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버려진 건물에 숨어든 남매가 정체불명의 한 남자에게 서서히 압도되어 가는데... 차마 보고 싶지 않은, 하지만 결국 볼 수 밖에 없는, 강력한 비주얼과 충격적 퍼포먼스의 향연. 잔혹함과 욕망으로 물든 멕시코의 현실을 비유적으로 담아낸, 논란의 멕시칸 아포칼립스.
우리는 고깃덩어리
2016년79분

버려진 건물에 숨어든 남매가 정체불명의 한 남자에게 서서히 압도되어 가는데... 차마 보고 싶지 않은, 하지만 결국 볼 수 밖에 없는, 강력한 비주얼과 충격적 퍼포먼스의 향연. 잔혹함과 욕망으로 물든 멕시코의 현실을 비유적으로 담아낸, 논란의 멕시칸 아포칼립스.

불경을 얻기 위해 삼장법사를 따라 서역으로 향하던 손오공은 도중에 불에 활활 타오르고 있는 화염산을 지나가게 되고, 마을 주민들의 고통을 해결해 주기 위해, 파초선이란 부채를 찾으러 화염산으로 출발한다. 하지만 손오공 때문에 아들을 잃은 철선공주는 파초선을 내주지 않고, 손오공은 파초선을 빼앗아 가려다가 ,5백년 전 의형제를 맺었던 우마왕을 만나게 된다.

색시공(色是空)이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라진다... 존재의 의미를 충격적인 소재를 통하여 인간 본연의 삶과 죽음을 재조명 한다. 서울근교의 3층 빌라에 젊은 미망인과 알바학생 그리고 술집여자가 살고 있다. 어느 날 술집여자가 조깅을 하다가 강아지 운동을 시키러 나온 알바학생과 첫 대면에 어딘가 낯설지 않은 느낌을 서로 갖게 되는데... 술집여자는 어린 시절 헤어진 남동생과의 사진을 꺼내 보며 남동생을 그리워한다. 알바학생도 지갑에 끼워둔 누나의 사진을 보며 누나를 그리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술에 취한 술집여자에게서 헤어진 누나의 체취를 맡게 된 알바학생은 누나라고 부르며 더욱 더 가까워지는데... 누나를 찾겠다는 일념으로 군 입대를 계속 연기하던 알바학생은 애인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누나를 찾지 못하는 좌절감에 군 입대를 결심한다. 입영전야... 술에 취한 술집여자는 “누나는 웃음도 팔고 몸도 파는 창녀”라고 비야냥 거리는 학생의 따귀를 때리며 울부짖는다. “그래 나는 창녀다! 니들같이 사는 남자들이 있으니까 나같이 파는 여자도 있다! 왜?” 그러면서 이루어진 입영전야의 깊은 밤....

선의와 사형 백출은 어릴 적부터 함께 의술을 배우고 청평촌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사람들을 치료해 주며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선의는 약재를 구하러 나갔다가 큰 부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신력을 가진 약인 19를 만난다. 선의는 19에게 일여포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둘은 급속도로 가까워지게 된다. 선의와 여포는 늘 함께하며 서로의 비슷한 신세를 공감하고 정을 나눈다. 그러던 어느 날 태사 동탁의 부하들은 일여포를 잡으러 청평촌에 쳐들어와 마을 사람들을 모조리 죽이는데 그 과정에서 선의는 낭떠러지에서 떨어지고 여포는 동탁 무리에게 끌려가 동탁의 노리개가 된다. 3년 후 여포와 선의는 서로가 죽었다고 생각하며 지내던 중 마주치게 되는데...

인권운동가 팀과 스티븐은 억울한 판결로 인해 투옥된다. 하지만 불의에 굴복하지 않는 두 사람은 탈출을 결심하고, 15개의 강철 문을 열기 위해 나뭇조각으로 열쇠를 만들기 시작한다.

세 자매는 이전 악명높은 연쇄살인마가 살고 있던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부모님이 잠시 집을 비운 그날 밤, 자매들끼리 신나는 파티를 벌이며 즐기고 있던 중 낮에 우연히 봤던 도둑 일당들이 그들의 집을 털기 위해 찾아온 것을 알게 되는데... 끔찍한 지옥의 문이 열린다...!

28세기의 우주, 에이전트 발레리안과 로렐린에게 30년 전 사라진 행성 뮐의 마지막 컨버터를 찾아오라는 명령이 내려지고, 임무를 수행하던 그들은 암흑 시장 외계 종족의 표적이 된다.

한 아이가 유괴된 후, 공길용 형사는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극비수사를 진행하고 도사 김중산의 도움을 받아 아이의 생존을 확인한 후 그를 살리기 위해 수사를 계속 진행한다.

평소 각별한 사이였던 언니 조이의 예상치 못한 죽음으로 큰 슬픔에 잠긴 에코. 어느 날, 우연히 조이의 일기장을 손에 넣게 된 에코는 조이의 죽음 뒤에 감추어져 있던 어두운 비밀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진다.

'유라시아를 지배했던 ‘훈 제국’의 탄생 이야기' 기원전 3세기 중앙아시아의 스키티아. 서진한 흉노족은 투르크족을 약탈하며 세력을 키워간다. 그 중 가장 강력한 흉노족 족장 타나이는 전 지역을 지배하려는 야망이 있었지만 자신보다 강한 동생 카일을 항상 경계한다. 약탈로 잡아온 투르크 족장의 딸 호라로 인해 형제의 마찰은 시작되고 동생은 그녀와 도망가게 된다. 부족의 복수를 결심한 호라는 형제의 싸움을 이용해 주변 모든 부족들을 통합하고 딸 아틸다에게 훈 제국을 물려주게 된다.

진짜 사람 같은 모습과 행동을 하는 로봇 리아가 주인공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높은 인기를 누릴 때, 프로그램을 망치려는 의도로 한 남자가 출연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내용

살아있는 영웅,평등을 위해 싸운 챔피언. 세상을 뒤집은 위대한 대법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60살에 미연방 대법관이 된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하버드 로스쿨에서부터 모두가 인정하는 뛰어난 재원이었지만 그녀의 삶은 차별에 맞선 일대기였다. 법을 통해 불평등한 세상을 반대로 바꾸며 시대의 아이콘이 된 그녀의 감동스토리가 시작된다.

소아마비 고아. 한쪽 귀의 청력마저 상실한 그를 품어 준 북 만드는 장인. 이 각박한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북을 만들어야 한다는 스승의 가르침을 새기며 이 악물고 버텨 온 60년. 이제 일흔을 앞둔 임선빈 악기장은 다른 한쪽 귀의 청력마저 잃게 될 거라는 비보를 접하고, 어린 시절 처음 들었던 그 북소리를 담은 대작을 만들기 위해 23년을 아껴 두었던 나무를 꺼낸다. 그러나 날씨도, 몸도, 전수자인 아들 동국과의 협업도 마음 같지만은 않은데... 60년 동안 그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던 첫 북소리의 울림. 그 울림이 담긴 북을 만들 수 있을까.

평행세계에 갇힌 제인은 루프에 갇혀 묶였다 탈출하기를 반복한다. 처음엔 겁먹다가 점점 탈출에 익숙해지지만 너무 늦기 전에 자A신의 현실을 바꿀 방법을 찾아야만 하는데...

최강 헌터 VS 공룡! 누가 진짜 포식자인가?! 아무도 찾지 않는 황야에 모인 `파커`와 일급 사냥꾼들. 그들의 눈앞에 유전학으로 재탄생 된 공룡들이 공개되고, 곧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게임이 시작된다. 먹히고 먹히는 서바이벌 속에서 공룡들은 점점 통제할 수 없게 되어버리고, `파커`와 사냥꾼들은 이 아수라장에서 탈출을 하려 하는데… 지상 최대의 사냥 게임이 시작된다!

운명의 격돌이 펼쳐진다! 조석의 힘을 얻어 강한 공력을 갖게 된 `임동`은 암대사에 의해 동생 `청단`과 만금상회와 혈의문, 혈랑방 세력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는 염성에 도착한다. 만금상회 경매 날, `임동`의 조석을 노린 혈의문 문주 `위통`이 `청단`을 납치하고 `임동`을 구중부탑으로 유인하지만 `임동`의 공력으로는 탑에 들어가지 못한다.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여러 세력들의 술수와 암투가 난무하는 와중 동생을 구하기 위한 그리고 천하를 구하기 위한 `임동`의 혈투가 시작된다.

서울에서 사업으로 잘 나간다는 형 토오루(오다기리 죠)의 말만 믿고 아들을 데리고 무작정 한국으로 날아온 츠요시(이케마츠 소스케)는 동업자에게 사기를 당한 형 때문에 하루아침에 낯선 서울 길바닥에 나앉을 위기에 처한다. 그러자 토오루는 기발한 사업 아이템이 있다며 좌절한 츠요시를 꼬셔 강릉으로 향하고, 기차 안에서 우연히 사연이 가득해 보이는 삼 남매 솔(최희서), 봄(김예은), 정우(김민재)를 만나 동행하게 되는데… 불운만 가득했던 인생에 벌어진 우연 같은 운명! 기적이 간절할 때, 우리는 만났다!

전장에 있는 남편 김좌진 장군 걱정에 마음 편할 날 없는 아내 오숙근. 그러던 중, 김좌진을 쫓는 일본 형사 미우라의 수사망이 점점 좁아지자 오숙근은 그녀를 따르는 사람들과 함께 남편에게 가기로 한다.

무림을 위협하는 의문의 살인사건! 소문으로만 떠도는 비밀의 암시장 은시. 무림수사관 습생은 의문의 살인 사건을 수사하던 중 난관에 빠지고 의녀 청라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미궁에 빠진 살인 사건을 수사하던 습생과 청라는 20년 전 있었던 놀라운 사건의 진실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다가서게 되는데…

가정집에서 인질극 상황이 벌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최초로 출동하게 된 비숍경찰이 인질범이 아닌 남자를 사살하면서 벌어지는 사건과 반전을 그린 영상물

15년 전, 메리 메이커 캠핑장에서 두 명의 소녀가 괴물에게 살해당한다. 세월이 흐르자 아니타와 파피는 버려진 캠핑장을 단장해 오픈하려 하고, 그 소식을 들은 작가 롤런드 바움가너는 캠핑장으로 향한다.

장난꾸러기 소년 맥스가 가족이 모두 일본으로 떠난 집에서 홀로 남아 침입자 부부에 대항하는 이야기

한 장의 편지로 시작된 그 날의 기억들. 유튜브 라디오 채널을 운영하는 희철. 어느 날 한 장의 편지로 된 사연이 도착하고, 그 편지 속에는 풋풋했던 두 남녀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연애 이야기가 담겨있는데... 매주 사연을 읽어가면서 점차 편지 속의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과 이해할 수 없는 의미심장한 말들이 희철의 가슴을 파고들고, 끝내 희철은 지난 날 들에 대한 기억들이 불현듯 떠오른다.

상류층 부자들은 현실과 가상이 뒤섞인 에이펙스 섬에 모여 거액의 돈을 지불하고 인간 사냥을 즐긴다. 그 때, 무기징역을 받고 평생 감옥에 갇혀 살아야 했던 멀론이 그들의 사냥감으로 선택되는데 6명의 사냥꾼들은 멀론의 노쇠한 외모를 보고 그의 실력을 믿지 않는다. 전직 경찰로 웬만한 특수 요원보다 죽을 고비를 더 많이 넘겼던 멀론… 완전무장한 사냥꾼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완벽한 생존 전략을 세워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