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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형사 태수는 부녀자 10명을 무참히 살해한 연쇄살인마 강천을 체포한다. 3년 후, 태수는 누군가 감옥 안에 있는 강천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살인의뢰
2015년102분

베테랑 형사 태수는 부녀자 10명을 무참히 살해한 연쇄살인마 강천을 체포한다. 3년 후, 태수는 누군가 감옥 안에 있는 강천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새로운 삶을 원하나요?” 지금부터 기적의 성형수 사용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얼굴을 거울로 확인해 보세요. 사진을 찍어두셔도 좋습니다. 마지막 작별의 시간이니까요. 물과 성형수를 4:1 비율로 섞은 후, 20분간 얼굴을 담가주세요. 앞으로 당신의 근육과 살의 성질이 완전히 변하게 됩니다. 찰흙처럼 말이죠. 겁먹지 말고… 당신이 원하는 얼굴을 만들어보세요 이제 당신은 새로 태어나는 겁니다. 아주 새롭게… 부작용, 후유증 없이 아름다워지는 단 하나의 방법 바르면 성형이 되는 기적의 물 성형수 올여름 가장 기괴하고 독창적인 호러성형괴담이 온다!

억울한 죽음 뒤 복수를 위해 살아 돌아온 자. 세상은 그들을 ‘희생부활자’ (RV: Resurrected Victims)라 부른다. 그리고 오늘, 죽은 엄마가 살아 돌아와 나를 공격했다! 7년 전, 오토바이 강도 사건으로 살해당했던 엄마가 집으로 돌아왔다는 전화를 받은 검사 진홍. 믿을 수 없는 현실에 충격도 잠시, 엄마 명숙이 진홍을 공격한다. 전 세계 89번째이자 국내 첫 번째로 판명된 희생부활사건! 국정원은 모든 목격자와 언론을 통제하려 들고, 신고를 받은 경찰은 진홍을 명숙 사건의 진범으로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에 진홍은 스스로 엄마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밝혀내려 하는데… 7년 전 사건의 숨은 진실이 밝혀진다!

앨리 폭스는 명석한 두뇌를 지닌 발명가이자 완고한 이상주의자다. 미국 정부로부터 벗어나 안전한 보금자리를 찾기 위해, 그는 가족들과 함께 멕시코로 향하는 위험한 여정에 오른다.

새로운 바람이 분다. 라스 엔시나스의 교장이 바뀐다. 그리고 네 명의 새로운 학생들이 등장하며 아이들의 관계가 뒤흔들린다. 소문은 어김없이 따라붙고, 학교 안은 미스터리에 휩싸인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언어장애가 있지만, 게임 디자이너의 꿈을 향해 살고 있는 20대 여성 ‘지은’ 그러던 어느 날, 집으로 향하던 골목길에서 세 명의 남자에게 참혹한 일을 겪고 만다. 범인을 잡아달라고 요청했던 경찰은 되려 그녀를 의심하고, 결국 모두에게 외면 받게 된다. 누구에게도 보호 받지 못한 그녀는 같은 날 또 다시 같은 상처를 입게 되는데… 아무도 지켜주지 못했던 그녀, 결국 스스로를 위한 눈물 겨운 방아쇠를 당기기 시작한다!

하루가 멀다 하고 술에 취해 딸 ‘시아’를 때리기 일쑤인 남자 ‘종구’ 그가 사는 마을에서 아동 성폭행 범죄가 연쇄적으로 벌어진다. 그러던 어느 날 ‘시아’가 실종되었다가 다시 찾았지만 더 이상 접근조차 하지 못하게 하는 딸의 태도에 자신이 용의자라는 소문과 의심이 퍼져 나간다. 인생 밑바닥에 떨어진 ‘종구’는 딸을 향한 뒤늦은 후회를 하는데…

25년 전 어느 날 사라진 춘배의 편지가 사촌 동생 짱구에게 배달된다. 편지 안에는 춘배의 연인이었던 복순과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야 하는 편지들이 들어있다. 짱구는 복순을 찾아 편지를 전하고 함께 장반장을 만난다. 세 사람은 25년 전의 기억을 되짚어가다 결국 편지를 보낸 사람과 마주한다. 그리고 그를 통해 얽힌 실타래가 풀리기 시작하는데…

"약속, 잘 지키세요?" 일용직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태석' 점점 늘어나는 사채빚을 감당하지 못하는 '수연' 자꾸만 나쁜 길로 어긋나는 '지연' 벼랑끝에 몰린 세 사람을 찾아온 거절할 수 없는 달콤한 속삭임 인생을 담보로 한 악마와의 계약! 약속을 어기는 순간 끝없는 저주가 펼쳐진다!

페레그린섬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서로에게 닿으려 애쓰는 미아와 앨릭스, 다른 아이들.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일까. 사라진 기억과 거대한 음모 사이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

지난 몇 개월의 기억이 없는 미아. 대신 영문 모를 순간이 자꾸만 불현듯 떠오른다. 게다가 옛날 기억은 왜 흐릿해지는 걸까. 이 미스터리를 풀 단서를 모으려면, 과거의 악연을 만나야 한다.

마약 밀매 조직에 납치된 가족을 구하기 위해 총을 든 베테랑 무장 강도. 소수정예의 크루 멤버들과 함께 그가 뛰어든 곳은, 피로 피를 씻는 마피아 패밀리들의 전장이었다.

시속 100km 이하로 속도가 떨어지면 폭탄이 터지는 도쿄행 초고속 열차. 당국은 촌각을 다투며 탑승자 모두를 구하려 한다.

원인 불명의 재앙으로 종말을 맞이한 지구, 북극에 남겨진 과학자 오거스틴과 탐사를 마치고 귀환하던 중 지구와 연락이 끊긴 우주 비행사 설리가 짧은 교신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영화

“내 인생이 비극인줄 알았는데, 코미디였어” 고담시의 광대 아서 플렉은 코미디언을 꿈꾸는 남자. 하지만 모두가 미쳐가는 코미디 같은 세상에서 맨 정신으로는 그가 설 자리가 없음을 깨닫게 되는데… 이제껏 본 적 없는 진짜 ‘조커’를 만나라!

황해를 건너 온 남자, 모두가 그를 쫓는다! 연변에서 택시를 운전하며 구질구질한 일상을 살아가는 구남. 한국으로 돈 벌러 간 아내는 6개월째 소식이 없고, 돈을 불리기 위해 마작판에 드나들지만 항상 잃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살인청부업자 면가에게서 한국에 가서 누군가를 죽이고 오라는 제안을 받게 된 구남은 빚을 갚기 위해, 그리고 아내를 만나기 위해 황해를 건너는데… 매서운 바다를 건너 서울로 온 구남은 살인 기회를 노리는 동시에 아내의 행방을 수소문한다. 하지만 목표물은 구남의 눈앞에서 살해 당하고, 구남은 현장에서 도주하지만 살인자 누명을 쓴 채 경찰에 쫓기게 된다. 이에 청부살인을 의뢰했던 태원은 증거 인멸을 위해 구남을 없애려 하고, 연변에 있던 면가 또한 황해를 건너와 구남을 쫓기 시작하는데… 지독한 놈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한, 절박한 사투가 시작된다!

“모든 것은 이 곳에서 시작되었다” 대한민국의 사회, 역사, 시대를 관통하는 서울역. 어느 날, 치유가 불가능한 상태의 노숙자가 비틀거리는 가운데 집을 나온 소녀(심은경)와 남자친구(이준), 그리고 딸을 찾는 아버지(류승룡)가 이 곳에 함께 한다. 이윽고 서울역을 시작으로 이상 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하고, 서울은 삽시간에 통제불능 상태가 되는데… 2016년 여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전대미문 재난의 시작이 밝혀진다!

폐기된 독성 화학물질로 인해 탄생한 돌연변이 괴물이 딸을 낚아채자 한강 매점 주인은 딸을 구하기 위해 숨 가쁘게 움직인다.

시간 이동 프로젝트 연구원 우석(정재영)은 투자 기업으로부터 프로젝트의 중단을 통보받는다. 연구를 지속하기 위해 지완(최다니엘)을 비롯한 동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영은(김옥빈)과 함께 위험한 테스트 이동을 감행한 우석은 24시간 후인 내일 오전 11시로의 시간 이동에 성공한다. 하지만 사라진 연구원들, 폐허가 된 기지, 누군가의 공격, 24시간 후의 내일, 모든 것은 달라져 있다. 유일한 단서인 CCTV를 확보해 현재로 돌아온 우석과 영은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파일을 복구해 감춰진 24시간을 추적하던 중 CCTV 속에서 연구원들의 죽음을 목격한다. 열한시가 다가올수록 CCTV 그대로 죽음이 일어나고 연구소는 폭파의 징후를 보인다. 끝까지 연구를 지속하려는 우석과 그를 말리는 지완과 영은은 숨겨진 시간 속 충격적 사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용의자, 목격자, 살인자. 모두 이 안에 있다!

당신이 우리 아빠 죽였지? 15년 전, 내 눈 앞에서 아빠를 죽인 범인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다. 15년을 기다린 이유는 단 하나! 아빠를 죽인 범인을 쫓는 소녀 ‘희주’ 앞에 유사 패턴의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고 15년을 기다린 희주의 계획은 전혀 예측하지 못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15년의 기다림, 7일간의 추적 그 놈을 잡기 위한 강렬한 추적이 시작된다!

고위 관리의 아들이 살해됐다! 누명 쓸 위기에 처한 의학도는 삼류 사설 탐정에게 수사를 의뢰하고, 출세에 눈먼 순사는 훼방을 놓는데. 주어진 시간은 3일, 진범은 누구인가.

오늘 또 한 명이 죽었다! 30년 전 해결되지 못한 장기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또 다시 살인이 시작된다. 동네를 꿰뚫고 있는 터줏대감 ‘심덕수(백윤식)’는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 ‘박평달(성동일)’과 의기투합해 범인을 잡으려 하는데… 11월 29일, 발보다 빠른 촉과 감으로 반드시 놈을 잡아라!

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들로 마을이 발칵 뒤집힌다. 경찰은 집단 야생 버섯 중독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리지만 모든 사건의 원인이 그 외지인 때문이라는 소문과 의심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간다. 경찰 ‘종구’(곽도원)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 ‘무명’(천우희)을 만나면서 외지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하기 시작한다. 딸 ‘효진’이 피해자들과 비슷한 증상으로 아파오기 시작하자 다급해진 ‘종구’. 외지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무속인 ‘일광’(황정민)을 불러 들이는데...

한 아이의 아버지는 하나뿐인 딸을 잃은 피해자가 되고, 이제는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버려진 동네 목욕탕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 여중생 수진. 아버지 상현(정재영)은 하나뿐인 딸의 죽음 앞에 무력할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상현에게 범인의 정보를 담은 익명의 문자 한 통이 도착한다. 그리고 문자 속 주소대로 찾아간 그곳에서, 소년들에게 성폭행을 당하며 죽어가는 딸의 동영상을 보고 낄낄거리고 있는 철용을 발견한다. 순간, 이성을 잃고 우발적으로 철용을 죽인 상현은 또 다른 공범의 존재를 알게 된 후, 무작정 그를 찾아 나선다. 한편, 수진이 살인사건의 담당 형사 억관(이성민)은 철용의 살해현장을 본 후, 상현이 범인임을 알아차리고 그를 추격하기 시작하는데… 4월, 대한민국의 심장을 베어버릴 문제작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