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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해!” 재활용 수거 일을 하며 삶을 버텨내려 하지만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태식’. 네일 아티스트를 꿈꾸지만, 노래방 도우미로 살아가는 ‘수은’. 우연히 하룻밤을 보내게 된 둘은 이내 필연적인 비극과 마주한다. 과연 그들은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붉은 사막에서 안녕할 수 있을까?
타클라마칸
2018년106분

“그만 좀 해!” 재활용 수거 일을 하며 삶을 버텨내려 하지만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태식’. 네일 아티스트를 꿈꾸지만, 노래방 도우미로 살아가는 ‘수은’. 우연히 하룻밤을 보내게 된 둘은 이내 필연적인 비극과 마주한다. 과연 그들은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붉은 사막에서 안녕할 수 있을까?

“LA 도심을 뒤흔든 미친 추격! 멈추면 죽는다” 인생 역전을 위해 완벽한 범죄를 설계한 형 `대니`와 아내의 수술비를 마련해야만 하는 동생 `윌`, 함께 자랐지만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두 형제는 각기 다른 목적을 위해 인생을 바꿀 위험한 계획에 뛰어들게 된다. 그러나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모든 계획이 틀어지게 된 두 형제는 구급대원 `캠`과 부상당한 경찰이 탑승한 앰뷸런스를 탈취해 LA 역사상 가장 위험한 질주를 하게 되는데....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연인 젠산(데이빗 다스트말치안)과 루비(카렌 길런), 어느 날 두 명 모두 차례로 해고를 당하고 젠산은 한탕을 바라며 마지막 가진 돈 전부를 닭싸움 도박에 걸지만 돈을 모두 잃고, 충동적으로 살인까지 저지른다. 연인 루비와 함께 자신의 고향 캔자스로 도망치려는 젠산 도망치기 직전 루비는 그녀의 옆집에서 울고 있는 갓난 아기를 유괴한다. 경찰을 피해 도주 끝에 도착한 고향 캔자스 그곳에는 끔찍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는데…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이들은 과연 어떤 운명을 맞이할 것인가

강원도 건설 현장 일용직 노동자로 살아가는 정철. 아픈 누나에 도망간 팀장 대신 자신에게 임금 독촉을 해대는 동료들까지, 악조건 속에서도 정철은 재해로 무너진 집을 고친다.

휴스턴 대학 졸업생인 카일과 그녀의 친구들은 루이지애나의 황량한 에버글레이즈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를 피해 탈출하지만, 얕은 물 속에 훨씬 더 위험한 것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휴가는 재앙으로 변한다.

지금, 당신의 간절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북유럽 발트해 연안의 아름다운 백야 도시 한 마을의 우체국. 세 명의 여성 집배원이 저녁 식탁에 앉아 손 편지에 얽힌 저마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꺼낸다. 죽음의 문턱에서도 평생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두 노년의 `우정`, 우연히 만난 기차역에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두 여자의 `용서`, 산타를 향한 가난한 소년의 간절한 기도를 마침내 기적으로 만드는 할아버지의 `약속`. 손수건 세 장이 필요한 기적의 감동실화가 지금 당신을 찾아갑니다!

황실 소속의 엘리트로 승승장구하던 전웅비는 과도한 수사 진행으로 경록현에 좌천된다. 그가 부현감으로 부임하자마자 태평성대하던 경록현에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마을의 평화가 깨진다.

말썽꾸러기 아홉살 한이는 아프다고 투정부리는 형 한별을 자주 괴롭힌다. 그러던 어느 날, 한별이 쓰러지고 한이는 형의 머릿속에 종양이 있어 잘라내야 한다는 소식을 듣는다.

열대야가 심했던 어느 여름 밤, ‘왕쉐밍’은 운전 중 한 남자를 치게 되고 버려둔 채 자리를 떠난다.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 자백하려고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죄책감으로 인해 죽은 남자의 아내 ‘후이팡’에게 자신의 존재를 밝히지 않은 채로 접근하게 되고, 이들은 점점 가까워진다. 한편, ‘첸’ 형사는 ‘후이팡’ 남편 살인 사건에 대해 점차 파헤치게 되는데...

성악과 교수와 그 제자가 드라이브를 하러 간다. 강가에 차를 세운 교수는 음흉한 속내를 드러내고, 놀란 제자는 필사의 탈출을 감행. 하지만 비호감 사내들이 나타나며 상황은 극으로 치닫는다.

돈, 복수, 명예... 가진 자들의 거래! 재력과 명성 뒤에 비밀을 감춘 재벌기업 회장 '안소니 홉킨스'. 그를 상대로 위험한 소송에 도박을 건 변호사 '조쉬 더하멜'. 복수를 위해 전쟁을 시작한 대형 로펌 CEO '알 파치노'. 의뢰를 받고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히트맨 '이병헌'. 재벌기업을 상대로 한 소송의 제보자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소송을 둘러싼 네 남자의 거래 뒤에 숨겨진 사건의 진실이 밝혀진다!

성인 영화를 찍기 위해 한적한 시골로 간 맥신은 사이코 노부부 하워드와 펄의 학살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데...

서울로 전학 온 시골 소녀에게 엄청난 고교 생활이 펼쳐진다. 꽃미남계의 쌍두마차와 삼각관계를 이루며 여학생들의 질투를 받기도 하고,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비밀에 마음 아파하기도 하는 그녀. 햇살보다 찬란한 청춘은 그렇게 성장한다.

남자는 안 잡아도 특종은 잡는다! 방송국에서 특종은 커녕 자리걱정을 하며 지내던 킴은 아프가니스탄 종군 기자직에 지원하기로 결정한다. 현지에 도착한 그녀는 초짜티를 팍팍 내며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고 먼저 그곳에 자리잡은 타냐(마고 로비)는 그녀에게 전쟁터에서 종군기자로 살아남는 노하우를 전수하는데... 남자는 안 잡아도 특종은 잡아야 하는 킴 남자도 특종도 모두 다 내꺼!를 외치는 매력 넘치는 타냐 그리고 산전수전 다 겪어 마치 전쟁터가 자기집 침대인 양 편안한 이안. 이들에게 찾아온 특종의 순간! 이제부터 남자도 전쟁도 세상도 모두 그녀들에게 달려있다!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 두 송이의 백합! 비틀린 욕망 속에서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여성의 관능적인 성장기! 주인공 ‘하루카’(아스카 린)는 어린 시절 자신을 받아준 도예가 ‘토키코’(야마구치 카오리)를 스승으로 모시며 그녀의 공방에서 함께 살아간다. ‘토키코’는 주변 남성들과 자유롭게 관계를 맺고, ‘하루카’에게도 성적인 요구를 하며 자신의 욕망을 채우지만, ‘하루카’는 그런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어느 날, 공방에 젊은 남성 ‘사토루’(마치 쇼우마)가 새로운 조수로 들어오게 되고, 그로 인해 ‘하루카’는 점차 스승의 비틀린 욕망을 깨닫기 시작한다. 한편, 이들을 지켜보던 ‘토키코’는 ‘하루카’에게 충격적인 명령을 내리게 되는데…

전 여친에게 열등감 폭발인 현승과 남친에게 애정 결핍을 느끼는 윤정은 의도치 않게 연락을 하게 되고, 수화기 너머의 인연과 '19금 연애'를 만들어간다.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댄서 다니엘은 어느 날 알 수 없는 세 명의 여인에게 둘러 싸이면서 정신을 잃고 납치당한다. 그리고 깨어나자마자 알몸으로 사지가 묶여있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극심한 수치심과 정신적 충격에 휩싸인다.

반항기 가득한 새크라멘토의 여고생.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도, 잔소리쟁이 엄마도, 구질구질한 집구석도 다 맘에 안 든다. 소원이 있다면 이곳을 떠나 동부의 대학으로 진학하는 것. 이 당찬 소녀는 언제쯤 최고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처음이자 마지막,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사랑을 만났습니다… 어릴 적 아빠를 잃은 아픔을 간직한 조향사 선미(이영아). 사랑하는 여동생을 먼저 떠나 보낸 실업 팀 수영선수 만년후보생 상우(박해진). 어느 날, 상우는 우연히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된 선미를 구해주게 되고, 그녀가 소중하게 간직했던 아빠의 유품인 오르골을 찾아주면서 둘 사이는 점점 가까워진다.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평생을 함께 할 것을 맹세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어느 날부턴가 선미의 몸에 이상신호가 감지되는데…

실연 후 새 출발을 결심하며 고향으로 돌아온 과학자. 하지만 그녀의 오빠는 동생을 상대로 책략을 꾸미는데. 그가 세운 작전은 잘생긴 이방인을 고용해 동생이 땅을 팔도록 구슬리는 것이다.

빚에 시달리는 펀드 매니저. 술김에 소꿉친구에게 자신을 속인 직장 동료를 죽이고 싶다고 고백한다. 이후 상황은 돌이킬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1938년 경성, 어린 시절부터 마라톤계 강력한 라이벌인 조선 청년 준식과 일본의 타츠오. 어느 날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 준식은 일본군에 강제 징집되고, 1년 후 일본군 대위가 된 타츠오와 재회한다.

연인의 죽음, 돌아온 범인, 17년 복수의 시작 범죄조직 잠입수사 중 동료이자 연인을 잃은 경찰 ‘에린(니콜 키드먼)’. 어느 날, 그녀에게 배송된 보라색 잉크가 묻은 100달러짜리 지폐. ‘에린’은 죽은 연인의 복수를 위해 17년 전 조직의 보스 ‘사일러스’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영웅이 될 것인가 악당이 될 것인가 운명을 결정할 선택만이 남았다 지난 2년간 고담시의 어둠 속에서 범법자들을 응징하며 배트맨으로 살아온 브루스 웨인. 알프레드와 제임스 고든 경위의 도움 아래, 도시의 부패한 공직자들과 고위 관료들 사이에서 복수의 화신으로 활약한다. 고담의 시장 선거를 앞두고 고담의 엘리트 집단을 목표로 잔악한 연쇄살인을 저지르는 수수께끼 킬러 리들러가 나타나자, 최고의 탐정 브루스 웨인이 수사에 나서고 남겨진 단서를 풀어가며 캣우먼, 펭귄, 카마인 팔코네, 리들러를 차례대로 만난다. 사이코 범인의 미스터리를 수사하면서 그 모든 증거가 자신을 향한 의도적인 메시지였음을 깨닫고, 리들러에게 농락 당한 배트맨은 광기에 사로잡힌다. 범인의 무자비한 계획을 막고 오랫동안 고담시를 썩게 만든 권력 부패의 고리를 끊어야 하지만, 부모님의 죽음에 얽힌 진실이 밝혀지자 복수와 정의 사이에서 갈등한다. 선과 악, 빛과 어둠, 영웅과 악당, 정의와 복수..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