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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일본으로 끌려간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일제는 만 13세의 어린 덕혜옹주를 강제 일본 유학길에 오르게 한다. 매일같이 고국 땅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던 덕혜옹주 앞에 어린 시절 친구로 지냈던 장한(박해일)이 나타나고, 영친왕 망명작전에 휘말리고 마는데...
덕혜옹주
2016년127분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일본으로 끌려간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일제는 만 13세의 어린 덕혜옹주를 강제 일본 유학길에 오르게 한다. 매일같이 고국 땅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던 덕혜옹주 앞에 어린 시절 친구로 지냈던 장한(박해일)이 나타나고, 영친왕 망명작전에 휘말리고 마는데...

피서지에서 일탈을 꿈꾸는 세 미녀의 로맨스 뜨겁게 사랑하고 화끈하게 즐겨라! 인아(손은서), 나나(신소율), 유리(다은)는 미녀 3총사라 불릴 정도로 뛰어난 외모의 매력 녀들. 그런 그녀들이 그 동안 감춰 두었던 자신들의 모든 욕망을 마음껏 발산하기로 하고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난다. 여행지에 도착한 첫날 평소 쉽게 사랑에 빠지는 유리는 리조트에서 일하는 젠틀하고 매력적인 청년 민석에게 첫눈에 반하고 얌전한 외모의 인아는 그곳에서 세라와 결혼을 앞둔 펀드 매니저 윤수에게 위험한 호감을 느낀다. 그런 인아를 묘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세라. 그리고 자신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어하는 나나는 유리의 남자 친구 민석으로부터 비밀스런 제안을 받게 되는데…

사랑을 알기도 전에 이별이 먼저 찾아왔습니다… 아빠와의 행복한 데이트를 보낸 진희는 내일이면 아빠와 함께 여행을 떠날 생각에 가슴이 설렌다. 다음 날 아침, 아빠는 진희를 보육원에 맡긴 채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라는 말만 남기고 떠난다. 아빠가 자신을 버렸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는 진희는 말도 안하고 밥도 먹지 않고 보육원을 벗어나려 저항도 해보지만 아무도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갈 곳도 없음을 알게 된다. 그렇게 진희는 조금씩 아빠와의 이별을 준비하는데….

존재의 이유를 찾아라! 숲에서 함께하던 돼지를 괴한에 빼앗긴 로빈은 찾아 나서게 되는데...

군대에서 불명예 제대 후 방황하던 가브리엘은 쌍둥이 동생 나오미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고향으로 돌아온다. 고향에서 가브리엘은 나오미의 자살에 대한 수상한 이야기를 듣게 되고, 죽음에 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여자와 돈은 많을수록 좋다?! 아내와 아들이 있는 평범한 가장이자 부동산 중개업자인 상수. 그는 젊은 애인까지 두고도, 지난 밤 부킹으로 만난 여자와의 하룻밤을 친구에게 거리낌없이 과시한다. 뻔뻔하다고? 돈이랑 예쁜 여자는 내가 먼저 안 가지면 뺏기는 게 세상이다. 돈이든 여자든 먼저 갖는 놈이 임자! 돈이든 여자든 먼저 갖는 놈이 임자라고 믿는 상수의 꿈은 바로 죽이게 멋진 벤츠. 그가 목숨 걸고 진행하는 리조트 사업의 개발 건이 떨어지기만 하면 그의 벤츠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순간이다. 돈, 여자 그리고 벤츠… 드디어 그의 꿈은 이루어 졌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일들이 상수의 발목을 잡지만 원하는 것은 얻기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던 상수는 결국 파란만장한 리조트 건을 해결하고 드디어 벤츠를 손에 넣는다. 화창한 날씨, 반짝 반짝 빛나는 벤츠, 그러나 이때…

알코올 중독인 남편 동식, 버림받은 환자들을 속이는 아내 수원, 그리고 어린 딸 주미는 힘들지만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거듭하여 절망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한다.

은모는 긴 인도 여행을 마치고 파주로 돌아온다. 은모는 언니의 사고사가 자신이 알던 것과 다르다는 사실과, 언니의 남편 중식이 자신에게 보험금을 남겨놓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평범한 출근길,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 한 통, “지금 당신의 의자 밑에는 폭탄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는 아이들을 차에 태우고 출발한 평범한 출근길에 한 통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는다. 전화기 너머 의문의 목소리는 차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고, 자리에서 일어날 경우 폭탄이 터진다고 경고하는데… 의문의 전화를 보이스피싱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성규는 곧 회사 동료의 차가 같은 방식으로 폭파되는 것을 바로 눈앞에서 목격하고, 졸지에 부산 도심 테러의 용의자가 되어 경찰의 추격을 받게 된다. 내리면 폭탄이 터지는 절체절명의 순간, 경찰의 추격 속 의문의 발신자와의 전화마저 끊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내 꿈은 얼마예요?” 기적이 일어났고, 끝까지 가고 싶었다. 특별할 것 없던 열아홉 고교 야구 입시생 `광호`는 봉황대기 결승전 결승타의 주인공이 된다, 잘 될 것 같았던 신인 드래프트에서 탈락한 `광호`. 야구를 계속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광호`는 친구에게 불법 휘발유를 파는 일을 소개받아 악착같이 돈을 모으기 시작한다. 하지만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자, 결국 `광호`는 친구에게 위험한 제안을 하는데….

“제 이름은 고진옥, 제주 해녀입니다” `바다에서 숨 오래 참기`로 기네스북에 오른 제주 해녀 진옥(고두심) 성질도, 물질도 제주에서 그를 이길 사람이 없다. 진옥을 취재하기 위해 서울에서 내려온 다큐멘터리 PD 경훈(지현우) 하지만 진옥의 반응은 냉담하다. 경훈은 진옥의 마음을 열기 위해 그의 주위를 맴돌기 시작하고, 진옥은 바다에 빠진 경훈의 목숨을 구해준 이후 자신과 같은 상처를 가졌음을 알고 경훈에게 마음을 연다. 제주 그리고 해녀의 삶에 깊숙이 들어가게 된 경훈 그런 경훈을 통해 진옥은 생전 처음 느껴보는 감정들을 마주하기 시작하는데… 당신을 만나고 비로소 알게 된, 나의 가장 빛나는 순간

스스로 떠도는 삶을 선택한 태산이 먼지 위에 그림을 그리며 상처를 치유하고 삶의 희망을 찾아가게 된다. 수북이 쌓인 먼지가 아름다운 작품이 되는 마법 같은 순간 그리고 찾아오는 따뜻한 위로 올봄, 지금껏 본 적 없는 더스트 아트버스터가 온다!

가짜라도! 아빠가 되어야 한다! 돈만 빼고 세상 무서울 게 없다고 호언장담하던 ‘재식’은 갑자기 세상을 떠난 ‘지영’의 전재산을 먹튀하기 위해 ‘지영’의 딸 ‘은혜’의 가짜 아빠를 자처하게 된다. 알고 보니 ‘은혜’는 시각과 청각 장애를 모두 가진 아이.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은혜’를 귀찮아 하던 ‘재식’은 손끝으로 세상을 느끼는 ‘은혜’만의 특별한 방식에 조금씩 익숙해지기 시작하는데… 올 봄, 가장 특별한 만남이 이뤄진다!

역사의 첫 페이지를 연 꿈의 프로젝트, 그 시작에는 두 천재가 있었다! 빅토리아 시대, 대영제국의 부활을 위해 세상을 정의할 `옥스퍼드 사전 편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책임자로 부임한 이는 수십 개의 언어를 구사하는 괴짜 교수 제임스 머리(멜 깁슨). 그는 영어를 쓰는 모든 이들로부터 단어와 예문을 모으자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는다. 전국에서 편지가 빗발치던 어느 날, 머리는 고전을 풍부하게 인용한 수백 개 예문이 담긴 편지를 발견한다. 보낸 이는 닥터 윌리엄 마이너(숀 펜), 그의 천재적인 능력으로 불가능해 보였던 사전 편찬 작업엔 속도가 붙는다. 하지만 윌리엄이 정신병원에 구금된 미치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는데...

어느 밤, 사람을 친 택시 기사 성찬. 급한 대로 시체를 트렁크에 싣지만 때마침 술에 취한 손님이 택시에 타려 하고, 막무가내로 구는 손님을 태운 성찬의 택시는 밤길을 달리기 시작한다.

“나도 쿨해질거야 이제!” 3년 동안 지지고 볶은 남자친구 ‘정민’에게 가.짜. 이별 통보를 한 지 30분 만에 한 개의 캐리어와 함께 집에서 쫓겨난 밀.당.실.패 취준생 ‘하늘’. 이별 1일차, 갈 곳 없어 무작정 쳐들어간 친구 ‘봉식’의 옥탑방에서 헤어진 연인과 쿨하게 밀당을 이어보는데… “내가 하는 건 다 힙해!” BJ를 하며 번 돈으로 플.렉.스.하며 원룸보다 작은 옥탑방을 명품샵으로 꾸미고 ‘마흔 전에 죽기’를 목표로 세운 채 오늘만 사는 자.유.영.혼. 힙스터 ‘봉식’. 썸 1일차, 연애 따윈 필요 없다고 다짐 또 다짐했건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썸남에게 자꾸만 눈이 가는데… 쿨하고 힙한 청춘들의 하이텐션 썸머 로맨스가 시작된다!

우크라이나와 갈등이 발생하자 러시아 해군은 크림 반도를 빠져나갈 수 있는 수로를 막아 우크라이나 해군 모두를 고립시킨다. 견디다 못한 해군들 모두가 항복을 선언하던 그때 해군 함정 U311호 '체르카시'의 선원들만이 목숨 건 최후의 반격을 시도한다.

대학 입시가 다가오고 날씨가 추워진다. 시간이 점점 조급해짐을 느낀 봉식은 잠시 현실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더 이상 노래를 할 수 없게 된 무명가수 ‘물결’은 주체할 수 없는 슬픔을 안고 무작정 안동으로 떠난다. 여행지에서 우연히 ‘물결’을 만난 영화감독 ‘바람’은 어째선지 그녀가 못내 신경이 쓰여 자꾸만 주위를 맴돈다. 그렇게, 소중한 꿈만 쫓아 바쁘게만 달려온 이들은 어느덧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며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데… 꿈을 포기하는 순간 모든 것을 잃을까 그 어떤 용기도 낼 수 없었던 두 청춘은 다시 찬란한 희망의 멜로디를 만들어 갈 수 있을까?♬

불면증에 시달리던 의대생 4명이 혁신적인 신약 연구에 참여한다. 큰 노력 없이 거액을 챙길 수 있는 자리. 여기엔 예상치 못한 반전이 숨어 있었으니. 살고 싶다면 60초 이상 잠들지 마라.

인질 협상 전문가 아서는 시리아에서 납치된 미국인 기자의 행방을 추적하던 중 마찬가지로 시리아에서 실종된 사진작가 다니엘의 가족들의 연락을 받게 된다. 아서는 수소문 끝에 다니엘이 ISIS에게 납치되어 고문받고 있다는 충격적 사실을 알게 된다. 이제 다니엘의 목숨은 아서에게 달린 상황. 아서는 목숨 건 최후의 협상을 시작한다.

권력을 향한 그녀들의 미친 발버둥이 시작된다! 여왕의 마음을 차지하라! 절대 권력을 지닌 히스테릭한 영국의 여왕 ‘앤’(올리비아 콜맨). 여왕의 오랜 친구이자 권력의 실세 ‘사라 제닝스’(레이첼 와이즈)와 신분 상승을 노리는 몰락한 귀족 가문 출신의 욕망 하녀 ‘애비게일 힐’(엠마 스톤)은 여왕의 총애를 받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발버둥치기 시작하는데…

과외 선생님을 위한 끔찍한 저녁을 준비하는 숙주와 그녀의 딸 희수. 요리를 앞두고 숙주는 더 이상 할 수 없다 말하지만, 희수는 끝까지 저녁 식사를 마무리하려 한다.

어릴 적 가족을 잃은 상처로 사람들에게 마음을 잘 열지 못하는 랜디. 대학에서 룸메이트로 만난 마이크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되고, 그의 도움으로 제시카를 만나 약혼까지 한다. 어느 날, 랜디가 다니던 회사에 문제가 생겨 형편이 어려워지자 냉정하게 떠나버린 제시카. 또다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랜디는 괴로워한다. 아픔을 치유하고자 동물 보호소를 방문한 랜디는 우연히 만난 개 `코코`에게 깊은 교감을 느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