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한적한 시골마을로 여행을 떠난 연인! 눈 떠보니 사각장 안에... 과연 그마을의 정체는? 그리고 살아남을수 있을것인가?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라 ! 인간사육 그리고 식품화 !!
더 팜
2018년80분

한적한 시골마을로 여행을 떠난 연인! 눈 떠보니 사각장 안에... 과연 그마을의 정체는? 그리고 살아남을수 있을것인가?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라 ! 인간사육 그리고 식품화 !!

‘척’만 하자고요… ‘척’만! 재산을 물려받기 위해서는 결혼을 꼭 해야만 하는 ‘성석’(김동욱) 엄마와 세 오빠의 결혼 압박에서 벗어나 나만의 인생을 찾고 싶은 ‘해주’(고성희) 부모님의 등쌀에 못 이겨 나간 맞선 자리에서 만나게 된 둘은 각자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딱! 3년간만 결혼하는 ‘척’하기로 계약한다 하지만 두 사람의 결혼 준비가 진행될수록 방해꾼들은 늘어만 가고, 넘어야 할 산이 한두 개가 아닌데… 결혼하는 척, 같이 사는 척, 딱! 3년만 하는 척! 척! 과연 두 사람의 ‘하는 척’은 성공할 수 있을까?

명문 발레 학교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는 다이애나 실버스(케이트 샌더스)와 크리스틴 프로셋(마린 엘리스 듀랑)의 이야기.

남송말년. 샤오바이는 쉬시엔을 구하려다 금산을 수몰시키고, 결국 법해에 의해 뢰봉탑 아래에 봉인 당한다. 이후 샤오칭은 우연히 법해에 의해 기이한 수라성의 환상 속에 들어가게 되고, 몇 번의 위기 속에서 신비로운 가면소년에게 도움을 받게된다. 샤오칭은 샤오바이를 구해내고 말겠다는 집념을 지니고 여러 재난과 성장들을 겪게 되고, 결국 가면소년과 함께 이 곳을 떠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실화! 재판을 원하는 한 남자! 그는 테러리스트인가, 무고한 피해자인가! 변호사 ‘낸시’(조디 포스터)는 모두가 꺼리는 한 남자의 변호를 맡게 된다. 그는 9.11 테러의 핵심 용의자로 지목되어 기소는 물론, 재판도 없이 6년 동안 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는 ‘슬라히’(타하르 라힘) 냉정하고 완고하기로 소문난 군검찰관 ‘카우치’(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강력한 증거들을 내밀며 그의 유죄를 확신하고 그의 무죄를 주장하는 ‘낸시’와 동료 ‘테리’(쉐일린 우들리)는 국가 기밀이란 이유로 은폐된 진실 앞에서 번번히 좌절하는데...

직장에선 멍하니 넋 놓기 일쑤, 남편은 정신 병원에 입원. 아기를 잃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여자. 어느 날, 정원에 둥지를 튼 찌르레기와 사투를 벌이며 치유의 여정을 시작한다.

재판 중인 사건으로 경질된 채 긴급 신고 센터에서 근무 중인 경찰 ‘아스게르’. 다음 날 진행될 최종 재판에 대한 긴장감으로 좀처럼 일에 집중하지 못하던 그는 심상치 않은 신고전화를 받게 된다. 직감적으로 전화를 건 여성이 납치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스게르는 피해자를 구출하기 위해 모든 절차를 무시한 채 사건에 뛰어드는데… 지금부터 모든 소리는 이 사건의 단서가 된다!

구두쇠 극장주와 커피숍 여주인. 냉정한 사업가와 남성 파출부, 여의사와 강력계 형사 등 각자의 아름다운 사랑이 일주일 동안 펼쳐진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적의 공격에 무방비하게 노출되는 지상 최악의 전초기지, PRT 캄데쉬. 아군의 지원조차 불가능한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병사들의 임무가 시작된다.

끔찍한 방화와 폭력으로 경찰에 연행된 후 연락이 두절된 엄마. 어느 날 한 통의 연락이 온다. 엄마가 코마 상태라는 것. 의료진은 정신과 정신을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치료 기술을 제안한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 한 새로운 구역의 발을 디딘 순간, 기이한 현상이 연이어 벌어지고 현실과 가상의 경계는 불분명해지는데... 감히 열어서는 안 될, 새로운 차원의 구역을 열었다!

한밤중에 그 다리를 건너지 마라. 그녀의 저주가 시작될지니. 한 대학 캠퍼스를 뒤흔든 서늘한 도시 괴담. 소문을 들은 몇몇 대학생이 저주의 실체를 확인하러 직접 나선다. 자신들에게 무슨 일이 닥칠지 꿈에도 모르고.

외제니에겐 독특한 재주가 있다 : 죽은 자를 보고 그들의 말을 들을 수 있는 것. 19세기 말 가족이 그 비밀을 알게 되자, 아버지와 남동생은 외제니를 피티에살페트리에르 신경 전문 병원으로 보내고, 벗어날 가망이 없는 그녀의 운명은 병원의 간호사 준비에브의 운명과 얽히게 된다. 두 사람의 만남은 그들의 미래를 바꾸고, 샤르코 박사는 연례 "광녀들의 무도회"를 준비한다.

무서운 이야기에 푹 빠져 지내는 소년 알렉스. 우연히 마녀의 집에 들어갔다가 갇혀버리고 만다. 매일 밤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달라는 마녀의 황당한 요구. 세상에 이런 마녀도 있나요?

개강 전날이 반복되는 타임 루프에 빠진 대학생부터 철없는 감독을 둔 영화 스태프들, 학교짱 진성의 도시락을 엎은 두 학생까지. 세 명의 감독이 보여주는 각양각색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들어봤니? 미지의 존재 캔디맨 비주얼 아티스트 ‘안소니’는 새 작품 구상을 위해 어릴 적 살던 도시로 돌아가고, 그곳에서 오래 전부터 떠돈 괴담을 듣고 매혹되면서 ‘캔디맨’에 대한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데... 불러봤니? 죽음을 부르는 남자 캔디맨 세상을 뒤흔든 미지의 존재 캔디맨, 캔디맨, 캔디맨, 캔디맨... 한 번만 더 부르면 그가 나타나게 되는데… 용기가 있다면 그의 이름을 불러봐

치명적 유혹, 위험한 본능 끝을 알 수 없는 한여름 날의 밀회 대학 입학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한여름 바닷가의 별장을 찾은 순진한 소년 더그는 옆 집의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여인에게 시선을 빼앗겨버린다. 폭우가 쏟아지던 밤, 도움을 청하는 그녀의 유혹에 빠져 위험한 밀회를 시작한다. 아슬아슬한 만남을 이어가던 중 그녀는 자신에게 집착하는 남편과 몸싸움 끝에 우발적인 살인을 하게 되고, 이 사실을 더그에게 알리는데…

한반도 새로운 숲의 지킴이 탄생 어느 날 갑자기 머리에 뿔이 생긴 10살 소년 건우는 숲의 지킴이가 된다. 그러던 중 동물들을 마구 사냥하는 밀렵꾼과 세상을 지배하려는 좀비 호랑이가 나타나 숲은 위기에 빠진다. 동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아름다운 한반도의 자연을 지키기 위해 건우와 친구들은 숲을 구할 열쇠가 있는 슈퍼문을 향해 모험을 떠난다!

서천취경(경서를 받으로 서행) 하는 길에서 손오공은 항상 당승으로부터 함부로 살생한다는 의심을 받고 있었다. 이로 인하여 이 스승과 제자사이에는 적지않은 흠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어느날 그들은 우연히 한 마을에 들어서게 되고 그곳에서 귀여운 여우 소칠을 만나게 된다. 소칠의 목숨을 연명하기 위하여 소칠의 오빠는(형은) 당승일행에 눈독을 들이게 되는데...

태국 북동부 `이산` 지역 낯선 시골 마을. 집 안, 숲, 산, 나무, 논밭까지, 이 곳의 사람들은 모든 것에 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다. 가문의 대를 이어 조상신 `바얀 신`을 모시는 랑종(무당) `님`은 조카 `밍`의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 날이 갈수록 이상 증세가 점점 심각해지는 `밍`. 무당을 취재하기 위해 `님`과 동행했던 촬영팀은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밍`과 `님`, 그리고 가족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현상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다.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 피에 관한 세 달간의 기록

매력 철철 여자 사기꾼, 순진한 남자의 약혼녀가 되다? 남자는 거짓이라 핏대를 세우지만, 아무도 안 믿는 게 문제. 졸지에 파렴치한이 된 남자, 앞날이 암담하다 암담해!

무림대회에서 혈마와 무신(武神)간의 치열한 결전이 벌여져 혈마가 승리를 거두자, 맹주 곽장공은 자신의 무술 공력을 소년 유정에게 그대로 전달하고 숨을 거둔다. 14년 후, 무술 연마를 꿈꿔왔던 유정은 우연한 기회로 하늘이 내린 재능을 가진 자만이 입문 허락되는 곳이라 불리는 ‘권가권관’에 오게 된다. ‘권가권관’의 맹주 곽사부가 유정에게 입문할 기회를 주지만 실패하고 만다. 그 길로 거리를 배회하던 유정은 무림 고수 당백백을 따라 절대 무림 고수를 찾아 떠났으나 정작 혈마를 만나게 되는데...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한 세 가지! 아름다운 장소,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맛있는 빵! 홋카이도 츠키우라, 아름다운 도야코 호수. 이곳에 도시 생활을 접은 젊은 부부, 리에(하라다 토모요)와 미즈시마(오이즈미 요)가 ‘카페 마니’를 오픈한다. 카페 마니는 곧, 유쾌한 이웃 주민들의 일상으로 채워져 간다. 소머즈보다 더 밝은 ‘지옥귀’를 가진 유리 공예가 요코, 리에에게 반해서 매일 같이 들르는 우체부 총각, 커다란 가죽 트렁크를 가지고 다니는 미스터리 아저씨 아베, 스트레스 받으면 술 대신 빵으로 푸는 훈남 토키오군은 카페 마니의 대표 단골 손님들! 그러던 어느 날, 외지고 외진 카페 마니에 새로운 손님들이 찾아오기 시작한다. 맛있는 빵과 요리를 통해 카페 마니의 손님들에게 ‘행복’을 전해주고 싶은 리에와 미즈시마 손님들을 위한, 이웃들을 위한, 그리고 자신들을 위한 행복 레시피 만들기가 따뜻한 빵 굽는 소리와 향긋한 커피 내리는 향기와 함께 시작된다! 달콤 쌉싸름한 인생과 맛있는 행복이 있는 카페 마니에 초대합니다!

“그날 밤, 나는 모처럼 깊이 잠들었다. 오랜만에 자본 아주 깊고 깊은 잠이었다” 4년의 투병 끝에 아내가 죽었다. 소식을 듣고 달려온 딸의 오열에 오상무는 암이 재발했다는 말을 듣고 터트린 아내의 울음소리를 떠올렸다. 화장품 대기업 중역인 오상무는 헌신적이고 충실한 간병인이자 남편이었다. 장례식장은 어느 새 손님들로 가득하고, 부하직원들은 오상무의 결재를 필요로 하는 서류들을 가지고 온다. 신규 화장품 출시를 앞두고 광고 카피와 부분 모델에 대한 논의를 하면서도 오상무의 신경은 다른 쪽에 집중된다. 까만 바지 정장을 입고 문상을 온 부하직원 추은주는 오랜 기간 오상무의 연모의 대상이었다.

“쉿, 그것들을 조심해”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아들 ‘베니’를 잃은 뒤 아내를 떠나보내고 혼자가 된 메이슨 박사는 사후세계를 증명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저승과 이승을 연결하는 약의 제조 기술을 가진 ‘마야’가 합류한 뒤 프로젝트는 성공에 가까워지지만 이내 환각과 현실 사이 모든 것이 뒤엉키고, 팀원들이 하나 둘 사라지는 가운데 메이슨 박사는 아들을 앗아간 존재를 마주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