게 염원하던 가족의 사랑을 드디어 만나게 되는데, 그 따스함과 끈끈함은 전혀 뜻밖의 곳에 있었다.

우리가 친구였던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냐? 고등학교 동창인 준석(주상욱)과 창식(양동근)은 20년 뒤 우연히 재회한다. 단 하루도 잊을 수 없었던 친구를 만난 준석, 그리고 과거의 일은 까맣게 잊은 창식. 준석은 자신의 삶을 망가뜨린 창식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니 참아왔던 분노가 치밀고.. 20년 전 하지 못한 그날의 악행에 대한 응징을 시작한다. 우정 대신 증오만이 남은 두 친구의 재회, 그리고 가해자와 피해자를 넘나드는 쫓고 쫓기는 복수! 괴물이 되어버린 두 남자에겐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동화 속의 헨젤과 그레텔은 잊어라. 이제는 특수 요원 헨젤과 그레텔! 사라진 왕을 찾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진정한 마법과 영리한 두뇌, 무엇보다 믿음직한 파트너지!

작업반장 `마위안`(성룡)은 함께 일하는 철도 노동자들과 항일 게릴라군 ‘비호’를 결성해 활동 중이다. 어느 날 대원들은 부상당한 팔로군 병사 `다궈`(왕대륙)를 숨겨주고 그들이 완수하지 못한 항일 작전에 대해 듣게 된다. 평생에 한번 큰일을 해내고 싶었던 `마위안`과 대원들은 팔로군의 임무를 대신 수행하리라 결심하는데… 자, 드디어 큰일 한번 해보자! `비호`의 대담한 전쟁이 시작된다!

식용 메뚜기 사육을 시작한 싱글맘 비르지니. 기대만큼 번식은 되지 않던 중에 메뚜기가 피에 광분한다는 사실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무명이었던 길거리 마술사 포 호스맨은 3초만에 파리 은행의 비자금을 털어 관객들에게 뿌리는 마술쇼를 성공시켜 이목을 끈다. 이후 그들은 더 거대한 범행을 계획한다.

항상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각장애인 현우. 그러던 어느 날, 충수가 찾아와 자신의 소설 속 살해 방식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는데… 현실이 되는 소설 속의 살인, 그리고 점점 현우를 조여오는 두려움…! 숨막히는 추격전 속! 과연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

“우리는 격하게 세상을 구하고 싶다!” 살고 싶다면 무조건 성공시켜라! 최강 우주 빌런에 맞선, 자살특공대에게 맡겨진 `더` 대책 없는 작전. 팀플레이가 `더` 불가능한 최악의 안티히어로들. 최고의 팀워크를 기대한다면 “죽.는.다!”

LA에 화산 폭발로 생긴 괴물 거미들을 퇴치하는 영웅을 다른 극영화

결혼까지만 조용히! 네 남자의 차마(?) 말할 수 없는 총각 파티가 시작된다! 호주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운명적으로 만난 미아와 결혼을 결심한 영국 청년 데이빗.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결혼을 선포하고, 3명의 절친한 친구들과 함께 결혼식을 위해 호주의 오지 마을로 향한다. 데이빗이 먼저 결혼식이 열릴 미아의 집에서 가족들을 만나고 있는 동안 세 친구는 엉뚱한 집에 도착해 시작부터 사고를 치고 만다.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예비 신부의 집에 도착하지만 결혼식을 하루 앞둔 밤, 마지막 총각 파티가 시작되면서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사건이 벌어지고 마는데… 과연 데이빗은 내일 결혼할 수 있을까?

운석 충돌 이후의 빙하기를 소재로 한 재난영화

모두가 숨죽였던 그날의 비밀협상 역사상 가장 영리한 스파이 교환작전이 시작된다! 미국과 소련의 냉전으로 핵무기 전쟁의 공포가 최고조에 오른 1957년, 보험 전문 변호사 '제임스 도노반'(톰 행크스)은 소련 스파이 '루돌프 아벨'(마크 라이런스)의 변호를 맡게 된다. 당시 미국에선 전기기술자 로젠버그 부부가 원자폭탄 제조 기술을 소련에 제공했다는 혐의로 간첩죄로 사형된 사건이 있었다. 미국의 반공운동이 극에 달했던 단적인 예로 적국의 스파이를 변호한다는 것은 자신의 목숨은 물론 가족의 안전까지 위협받는 일이었다. 여론과 국민의 질타 속에서도 제임스 도노반은 “변론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져야 한다”며 자신의 신념과 원칙에 따라 아벨의 변호에 최선을 다한다. 때마침 소련에서 붙잡힌 CIA 첩보기 조종사의 소식이 전해지고 제임스 도노반은 그를 구출하기 위해 스파이 맞교환이라는 사상 유래 없는 비밀협상에 나서게 되는데...

몸도 마음도 지쳤지만 한밤중까지 쉽게 잠들지 못하는 청춘, 달콤하고도 씁쓸했던 긴 연애를 끝맺으려는 연인, 나이 들수록 서로의 안부보다 자식 자랑이 먼저가 된 친구, “나 생각났어, 먹고 싶은 거” 마음이 고픈 오늘의 당신에게 맛, 보여드립니다

알콜중독자 떠돌이 워렌은 궁핍한 베드포드 지역으로 길을 들어서게 된다. 운이 나쁘게도 이 지역에서는 마을 사람들의 고급 취미생활(?)을 위해 부랑자들을 모으던 중이었는데. 그는 마을에서 살아나갈 수 있을까...

초등학생 코난이 아닌, 본래의 모습으로 교토 수학여행에 참가하게 된 고등학생 탐정 쿠도 신이치. 평범한 고등학생처럼 모리 란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잠시, 우연히 만난 배우 구라치 케이코의 부탁으로 의문의 암호 해독을 부탁받는다. 하지만 곧이어 그녀의 영화 제작 동료들을 둘러싼 연쇄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범죄의 현장에는 요괴의 행적처럼 꾸며진 피 묻은 발자국과 팔손이 나뭇잎, 그리고 새로운 암호가 남겨져 있었는데… 천년 역사의 도시 교토, 요괴의 소행 같은 기묘한 연쇄 살인 사건의 진실은?! 그리고 쿠도 신이치♥모리 란, 두 사람의 마음은 맞닿을 수 있을까?

세실리아와 마르틴 모자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발생 사흘째, 그녀는 혼자 아들을 찾아 헤매고 있지만 실마리조차 없다. 그러던 중 최근 3일간 발생한 의문의 살인 사건들에 자신 그리고 미지의 존재가 연관 된 것을 느끼게 된다. 결국 살육의 주범을 찾던 그녀 앞에 상상을 초월한 거대한 태초의 악이 나타나게 되는데…..

치사율 100퍼센트에 달하는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가 프랑스 전역에 퍼진다. 백신조차 없는 전대미문의 전염병! 혼란에 빠진 사람들은 탐욕에 눈이 멀어 서로를 위협하기 시작한다. 살고 싶다면 이 죽음의 땅에서 어떻게든 탈출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