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네바다 주 헤이즈 빌의 외딴 마을에 좌초 된 조용한 방랑자는 한때 성공한 가족 엔터테인먼트센터인 윌리스 원더랜드에서 야간 근무를 하기로 동의한다. 그러나 8개의 애니메트로닉 캐릭터가 살아나 그를 죽이려 하고... 건물 안으로 들어온 10대 그룹과 팀을 이뤄 그는 다음날 아침까지 살아남아야 하는데...
윌리스 원더랜드
2021년89분

네바다 주 헤이즈 빌의 외딴 마을에 좌초 된 조용한 방랑자는 한때 성공한 가족 엔터테인먼트센터인 윌리스 원더랜드에서 야간 근무를 하기로 동의한다. 그러나 8개의 애니메트로닉 캐릭터가 살아나 그를 죽이려 하고... 건물 안으로 들어온 10대 그룹과 팀을 이뤄 그는 다음날 아침까지 살아남아야 하는데...

마음 같지 않은 결혼 생활.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라도 관계를 되살리고 싶은 젊은 부부가 하이킹 여행을 떠난다. 새로운 전환점이 될 이번 여행. 하지만 희망은 신기루였을까. 밤이 되자, 누군가 그들의 목숨을 노리기 시작한다.

누가 세상을 전쟁터로 만들고 있는가? 미해군 특수부대 소속 참전 용사인 잭 콜린스는 제대 후 본국으로 귀환하지 않고 각성제를 먹어 가며 용병 생활을 한다. CIA 요원인 리 앨런은 대통령 '살해 명단'의 1등급 위험인물 테리 맥나이트를 제거하기 위해 잭과 그의 옛 동료인 마이크 브레넌, 육군 특수 부대 델타포스 출신의 피트 사무엘슨을 런던으로 소환한다. 잭은 옛 친구인 토니 디튼이 연관됐다는 것을 알고 도움을 얻으려 하지만 이미 변절한 토니는 잭 일행과 대립각을 세우게 되고 잭에게 CIA를 절대 믿지 말라고 경고하는데...

“모델이 너무 올드하지 않아요?” 잘나가던 온라인 패션계 간판 모델 ‘효정’(이채영), 외모로 인해 자신의 자리에서 밀려난 그녀는 슬럼프에 빠진다. “그냥 다 예뻐지려고 온 거 아니에요?” 모두 다른 목적, 하지만 같은 욕망으로 요가학원을 찾은 ‘효정’을 비롯한 회원들. 원하는 걸 갖기 위해, 쿤달리니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수련을 이어나간다. 궁극의 아름다움에 가까워질수록 알 수 없는 섬뜩한 일들이 그들에게 일어나는데... “의심하지 마세요. 잘라버리세요, 그 의심의 싹을.”

러시아 대사 '알렉산드르 질베르칸트'는 벨기에 브리쉘에서 열린 전시 개회식의 축하 연설 중, 알 수 없는 폭발물 테러를 당한다. 다행히 대사는 살아남게 되고 이 테러 사건을 일으킨 신원 미상의 범인은 대사를 죽이기 위한 새로운 실험을 위해 소녀 '밀라'를 납치하여 알 수 없는 방에 가둔다.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는 고통스러운 실험 속에서 밀라는 어떻게든 빠져나가려고 애써보지만 정신적, 육체적 고문은 점차 심해져만 간다. 한편 밀라의 부모는 딸이 실종됐음을 알게 되고 경찰의 조사가 시작되지만 그녀의 흔적은 어디에도 발견되지 않고 수사는 점점 미궁으로 빠지게 되는데...

스튜어트 그린이 사라진 지 17년이 지난 어느 날 밤, 돌연 모습을 감춘 칼턴 플린. 두 남자의 실종은 주변인들의 삶에 큰 파국을 몰고 온다.

자동차 정비공 마미야 히비키는 연인 오가사와라 쿠루미에게 몰래 청혼을 준비하던 어느 날, 터널 붕괴 사고에 휘말리게 된다. 나흘이 지나고 자력으로 터널을 탈출하지만, 세계는 전혀 딴판이 되어 있었다. 변이된 사람들의 습격에서 도망쳐 가까스로 생존자 집단에 합류한 히비키는 쿠루미의 행방을 쫓아 동료들과 함께 피난지로 향한다.

서로 주도권 다툼을 벌이는 차세대 카르텔의 수장들. 그리고 집요하게 진실을 추적하는 기자들. 그 사이, 정부 요원들은 정의와 부패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한다.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죽음으로 혼자가 된 브랜던. 어려운 형편으로 힘겹게 장례를 준비하는 중에 도움의 손길을 내민 피오나와 가까워진다. 장례식장을 운영하는 피오나와 언니 부부는 브랜던을 저녁 식사에 초대하고 처음 맛보는 요리와 아름다운 노래로 브랜던은 상처받은 마음에 위로를 얻는다. 자연스럽게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는 브랜던과 피오나. 하지만 피오나의 사랑에는 어둡고 위험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평화로운 어느 오후, 5명의 학생을 태운 버스를 운전하던 ‘조셉’은 도로 위 장애물로 움직일 수 없게 되자 막다른 길을 선택한다. 낯선 갈림길에 방치된 사슴을 발견하고 버스에서 내린 ‘조셉’은 갑작스레 자신을 덮쳐온 탈옥수에게 인질로 잡히고, 불청객이 탑승한 버스는 계속 달린다. 하지만 어두운 터널에서 멈춰버린 버스. 예고 없이 고립된 이들의 눈 앞에 믿을 수 없는 괴생물체가 나타나는데... 벗어날 수 없는 공포의 터널에 갇힌 자들, 더이상 출구는 없다!

멈추지 않는 인간 사냥이 시작됐다! 5년 전 눈앞에서 딸의 실종을 목격한 ‘레이번’ 그는 슬픔을 견디며 자연보호구역의 관리자로 살아간다. 어느 날 숲속에서 한 소녀가 인간사냥을 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는 본능적으로 딸의 실종과 관련이 있음을 직감한다. 결국 그는 소녀를 구하기 위해 끔찍한 인간 사냥 현장으로 뛰어드는데…

어릴적부터 계속 주변의 악한 인물들로 인해 인생이 꼬여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1990년대 후반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젊고 잘생긴 남자 대학생만을 살해하는 연쇄살인범이 등장한다. 연쇄살인범은 살해 현장에 웃는 얼굴을 묘사한 독특한 '스마일' 시그니처를 남겨 자신을 쫓는 경찰을 비웃는다. 연쇄살인범을 향한 공포와 호기심으로 도시가 어둡에 휩싸일 무렵, 평범한 대학생 제이크는 발신자 제한 번호로 소름 끼치는 사진과 함께 의문의 문자를 받는데...

이건 내가 유일하게 선택한 거에요 그림 같은 집, 완벽한 남편, 곧 태어날 아기까지, 남부러운 것 없는 삶을 살고 있는 헌터. 그런 그녀가 욕망하는 것은 단 한 가지, 입에 넣어선 안될 것을 넣는 것이다. 유리, 송곳… 점점 더 날카로운 물건을 입 속에 넣으려는 헌터. 그녀의 욕망을 알아챈 남편과 남편의 어머니는 그녀의 삶을 제어하려 들고, 결국 결혼 생활은 파국으로 치닫는다. 그리고 헌터는 자신의 위험한 집착에 숨겨진 충격적인 비밀에 직면해야 한다.

당나라 최고의 명탐정 적인걸이 궁궐안에 암투를 밝혀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절대 클릭 금지! 절대 다운로드 금지! 클릭하는 순간 죽음이 시작되는 저주 걸린 동영상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든 저주 걸린 동영상. 피로 붉게 물든 봉제인형을 들고 있는 섬뜩한 소녀의 영상은 창을 닫아도 계속해서 또 다른 동영상으로 재생되는데.. “동영상 보면 죽는 건데… 안 믿었잖아” 동생 정미(강별)가 저주 걸린 동영상이라며 구해온 미확인 동영상. 세희(박보영)는 동영상을 보면 죽는다는 정미의 말을 흘려 듣고 말지만, 동영상을 본 후 섬뜩한 광기에 사로 잡혀가는 동생을 보며 걱정과 두려움을 느낀다. 사이버 수사대에서 일하고 있는 남자친구 준혁(주원)을 통해 동영상 괴담의 정체를 파헤치던 중 갑자기 사라져 버린 정미... 세희는 동생을 구할 단서를 찾기 위해 저주 걸린 동영상을 클릭하게 되는데...

태국 섬 여행의 마지막 날, 술에 취해 필름이 끊긴 ‘크리스틴’(매기 큐), ‘닐’(루크 헴스워스)은 지난 밤의 기억이 담겨있는 카메라 영상 보게 되는데, 거기엔 ‘닐’이 ‘크리스틴’을 죽이는 장면이 담겨있다.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의혹과 휘몰아쳐 오는 공포 속에서 어젯밤의 자취를 통해 진실을 찾던 두 사람은 200년간 ‘위사카 부차’ 축제로 이어져 온 섬에 숨겨져 있던 끔찍한 비밀을 알게 되는데… 사라진 기억의 밤, 그 후 벗어날 수 없는 지옥에 빠진 그 날,

연인 사이인 톰과 이브는 결혼 자금과 톰의 책 집필 자금 마련을 위해 결혼한 부부를 대상으로 신혼 초의 황홀함에 대해 연구하는 실험에 대상자로 지원한다. 연구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그 대가로 받는 돈의 액수는 무려 5만 달러! 아직 결혼 전이지만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지원한 결과, 톰과 이브는 합격하게 된다. 이제 30일 동안 제한된 공간 안에서 둘만의 생활이 시작되는데... 이 둘은 실험이 끝나고도 서로 사랑하고 있을까?

10명의 청춘남녀들이 한적한 사막으로 여행을 간다. 숙소에서 흥겹게 파티를 즐기던 그들은 악령 "히스지"가 출몰한다는 괴담을 늘어 놓으며 시간을 보내던 중, 그들의 숙소가 과거 한 가족이 미스터리하게 사라진 곳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들이 저주받은 악령을 소환한 것을 알게 되고 악령은 죽음의 저주를 내리기 시작하는데...

의료 사고로 파산한 의사 ‘리치’(채드 마이클 머레이)는 아내와 딸을 데리고 부모님이 살고 있는 농장으로 돌아온다. 누나의 도움으로 마을 병원에 일자리를 얻지만 아버지 ‘프랭크’(브루스 윌리스)와의 사이는 냉랭하기만 하다. 한편, ‘제이미’와 ‘매트’ 형제는 사람을 죽이고 거금을 훔쳐 멕시코로 도망 중이다. 잠시 들른 휴게소에서 충동적으로 싸움에 휘말린 결과로 ‘매트’가 심한 부상을 입게 된다. ‘매트’를 위해 마을 병원을 찾은 ‘제이미’는 우연히 마주친 ‘리치’를 미행하고, 그의 집에 쳐들어가 가족들을 인질로 잡고 형을 치료하라고 협박한다. 가족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범죄자인 ‘매트’를 치료해야만 하는 ‘리치는’ 고민에 빠지고 평생 범죄자를 상대해오며 어차피 치료를 해도 이들이 가족을 살려 둘 리 없음을 잘 아는 전직 보안관 ‘프랭크’는 반격을 노리는데… 잔인하기만 했던 그날 밤, 과연 이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라우라는 약혼남 다니엘과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아버지의 전원주택으로 향한다. 다음날 결혼식을 앞두고 마음이 싱숭생숭한 라우라는 홀로 산책에 나선다. 그러다 파티에 한창인 집을 발견하고, 모르는 사람들과 한데 섞여 춤추고 노는 도중, 갑자기 나타난 남자에게 성폭행을 당한다. 남자의 친구들은 그 장면을 휴대폰으로 몰래 촬영하고, 서로 돌려보기까지 한다. 돌이킬 수 없는 충격과 상처를 받고 정신 없이 집으로 돌아온 라우라는 총과 칼을 들고 복수에 나서는데…..

임신한 부인을 살해했다는 혐의로 형을 살았던 남자가 약물과 정신병 판정으로 치료를 받던 중 탈주한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촬영팀을 붙잡아 대동하여 사건에 얽힌 변호사, 경찰, 의사 등 부패한 사회 고위층 사람들을 찾아가 죄를 밝히고 폭력을 휘두르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방송한다. 그의 복수는 단지 개인적인 영역이 아니라 부도덕한 사회에 던지는 또 하나의 폭력이다.

1930년대 초 런던, 히틀러와 인터뷰한 최초의 외신기자로 주목받은 전도유망한 언론인, 가레스 존스. 그는 새로운 유토피아를 선전하는 스탈린 정권의 막대한 혁명자금에 의혹을 품고, 직접 스탈린을 인터뷰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향한다. 그곳에서 존스는 퓰리처상 수상자이자 뉴욕타임스 모스크바 지국장, 월터 듀란티를 만나 협조를 청해보지만, 현실과 타협한 그에게 실망하고 만다. 하지만, 존스의 투철한 기자정신에 마음이 움직인 베를린 출신의 기자, 에이다 브룩스로부터 그가 찾는 진실에 접근할 실마리를 얻게 된다. 계속되는 도청과 미행, 납치의 위협 속에서 가까스로 우크라이나로 잠입한 존스는 마침내 참혹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생명을 담보한 위험한 취재! 세상은 외면했지만, 끝까지 진실을 추구한 단 한 명의 기자

냉철함을 가려버린 진실에 대한 욕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