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리던 결과를 드디어 얻은 멜과 잭. 리지는 리키를 위해 송별회 자리를 마련하고, 이후 데니와 이야기를 나누다 그의 비밀을 듣게 된다.

멜은 사뭇 다른 삶의 속도에 적응해 나가고, 잭은 사업을 키우기 위해 노력한다. 한편, 버진리버에 감춰진 비밀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마을은 새로운 위험에 직면하게 된다.

일이 점점 꼬이면서 마약 세계의 거물이 되자 더 이상 발을 뺄 수 없게 된 월터가 마지막 시즌에서 모두를 위험에 빠뜨린다.

브라이언 크랜스턴이 절박한 화학 선생님 월터 화이트로 돌아와, 마약왕 거스 프링을 이기기 위해 싸운다.

이전 시즌에서 불안한 상황에 놓인 월터 화이트. 하지만 자신의 가족을 위해 비밀리에 메타암페타민 제조를 계속한다.

마약상이 된 교사 월터는 마약 게임에서 승승장구하면서 경쟁하는 카르텔의 표적이 되고, 마약단속국 직원인 처남을 위험에 빠뜨린다.

말기 암 판정을 받은 한 평범한 고등학교 교사가 죽기 전에 가족의 장래를 위한 돈을 마련하기 위해 메타암페타민을 제조하고 유통하려고 한다.

교외에 사는 한 청년. 미래를 예언하는 듯한 메시지를 받는데, 추종자와 더불어 강력한 적이 생기기 시작한다.

한때 군대와 시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칼리굴라. 그가 로마를 경악시킨 폭군으로 변모한다. 무슨 연유일까? 타락과 부패의 베일에 가려진 황제의 생애를 파헤친다.

그의 이름은 율리우스 카이사르. 거대한 야심을 품은 그에게 로마의 권력 투쟁은 새로운 기회로 다가온다.

콤모두스, 카이사르, 칼리굴라. 로마 제국을 호령한, 하지만 피로 얼룩진 통치자들의 시대가 부활한다. 화려한 볼거리와 치밀한 고증을 결합한 역사 다큐멘터리 드라마.

리처의 옛 군대 부대원들이 사망한 채 발견되기 시작하자, 리처의 머릿속엔 한 가지 생각뿐이다--복수.

오랜 세월 감금당한 채 지내온 꿈의 군주 모르페우스. 그가 여러 세계를 가로지르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빼앗긴 것들과 잃어버린 힘을 되찾기 위해.

잔혹한 연쇄 살인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 독단적인 방식 때문에 수사팀에서 배제되자, 한 기자와 손잡고 법의 테두리 밖에서 사건 해결에 나선다.

Z세대 아마추어 탐정이자 최신 기술에 능한 해커 다비 하트의 이야기다. 다비와 8명의 손님은 은둔 생활을 하는 어느 억만장자의 초대를 받아 어느 외딴 화려한 곳에서 열리는 수련회에 참가한다. 그러던 중 갑자기 한 손님이 죽은 채 발견되고, 다비는 살인마가 또 살인을 저지르기 전에 모든 이해관계를 제치고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이것이 살인 사건임을 증명해야 한다.

샌프란시스코에서 고질라의 공격에서 살아남은 케이트는 충격적인 비밀에 크게 동요한다. 무시무시한 위협 가운데 케이트는 가족과 '모나크'라는 비밀 조직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세계 곳곳으로 모험을 떠난다.

전직 군인 마이아는 살해당한 남편이 보모 감시 카메라에 찍혀 있는 것을 목격한다. 뒤이어 마이아는 치명적인 음모를 발견하는데. 그 뿌리는 먼 과거까지 깊이 뻗어 있었다.

윌슨 피스크의 범죄 제국에 쫓기는 마야 로페즈를 조명한다. 여정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마야는 자신의 가족과 유산을 대면해야만 한다.

은퇴한 헌병 대원 잭 리처는 자신이 저지르지 않은 살인으로 체포되고, 이내 자신이 부패한 경찰, 수상쩍은 사업가, 교활한 정치가들이 판치는 음모의 한 가운데 있음을 알게 된다. 리처는 오직 자신의 지혜만을 가지고 조지아주 마그레이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내야 한다. '잭 리처' 첫 번째 시즌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리 차일드의 '추적자'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정체 모를 적이 가족을 노린다. 타이베이 삼합회 일원인 남자는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는데. 그곳에 사는 완고한 어머니와 아무것도 모르는 남동생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그의 전성기 시절, 베를린과 그의 갱단은 그의 가장 위대한 계획 중 하나(하룻밤에 4,400만 유로 상당의 보석을 훔치는 것)를 위해 파리에 모였다.

선행을 하다가 목숨을 잃은 불량 청소년 우라메시 유스케. 영계 탐정으로 발탁돼 요괴 범죄자가 연루된 사건들을 수사한다.

겉으로 완벽해 보이는 가족. 충격적인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들의 세상이 무너지고, 서로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떤 행동도 감행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시기, 영국 귀족 레이디 세라 애슐리가 '파러웨이 다운스'라 불리는 오스트레일리아 미개척 오지로 향한다. 그곳에 있는 백만 에이커 규모의 목장을 팔고 남편을 데려오기 위해 지구 반대편까지 길고도 불편한 여행을 감행하지만, 도착해 보니 남편은 이미 죽고, 축우 시장을 독점하려는 킹 카니는 그녀에게 남겨진 목장을 빼앗을 계획을 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