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0년 집단 살인 사건이 발생한 귀사리 수련원 폐쇄된 그곳에서 사람들이 사라진다! 극강의 체험 공포가 온다!

때는 19세기 초반 미국 개척자들의 시대, 젊고 활기 찬 마티는 패기에 찬 남편 클램과 함께 새로운 땅과 행운을 찾아 서부로 떠난다. 그러나 그들의 희망 찬 행로는 클램의 갑작스런 낙마사고로 인한 죽음으로 중지되고 마티는 서부로 갈 수 도 동부의 집으로 돌아 갈 방법도 없는 암담한 처지에 놓이게 된다. 신앙심이 깊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꿋꿋이 변함없는 클락 데이비스는 그의 아내의 사망 후 어린 딸 미시를 돌보아야하는 일과 농장 일을 같이 할 수가 없어 도움을 원하고 있었다. 마티의 남편의 장례식을 마친 후 클락은 마티에게 이런 제안을 한다. 우리는 둘 다 도움이 필요하다. 자기의 딸 미시의 엄마만 되어 주면 내년 봄, 마차가 다시 움직이게 될 때 동부로 돌아 갈 수 있도록 하여 주겠다고,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미티는 결국 간단한 결혼 의식을 치룬 후 클락의 집에 머물게 되고 의무적인 가사일을 하며 미시의 엄마 역할을 시작한다. 하루 이틀 낯선 집의 주부로서의 생활이 익숙해지면서 마티는 미시가 자기 삶의 한 부분으로 되어 감을 점차 느끼게 되고 자기가 클램의 아기를 갖고 있음을 알게 된 클락이 자기 아이와 다름없는 태도로서 준비해 주고 도와주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느낀다.

마약과의 전쟁이 휩쓴 멕시코 시티. 평범한 소녀 에스텔라는 총기사건으로 휴교가 내려진 날 엄마의 행방불명을 알게 된다. 부모 잃은 고아들이 모인 곳에 합류한 에스텔라는 엄마의 유령을 마주하게 된다. 에스텔라와 친구들은 폭력과 악, 그리고 자신 속의 공포와 싸워야만 하는데… 폭력이 일상이 되어버린 위험한 세상. 아이들을 살아 남기 위해 겁 없는 호랑이가 되어야만 한다!

외딴 별장...그곳은 그녀가 글을 쓰기에 완벽한 곳처럼 보였다 맑은 공기, 사람하나 보이지 않는 한적한 별장. 새로운 영감이 떠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작가 '사라 모튼'은 출판사 편집장의 권유로 이곳에서 휴가를 맞는다. 도착하자마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소설을 쓰기 시작하는 사라. 그런데 어느 날 밤, 자신이 편집장의 딸이라며 '줄리'가 나타난다. 새로운 소재가 있어요...사랑이야기인데 결말이 비극적이죠 자유분방하고 제멋대로인 줄리가 거슬리면서도, 사라는 점점 그녀에게 호기심과 매력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몰래 훔쳐본 그녀의 일기는 사라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며칠 뒤, 별장으로 남자를 데리고 온 줄리. 그는 바로 사라가 내심 호감을 갖고 있던 카페주인이었다. 줄리는 사라 앞에서 보란 듯이 그를 유혹하고, 사라는 질투심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다음 날, 남자는 사라지고 남은 것은 수영장의 핏자국 뿐. 과연 그날 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뭔가가 있어. 숨결이 느껴져…” 10년 동안 우리와 함께 살고 있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8살 때부터 자신의 주위를 맴돌던 정체불명의 존재를 느껴왔던 케이티. 최근 들어 점점 더 강도가 심각해지는 이상한 사건들로 인해 그녀의 남자친구 미카는 그들의 24시간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다. 촬영이 시작된 이후부터 의문의 발자국이 침실에 남겨지고, 자고 있던 케이티가 사라지는 등 수상한 일들이 연이어 벌어진다. 계속되는 고통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케이티는 퇴마사를 부르지만, 섬뜩한 기운을 느낀 퇴마사는 집안에 발을 들이는 것 조차 두려워하며 돌아가고 만다. 시간이 지날수록 설명하기 조차 힘든 미스터리한 사건들은 두 사람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감옥. 8번 방에선 목사와 스님이 허구한 날 종교분쟁으로 시끄럽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사람이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한 표정으로 8번 방에 들어온다. 그는 자신이 “신“이라 주장한다.

진정한 행복을 찾아 파트너 교환을 시도한 두 커플. 해변가 별장에 모인 이들에게 감정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친다. 쏟아지는 진실과 커져가는 균열. 우리도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화려한 그래픽으로 호평을 받은 비디오 게임 《어쌔신 크리드》가 영화로 태어났다. 사형이 집행된 죄수를 구출해 낸 의문의 단체. 도대체 그들은 누구고, 왜 그를 죽음에서 구했나.

눈이 아닌 귀로 적들의 흔적을 찾는 청풍자! 그의 귀에 국가의 운명이 달려있다! 반란 세력의 주파수를 감청해 그들의 움직임을 쫓는 701부대, 어느 날 반란 세력의 발자취가 감쪽같이 사라진다. 정확하게 한 달 뒤, 다시 주파수를 찾아냈지만, 이전의 중요 정보들은 사라진 지 오래다. 게다가 주파수가 소실 되어 감청하지 못했던 그 한달 동안 해외 지부까지 공격 당한다. 다시 그들의 주파수를 찾아내기 위해 코드네임 200, 쉐닝이 상하이로 떠난다. 상하이에서 쉐닝은 원래 목표물이었던 뤄산얼이 아닌 시각장애인 피아노 조율사 아빙을 본부로 데리고 돌아오고, 아빙은 기적과도 같은 청력으로 대부분의 주파수를 다시 찾아낸다. 그에 대한 보상으로 아빙은 개안 수술을 받게 되고 결혼까지 하게 된다. 행복했던 나날들이 지나고, 반란 세력의 흔적을 찾던 쉐닝은 그들의 함정에 빠지게 되고 예상치 못한 국면으로 접어 드는데…

거꾸로 맞닿아 있으며 정반대의 중력이 작용하는 두 행성 사이에는 접촉이 철저히 금지되어 있다. 어느 날, 두 세계 사이 비밀의 숲에서 우연히 만난 하부국의 아담과 상부국의 에덴은 강한 끌림을 느끼게 된다.

10살 소녀의 기상천외한 도둑질! 모두의 마음을 훔칠 ‘견’범죄 휴먼코미디 어느 순간 아빠와 함께 집이 사라져 버렸다! 그래서 지소는 동생 지석이랑 엄마와 함께 미니 봉고차에 지낸 지 벌써 한 달. 딱 일주일만 있다가 이사 간다는 엄마 말은 더 이상 믿을 수 없다. [개를 훔친다 → 전단지를 발견한다 → 개를 데려다 준다 → 돈을 받는다 → 행복하게 끝!] 완벽해! 집을 구하기 위해 지소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계획한다. 개를 잃어버려도 금방 다시 사지 않을 어중간한 부잣집, 들고 뛰기에 적당한 어중간한 크기, 훔칠 개를 물색하던 지소는 레스토랑 마르셀의 주인인 노부인의 개 ‘월리’를 목표로 정하는데… 가장 완벽하게 전 세대의 마음을 훔친다!

경찰서에 셀프 체크인한 간 큰 두 남자, 그리고 열혈 신입 경찰이 경찰서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액션 영화

이 집에 누군가 있는 것 같아..! 공연을 할 수 없게 된 `승연`(조동혁)의 밴드는 재정비를 위해 춘천으로 떠나고, 우연히 그곳 클럽에서 멋진 실력을 보여준 그들은 정식 공연 제안과, 멋진 숙소까지 제공받게 된다. 하지만 휴식도 잠시 기타리스트 `재혁`(차선우)이 뭔가에 홀린 듯 점점 섬뜩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고, 곧 이 집에 자신들만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킬러인 프랑크는 마를린을 인질로 데려오라는 아버지의 명령을 받는다. 하지만 임무 수행 중 그녀를 지켜보다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든 프랑크는 아버지의 명령을 거스르게 된다. 결국 그녀는 다른 부하인 아론과 롤라에 의해 납치된다. 프랑크는 마를린을 아버지에게서 구하기 위해 그의 성으로 찾아가는데…

신선이 되기 위해 인간 세상에 내려온 요괴 백사와 청사. 900년 묵은 요괴 백사는 우연이 인간 세상에서 만난 슈시안과 운명적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인간과 요괴는 사랑할 수 없다는 금기는 그들의 사랑을 가로막고 요괴를 잡으려는 요괴 퇴마국의 음모까지 더해져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전쟁이 펼쳐지는데...

8명의 킬러가 한 곳에 모였다! 한 놈이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모두가 죽어야 한다! 방콕 최고의 암살자들이 어느 날 갑자기 납치되어 한 장소에 갇힌다. 그들을 납치한 사람은 암살자들을 ‘죽음의 방’이라는 밀실에 가두고 스피커와 CCTV를 통해 그들에게 게임의 룰을 설명한다. 바로 두 명씩 마지막 한 명이 남을 때까지 전투를 벌이고 최후의 승자만 죽음의 방에서 살아나갈 수 있다는 것! 첫 전투에서 여성 암살자인 솜이 승리를 거둔다. 솜은 승리의 대가로 무기를 획득한다. 두 번째 전투에선 폭파 전문 암살범인 가브리엘이 프랑스 외인부대 출신 암살자를 죽이고 무기를 획득한다. 가브리엘은 다른 암살자들에게 힘을 합쳐 그곳을 나가자고 제안하지만 아무도 선뜻 응하지 않는다. 그들 중 몸집이 비교적 작은 남자와 카펜터의 결투 와중에 솜은 가브리엘을 도발해 혼란을 부추긴다. 납치범은 결국 이들을 제압하기 위해 닌자를 그곳에 보낸다. 닌자들과의 전투에서 3명의 암살자가 살아남아 밀실을 빠져나가지만, 밖에는 더 많은 병사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일자무식 단순극치, 잔머리만 살아 도는 마약밀매단 넘버 2 박태호(전광렬 분)가 300억 짜리 ‘물건’을 고추장 단지 속에 꼭꼭 숨겨 해외로 이사를 간다. 조직 소탕에 혈안이 된 검찰은 이삿짐센터 직원으로 위장 잠입, ‘결정적 증거’를 잡는다는 계획을 세우는데... 작전명 2424! 문제는 사고뭉치 초짜 검사 최두칠(정웅인 분)! 기를 쓰고 작전에 지원하더니 적지에 들어서기 무섭게 이삿짐을 하나 둘씩 작살내고 만다. 물증은 고사하고, 박태호의 담배 심부름에 온 동네 뛰어다니기 바쁜 최두칠, 설상가상 진짜 이삿짐 센터 사장 한익수(김래원 분)와 싸움까지 붙어 눈썹을 몽땅 날리는 아픔까지 겪는데... 좌충우돌 고군분투 끝에 간신히 이삿짐 트럭을 통째로 빼돌리는 데 성공한 검찰팀, 하지만 문제의 단지 속에서 나온 것은 100% 조선된장 뿐! 아무도 모르게 사라진 300억 짜리 ‘물건’. 박태호 역시 무소식 깜깜 ‘물건’의 행방을 찾기 위해 아파트를 뒤엎기 시작하는데...

전문 암살자가 새로운 임무를 받아들이게 되고 치밀한 계획을 세우면서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미스터리한 표적을 식별해야 하는데...

사랑보다 값진 것은 없다! 아들 이든이 캠핑장에서 실종되었단 소실에 머레이는 직접 찾아 나서게 되는데...

사진 동아리 `빛나리` 부원인 시연, 연우, 소정, 송희는 `세상의 끝`을 찍어 오라는 방학 숙제를 하기 위해 지하철 1호선 신창역으로 향한다. 웃음이 끊이지 않던 친구들은 계획대로 잘 풀리지 않는 여정에 점점 지쳐가고, 낯선 곳에서 14살 첫 여름방학을 마주하게 된다.

도박 빚을 지게 된 은행원 '로버트'는 빚 탕감을 위해 범죄 조직의 명을 받고 암스테르담으로 향한다. 잘못된 숙소 예약으로 `베라’라는 여인의 집에 머물게 된 `로버트’는 이후 연락이 끊기고, `로버트’를 쫓던 조직은 동생 `스티브’에게 일을 대신 처리할 것을 요구한다. 형의 흔적을 따라 `베라’의 집에 도달한 `스티브’. 그리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맞이하는 `베라’ 친절하고 아름다운 그녀가 숨긴 비밀은 무엇일까?

무림 최강 소림, 나찰을 물리쳐라! `나찰`은 강림을 노리고 국사승려를 꾀어 세상에 악의 씨앗을 심는다. 소림사 승려 `혜해`는 나찰의 부활을 막을 항룡나한을 찾으러 떠나고 우여곡절을 겪으며 결국 남무사에 도착해 나찰과의 결전을 준비한다.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남자, ‘우진’. 그에게 처음으로 비밀을 말하고 싶은 단 한 사람이 생겼다. 드디어 D-DAY! ‘우진’은 그녀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기로 하는데… “초밥이 좋아요? 스테이크가 좋아요? 사실.. 연습 엄청 많이 했어요. 오늘 꼭 그쪽이랑 밥 먹고 싶어서…”

현금 가방으로 부상당한 남자를 데려가는 농부에 대한 액션 서부극. 부하가 돈을 찾으러 올 때 그는 누구를 믿을지 결정해야 한다. 포위 공격을 방어하면서 그는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총잡이 재능을 드러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