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에 더는 희망도 낙도 없는 토니. 이제부터 대충 막살기로 결심한다. 쓴소리 잔뜩, 불평불만 가득! 이렇게 해서 홀로 남을 수 있다면, 그래서 고통을 잊을 수 있다면.

1980년대 암스테르담의 모험심 강한 한 대학생. 성격이 서로 딴판인 두 형제가 설립한 성인 전화 서비스 회사에서 우연히 일하게 된다.

에로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장인. 그동안 자신이 쌓아온 유산을 돌아보며 다른 장르에 도전한다. SF? 중세 액션극? 모조리 만들어 주마!

그는 유력 인사들과 만찬을 즐겼다. 동시에 취약한 이들을 먹잇감 삼았다. 미소 짓는 얼굴 뒤에 소름 끼치는 어둠을 감추고 있었던 가학적인 연쇄 살인마의 초상.

고대 그리스에 사는 평범한 청년. 어느 날, 자신이 제우스의 아들이란 사실과 함께 주어진 운명을 깨닫게 되는데. 이제 그는 악마 군단으로부터 세상을 구해야 한다.

IT 회사에서 파견사원으로 일하는 유능한 프로그래머 스즈키 미츠. 미츠가 이름까지 바꾸고 그 회사에서 근무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남편 스즈키 유고가 어느 날 갑자기 회사에서 자살했기 때문이다. 유고를 죽음으로 몰고 간 건 다름 아닌 직장 동료들이었고, 미츠는 남편의 전 직장에 잠입하여 사설탐정인 유고의 동생 요의 도움을 받아 그들에게 덫을 놓기 시작한다. 그렇게 미츠의 달콤하고 광기 어린 복수의 막이 열린다!

전직 아나운서 출신의 주인공이 명문 대학의 홍보 담당자로 채용되고 대학의 부정부패를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새로운 인연과 오랜 상처, 그리고 소도시의 얽히고설킨 갈등을 함께 헤쳐 나가는 매그놀리아 친구들. 달콤할 수만은 없는 삶, 짭짤함과 씁쓸함이 몰려온다.

일과 가정, 사랑. 매일 도전이지만, 친구들이 있으니 다행이야. 남부의 작은 도시 서레너티에 사는 평생의 단짝 매디, 헬렌, 데이나 수. 오늘도 한 걸음 더 나가는 거야!

1986년 12월 5일 밤, 22세 말릭 우세킨은 경찰의 폭행으로 사망한다. 로베르 팡로 의원을 필두로 정부가 은폐하려고 하자, 우세킨 가족은 정의를 위해 싸우고 진실을 폭로해야할 상황에 놓인다. '우세킨'은 총 4화로 구성된 미니시리즈로, 우세킨 가족의 힘겨운 사투를 그린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들의 희망과 절망, 그리고 소란스러운 한 나라의 초상을 보여준다.

화려한 출연진과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이 문집 시리즈는 성 역할, 자율성, 정체성과 같은 주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다룬 8편의 블랙 코미디 페미니스트 이야기로 엮여 있다.

8명의 젊은이들을 에비랄름의 환상적이고 허구의 세계로 떨어뜨리는 획기적인 몰입형 경쟁 시리즈로, 그들은 고대 예언을 달성함으로써 왕국을 구해야 합니다.

술에 취한채 회사에 나가고, 술 먹고 대형사고를 친 알콜 중독 사만다 핑크. 가까스로 징역은 면하고 사회봉사 명령을 받고 뉴욕에서 고향의 엄마 집으로 내려온다. 술을 최대한 피해야만 하는데... 은근 돋구는 엄마, 유혹의 친구들, 전 남친의 여친의 끝없는 도발, 경력이 끝나버린 후의 처절함과 절실함 등등 술을 부르는 상황의 연속이다.

자신의 능력에 대해 점점 더 알아가는 디온과 아들을 지키려는 엄마 니콜. 디온의 힘이 강력해지면서 두 사람에게 사악한 어둠의 그림자가 다가온다.

아들이 엄청난 초능력을 갖고 있다! 놀라움도 잠시, 아들의 안전이 걱정되는 싱글맘. 이들 모자는 비밀을 숨긴 채, 그들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김정은 일가의 어둡고 초현실적인 이야기는 북한에 대한 신선한 시각을 제공한다.

잘나가는 광고 크리에이터로 모든 걸 다 가졌다고 생각하던 남자. 돌연 본인이 임신했다는 걸 알게 되고, 비로소 지금까지 생각조차 해 본 적 없는 사회의 편견들과 대면하게 된다.

뜻밖의 환승 연애에 우정에 금이 간 세 친구. 하지만 삶은 이들에게 더 큰 시련을 준비하고 있었으니. 저마다 인생의 기로 앞에 선 세 사람. 역시 이럴 때 기댈 수 있는 건 친구뿐이다!

엘자가 아르헨티나로 떠난 지, 정확히는 떠난 척 연기한 지 4개월. 거짓말을 더 했다간 사랑도 우정도 위태로울 지경이다. 그러나 우리의 엘자가 진실을 말할 수 있을까?

사랑의 도시 파리에서! 헤어진 연인에게 집착하는 엘자. 그녀를 위해 친구들이 돈을 주고 남자를 고용한다. 비밀도 계획도 사랑 앞에선 무용지물이라는 걸 잠시 잊었네?

기억이 지워진 채로 낯선 섬에 던져진 사람들. 서로 누구인지도 모르는 그들은 가혹한 현실과 맞서 싸워야 한다. 돌아갈 길을 찾기 위해, 이 혼란에서 벗어나기 위해.

오빠가 죽은 이유를 알기 위해, 이비사에 오는 조이. 고향과는 전혀 다른 곳에서, 전과는 다른 삶을 경험한다. 빠르게 빠져드는 쾌락의 섬, 이곳이 품은 비밀은 무엇일까.

이전에도 끔찍한 사건이 자주 일어났다. 하지만 엘리사 램의 실종 사건으로 세실 호텔의 악명은 더욱 높아진다. 《살인을 말하다: 테드 번디 테이프》 제작자 작품.

4명의 평범한 영국인이 미국의 저명한 언론계 거물의 아들을 납치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시간과 싸우며 자신들의 결백을 밝히는 절박한 경주를 시작하지만, 누가 그들을 믿을 것이며, 또한 과연 그들은 진실을 말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