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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싫었던 형이 죽었다 아무도 모르는, 남겨진 자들의 이야기 예상치 못한 사고로 형을 잃은 `현우`. `현우`는 모든 원인이 담임 선생님 `연정`의 동생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동생이 저지른 사고로 힘든 일상을 보내던 `연정`은 `현우`에게 뜻밖의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던 `연정`은 `현우`에게 뜻밖의 제안을 듣게 되는데… `선생님이랑 바다에 가고 싶어요`
캐논볼
2021년76분

죽도록 싫었던 형이 죽었다 아무도 모르는, 남겨진 자들의 이야기 예상치 못한 사고로 형을 잃은 `현우`. `현우`는 모든 원인이 담임 선생님 `연정`의 동생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동생이 저지른 사고로 힘든 일상을 보내던 `연정`은 `현우`에게 뜻밖의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던 `연정`은 `현우`에게 뜻밖의 제안을 듣게 되는데… `선생님이랑 바다에 가고 싶어요`

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군은 말레이시아에서 생체 실험을 통해 무적의 군대를 만들려고 했지만 계속 실패를 하게 되고 결국 비밀 생체 연구소 또한 폭파 되고 만다. 세월이 흐른 뒤 오늘 날, 기에단에서 삐에로와 잡일을 도맡아 하며 살고 있던 써니는 기에단의 실세인 비도의 고수 장대초에게 온갖 굴욕을 당하며 살다가 우연히 장대초의 동생이 알아온 금괴 소식을 듣고 일당의 뒤를 따라갔다가 사로고 독가스를 마시게 된다. 죽을 고비를 넘긴 끝에 유명 앵커인 엔젤의 도움으로 홍콩에 오게 된 써니는 돌연변이가 된 장대초 일행의 악행에 맞서는 비도기협으로 언론데 소개되고 장대초는 얼굴이 멀쩡한 써니와 자신들의 흉악한 모습을 비교하며 써니의 피를 마시면 치료가 될 거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영원히 자라고 싶지 않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 아무도 몰랐던 피터팬 이야기. 피터팬, 그 전설이 시작된다! “이야기를 하나 해줄게요. 어른이 되지 않는 아이, 그 아이를 죽이려는 해적, 그리고 요정들이 사는 섬에 대한 이야기예요. 하지만 여러분이 들어본 이야기가 아니에요. 왜냐하면 처음엔 적이 친구였다가 친구가 적이 되었거든요. 때론 결말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이야기의 시작을 알아야만 하죠” 갓난아기였을 때 고아원에 버려져 여느 소년들과 다름 없이 자란 ‘피터’ 네버랜드를 장악한 해적 ‘검은 수염’ 일당들에게 납치되어 끌려가면서 자신의 출생에 얽힌 비밀을 알게 된다. 한편 검은 수염은 ‘하늘을 나는 소년이 나타나 자신에게 대적한다’는 예언의 주인공이 피터임을 알아채고 그를 제거하려 한다. 이에 피터는 검은 수염에게 대적하기 위해 네버랜드에서 만난 후크와 힘을 합치게 되는데… 과연 피터는 최고의 전사 ‘팬’이 될 특별한 운명의 구원자가 될 것인가!

2017년 2월, 말레이시아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피살당한다. 범인으로 체포된 각기 다른 국적의 두 여성. 그들은 이것이 몰래카메라 쇼를 위한 연기였다고 주장한다.

˝녹색 기사의 목을 잘라 명예를 지켜라˝ 크리스마스 이브,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들 앞에 나타난 녹색 기사, ˝가장 용맹한 자, 나의 목을 내리치면 명예와 재물을 주겠다˝고 제안한다. 단, 1년 후 녹색 예배당에 찾아와 똑같이 자신의 도끼날을 받는다는 조건으로. 아서왕의 조카 가웨인이 도전에 응하고 마침내 1년 후, 5가지 고난의 관문을 거치는 여정을 시작하는데… 전설이 될 새로운 모험, 너의 목에 명예를 걸어라!

고시 합격에 인생을 건 늦깎이 대학생 은식은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군대 고참인 성국을 만난다. 그의 꾐에 빠져 차력 동아리에 가입하고, 교내 퀸카 은효에게 온 정신을 뺏겨버린다.

무인도에서 5년 반 만에 탈출했어요. 그동안 어떻게 살았냐고요? 척이 기자를 만나 모험담을 들려준다. 티격태격 싸우다가 정든 레드와 옐로우, 두 마리 벌레에 대해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전국을 횡단하며 알리는 중이지 그의 아들이 당한 괴롭힘에 대해서 말이야." 주인공 조벨은 죽은 아들을 위해 뉴욕까지 걸어서 횡단을 하는 중 가끔씩 차별에 대해 강연도 한다. 조벨은 아들의 감정보다 사회적 시선을 걱정했고 아들의 말을 들어주긴커녕 윽박지르기 일쑤였다. 아들 제이딘은 학교에서 괴롭힘과 고민을 털어놓지도 못하고 결국은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 제이딘이 울면서 여러 곳에 통화를 하지만 결국엔 아무도 만나지 못한다. 누군가 제이딘과 만나 그냥 옆에만 있어줬어도 위로가 되지 않았을까? "내가 가는 길에 있는 모든 이에게 말할 거야 누구든 괴롭힘에 대해 들어줄 의사만 있다면 그게 우리 아이한테 어떤 피해를 줬는지."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고 조벨은 콜로라도에서 졸음운전을 하던 트럭에 치여 사망합니다. "모두가 괴롭힘에 반대하잖아, 안 그래?" "아니 만약 그랬다면 이런 일은 안 일어났어."

9명의 친구들이 숲속 캠핑장에서 동창회를 연다. 그런데 늦은 밤, 정신을 차려보니 모두들 시한폭탄의 타이머가 설치된 조끼를 입고 있다. 이들을 가르쳤던 교사 피터슨이 5년 전 죽은 아들 케일럽의 복수를 위해 살인 게임을 연 것. 서로 죽고 죽이며 시간을 빼앗고, 시간을 가장 많이 얻어낸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 단 한 명만 살아남는 죽음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하늘의 신에게 쫓겨나 인간 세상에 다시 태어난 주인공... 그는 거대 음식점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출산으로 어머니가 죽자 식신의 제자로 들어가 자라난다. 20년 후 아버지인 회장이 죽자 그는 요리 대회를 우승해서 가업을 이으라는 유언을 받는다. 그는 우승을 위해 6명의 고수가 있는 오미촌으로 찾아가고...그곳에서 수련으로 식마라는 악당과 마지막 대결을 준비한다. 음식 대결은...

그리고 삶은 다시 시작되었다! 태풍이 몰아치던 밤, 외딴섬 절벽 끝에서 유서 한 장만을 남긴 채 소녀가 사라진다. 오랜 공백 이후 복직을 앞둔 형사 ‘현수’는 범죄 사건의 주요 증인이었던 소녀의 실종을 자살로 종결 짓기 위해 그곳으로 향한다. 소녀의 보호를 담당하던 전직 형사, 연락이 두절된 가족, 그리고 소녀를 마지막으로 목격한 마을 주민 ‘순천댁’을 만나 그녀의 행적을 추적해 나가던 '현수'는 소녀가 홀로 감내했을 고통에 가슴 아파한다. 수사가 진행될수록 자신의 모습과 닮아있는 소녀에게 점점 더 몰두하게 된 ‘현수’는 사건 이면에 감춰진 진실 앞에 한걸음 다가서게 되는데…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우린 고작 열일곱살어었어" 바트(캐스퍼 반 쿠텐)는 30년 전 아무 말 없이 떠나버린 로라(마루츠카 데트메르스)에게 갑작스러운 연락을 받고 고등학교 친구 안드레, 다비드, 요스트를 만난다. 30년만의 친구들과 재회로 행복했던 젊은 시절로 돌아가 잊고 있던 기억들이 되살아나는데...

절대 열지 말아야 할 금고가 뚫렸다! 6명의 강도가 발렌시아의 은행을 습격한다. 인질을 잡고 돈을 훔친 후 미리 준비해둔 터널로 도망가려고 하지만, 폭우로 인해 탈출구가 막히면서 그들의 계획은 꼬이기 시작한다. 누구를 믿을 것 인가! 끝까지 의심하라! 그러던 중 은행 지점장 ‘산드라’가 314번 금고에 유명 정치인 ‘소리아노’의 비리가 얽힌 기밀문서가 있다는 것을 밝힌다. 그리고 은행 강도들과 범죄수사대, 그리고 정치인들 간의 숨 막히는 싸움이 시작되는데….

만화가 벡은 새 작품의 자극적인 소재를 찾아 동생, 여자친구와 함께 버려진 외딴 마을로 향한다. 이들은 한 고등학교 안에 갇히는데, 이곳의 법칙은 다른 수감자들과 싸워 상대방을 죽여야만 먹을 음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극도의 배고픔 앞에서 인간 본성의 실체가 드러나게 된다.

영화 개봉은 성공적이었다. 모두가 감독을 칭찬했다. 그런데 그의 여자 친구는 왜 못마땅한 걸까. 화려한 파티가 끝나고 집에 돌아온 후, 둘 사이에서 긴장이 끓어오른다.

행복한 휴가를 떠난 5명의 여행객. 그러나 우연히 상어에 의해 훼손된 시체를 발견하고 그들의 여행은 순식간에 공포에 휩싸인다. 높아지는 불안감 속에 급히 수상 비행기에 오르지만 굶주린 상어 떼의 습격으로 망망대해에 조난 당하고 만다. 가까스로 구명보트에 올라탔지만 그들 주위를 맴도는 식인 상어 떼로 인해 점점 두려움이 극한으로 치닫는데… 올여름, 극한의 공포를 견뎌라!

“도대체 진짜 어른 맞아요?” 열 네 살 경언은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생면부지의 삼촌 재민을 만난다. 얼치기 사기꾼 재민은 경언 앞에 남겨진 보험금을 모두 잃고, 두 사람은 돈을 마련하기 위해 동네 약사를 상대로 부녀를 가장한 발칙한 사기극을 벌이게 된다.

엄마와 아빠, 열 명의 누이여, 링컨의 뒤를 따르라! 뿌리를 찾아 스코틀랜드로 떠난 라우드 가족. 그러나 링컨이 군주가 되는 것을 방해하는 세력에 대해 가족 모두가 힘을 합쳐 물리친다는 내용을 다룬 애니메이션

모든 단서는 기억 속에 있다! 해수면의 상승으로 도시의 절반이 바다에 잠긴 가까운 미래. 사람들의 머릿속을 엿보는 탐정 닉은 고객들이 잃어버린 기억에 다가가게 도와주며 위험하지만 매혹적인 세계인 과거 속을 항해한다. 단조롭던 닉의 인생은 잃어버린 귀걸이를 찾으려는 새로운 고객 메이의 등장으로 영원히 바뀌게 된다. 닉은 메이와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지만, 어느 날 메이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메이의 실종에 대한 진실을 찾고자 분투하던 닉은 숨겨진 잔혹한 음모를 밝혀내고, 결국 이 질문에 대해 대답을 해야만 하는데…. “사랑하는 이를 곁에 두기 위해, 당신은 무엇까지 할 수 있는가?”

아이들을 태우고 출근하던 카를로스에게 걸려온 의문의 전화. 카를로스는 전화기 너머 정체를 알 수 없는 목소리로부터 자신의 차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으며 누구라도 일어날 경우 차가 폭파된다는 협박을 듣는다. 협박범이 요구하는 것은 카를로스의 전재산 67,547유로와 그가 일하는 은행의 42만 유로! 카를로스는 자신의 전 재산과 사랑하는 아이들의 목숨을 담보로 범인과의 끊을 수 없는 통화에 응하게 되고... 과연 카를로스와 아이들은 이 극한 상황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갱 밀 거래 도중 다이아몬드를 삼켜버린 상어를 잡아달라는 갱단 보스의 명령을 받은 상어 킬러. 하지만 라이벌 갱단 보스가 여자친구를 인질로 삼아 상어를 잡아 다이아몬드를 가져오라고 한다. 위기에 처한 주인공은 상어를 잡으러 바다로 향한다.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타고난 운명을 거부하려 했다. 스스로 위쳐의 길을 택한 베스미어, 돈을 위해 괴물을 사냥하는 사내. 하지만 알 수 없는 위협과 더불어 과거의 어둠이 그를 덮친다.

10년 전 아내와 사별한 석호는 자식도 없이 고향인 서울 외각에서 농산물 중계업을 하며 잔잔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나이 때문인지 잇몸이 아파 치과에 갔으나 별 이상 없다고 하지만 점점 치통이 심해지면서 머리까지 통증을 느낄 때가 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간다' 는 생각에 석호는 서글퍼진다. 쉰 다섯 번째 생일 맞아 유일한 친구인 병식이 집으로 초대해서 생일상을 차려준다. 오랜만에 보게 된 친구 병식의 딸 세희. 아이인 줄 알았던 친구 딸 세희의 성숙한 모습에 묘한 설레임을 느끼는 석호. 한편 세희는 남자친구와 짜고 돈을 얻어내려고 아빠친구 석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여 성공한다. 하지만 남자친구의 배신과 아내와 이혼한 친 아빠의 외도 현장을 목격하게 된 세희는 방황하게 되지만 갈 곳이 없다. 그러던 와중에 세희는 자기를 무조건 믿어주는 석호에게 편안함 감정 외에 사랑의 감정을 느끼며 혼란스럽다. 세희의 접근으로 묘한 설레임은 점점 좋아하는 감정으로 발전하게 되면서 석호도 혼란스럽다. 죽은 아내에 대한 미련과 친구에 대한 미안함으로 세희의 감정을 외면하지만… 시한부 선고를 받은 석호와 친구의 딸 세희의 사랑은 이루어 질 수 있을까?

그가 사랑하는 바다가 죽어간다. 인간이 그 경이의 세계를 파괴한다. 그리하여 카메라를 들고 바다로 나간 감독. 그가 맞닥뜨린 것은 전 세계에 걸친 부패의 그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