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2018년 미국, 총기 난사 사건으로 국가는 떠들썩거린다. 요원 직을 은퇴한 후 평범한 삶을 즐기고 있던 제이슨은 미용실에서 일을 시작하게 된다. 그때 TV에서는 한 실종된 여학생에 대한 뉴스가 흘러나오고, 그날 밤 자신의 밑에서 일하던 요원인 존세가 찾아와 같은 정신 질환을 앓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 둘은 임무 도중 어떠한 약품에 중독된 것이라 짐작하고 사건을 파헤쳐 간다.
암드
2018년112분

2018년 미국, 총기 난사 사건으로 국가는 떠들썩거린다. 요원 직을 은퇴한 후 평범한 삶을 즐기고 있던 제이슨은 미용실에서 일을 시작하게 된다. 그때 TV에서는 한 실종된 여학생에 대한 뉴스가 흘러나오고, 그날 밤 자신의 밑에서 일하던 요원인 존세가 찾아와 같은 정신 질환을 앓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 둘은 임무 도중 어떠한 약품에 중독된 것이라 짐작하고 사건을 파헤쳐 간다.

육아와 가사로 지칠 대로 지친 두 아이의 엄마 ‘미리암’은 복직을 결심하고 ‘루이즈’를 보모로 고용한다. 아이들을 너무나 사랑하고 시키지 않은 집안일까지 해내는 완벽한 ‘루이즈’ 덕분에 가족들은 꿈꾸던 행복을 맛보고, ‘루이즈’는 점점 이 집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간다. 그 사이, 집 한가운데 비극의 씨앗이 조용히 싹을 틔운다.

"탈출한 미래를 기억한다." 베스트셀러 작가 '백조경'은 그녀의 개인사와 악의적인 몰카가 유출되면서, 사회적으로 낙인이 찍힐 위기에 놓인다. 곧 그녀는 영문도 모른 채, Bar에서 납치를 당하고 어딘지 모를 낯선 폐 창고 내, 피투성이의 드럼통 안에서 깨어난다. 생존하기 위해 작가의 위대한 상상력으로 음험한 적들과 맞서는 그녀, 과연 미래와 과거가 얽힌 이 현재의 위기로부터 '백조경'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다른 종의 DNA를 이용해 더욱 영리하고 치명적으로 진화한 외계 빌런 ‘프레데터’. 더욱 무자비해진 그의 등장으로 지구는 위협에 휩싸이게 된다. 특수 부대원 출신 ‘퀸’(보이드 홀브룩)은 비밀 정부 미션에 참여 중인 진화생물학자 ‘케이시’(올리비아 문)를 만나게 되고 범죄 전력이 있는 전직 군인들과 함께 ‘프레데터’에 맞서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사냥 당할 것인가, 살아남을 것인가 진짜 사냥은 지금부터다!

의문의 병을 앓는 여자. 치료를 위해 어린 아들과 밤 비행기에 오른다. 이륙 후, 비행기가 테러리스트들에게 점령당하자 여인은 생존 싸움을 시작한다. 그간 힘겹게 숨겨온 어둠의 힘을 뿜으며. (넷플릭스)

교도소에 수감 되어 있다가 출소 한 주인공. 그리고 동생의 복수를 하기 위해 오는 킬러. 과연 주인공은 가족을 지킬 수 있을것인가 ?!!

한순간에 부모를 잃은 아이. 숙부에게 입양된 그 아이가 죽은 엄마의 영을 불러내면서, 끔찍한 공포가 집안을 덮친다. 로키 소라야 감독의 《인형》 시리즈 세 번째 영화.

존재의 이유를 찾아라! 숲에서 함께하던 돼지를 괴한에 빼앗긴 로빈은 찾아 나서게 되는데...

서울에 괴수가 나타났다! 뉴욕에서 남자친구와 살던 ‘글로리아’는 직장과 남자친구를 모두 잃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무기력한 생활을 하던 그녀는 지구 반대편,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에 나타난 거대 괴수와 자신이 묘하게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더 큰 재앙을 막아내기 위해 직접 서울로 향하게 되는데… 가진 거 하나 없지만, 그럼에도 나라는 존재는 꽤 쓸모 있을지도?

“범인은 우리 중에 있어!”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깜깜한 공간. 침대 위에 누워있는 실루엣과 함께 희수(박하나)가 힘겹게 눈을 뜬다. 멀리서 들려오는 사람들의 나지막한 신음 소리. 쇠사슬이 부딪치는 소리. 간간히 비치는 빛 줄기 사이로 6개의 침대가 보이고 누군가 입을 연다. “여기는... 부검실인 것 같습니다.”

군대에서 불명예 제대 후 방황하던 가브리엘은 쌍둥이 동생 나오미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고향으로 돌아온다. 고향에서 가브리엘은 나오미의 자살에 대한 수상한 이야기를 듣게 되고, 죽음에 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조작된 주가, 사라진 8억 달러! 진실을 밝히기 위한 필사의 생중계! 세계 금융 시장을 좌지우지하는 최고의 경제 쇼 ‘머니 몬스터’ 생방송 스튜디오에 On Air 불이 켜진 그 순간 총성과 함께 괴한이 난입해 진행자 ‘리 게이츠’(조니 클루니)를 상대로 폭탄 테러를 벌인다. 그의 요구는 단 하나, 하룻밤에 8억 달러를 날린 IBIS의 주가 폭락 진실을 밝혀내는 것! 월스트리트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라이브 쇼가 시작된다!

지구가 더 이상 살 수 없는 상황으로 변해 버렸다. 하루에 두번 안개와 조류에 시달리게 되는데...

"안대를 하고 침실에서 기다려" 자신의 제자 에버렛과 사랑에 빠진 의과대 교수 할리. 할리는 주말 밤을 에버렛과 보내기 위해 남편 러셀을 속이고 아스펠의 한 호텔로 간다. 호텔엔 에버렛이 준비한 선물이 놓여있고, 할리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침대에서 에버렛을 기다린다. 하지만 할리의 이 설레임 뒤고 걷잡을 수 없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평범한 출근길,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 한 통, “지금 당신의 의자 밑에는 폭탄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는 아이들을 차에 태우고 출발한 평범한 출근길에 한 통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는다. 전화기 너머 의문의 목소리는 차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고, 자리에서 일어날 경우 폭탄이 터진다고 경고하는데… 의문의 전화를 보이스피싱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성규는 곧 회사 동료의 차가 같은 방식으로 폭파되는 것을 바로 눈앞에서 목격하고, 졸지에 부산 도심 테러의 용의자가 되어 경찰의 추격을 받게 된다. 내리면 폭탄이 터지는 절체절명의 순간, 경찰의 추격 속 의문의 발신자와의 전화마저 끊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007> 시리즈 제작진의 새로운 프리미엄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가 온다! 전직 CIA 최고의 요원, 코드네임 ‘노벰버 맨’ 피터(피어스 브로스넌). 은퇴 후 평범하게 살던 그에게 어느 날 은밀한 미션이 주어진다. 자신의 전 여자 친구이자 차기 러시아 대통령의 비밀을 알고 있는 수행원을 무사히 빼내는 것. 하지만 그녀는 임무 도중 의문의 저격으로 살해당하고 그녀를 저격한 사람이 자신의 제자이자 CIA 특수 요원인 데이빗(루크 브레이시)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후 전 세계 모든 요원의 타겟이 된 피터는 이 사건의 유일한 실마리를 가진 앨리스(올가 쿠릴렌코)와 함께 목숨을 건 탈출을 시작하는데…

놈을 잡은 날, 단서가 흩어졌다! 진실을 위해서라면 집요하게 파고드는 형사인 마샬은 연달아 발생한 여대생 실종 사건에 주목하고, 현장 단서를 찾아 용의자를 잡게 된다. 베테랑 프로파일러 ‘레이첼’의 도움으로 실종사건이 결국 연쇄 살인 사건이라는 것이 드러나며 사건을 쉽게 해결되는 듯 했지만… 같은 수법의 살인이 연이어 발생하고, 사건은 또다시 미궁으로 빠져버리게 되는데… 최악의 싸이코패스와 완벽한 살인, 그리고 조각난 진실을 사냥하라!

해변가 마을에서 한 여학생이 폭행당했다. 친부가 용의자로 지목되며 온 동네가 떠들썩해지고, 보안 전문가가 진범 찾기에 나선다. 그리고 아름다운 마을의 추악한 비밀과 거짓이 하나둘 드러난다. (넷플릭스)

역사의 첫 페이지를 연 꿈의 프로젝트, 그 시작에는 두 천재가 있었다! 빅토리아 시대, 대영제국의 부활을 위해 세상을 정의할 `옥스퍼드 사전 편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책임자로 부임한 이는 수십 개의 언어를 구사하는 괴짜 교수 제임스 머리(멜 깁슨). 그는 영어를 쓰는 모든 이들로부터 단어와 예문을 모으자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는다. 전국에서 편지가 빗발치던 어느 날, 머리는 고전을 풍부하게 인용한 수백 개 예문이 담긴 편지를 발견한다. 보낸 이는 닥터 윌리엄 마이너(숀 펜), 그의 천재적인 능력으로 불가능해 보였던 사전 편찬 작업엔 속도가 붙는다. 하지만 윌리엄이 정신병원에 구금된 미치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는데...

오랜 시간 해외에서 군 생활을 한 마틴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고향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그해 겨울, 고향의 연례 전통 축제인 `드로빙` 하루 전날에 여동생 메건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1년 후, 우연히 메건의 친구 테스를 만난 마틴. 테스에게서 집단 종교 단체 이야기를 듣게 된 마틴은 동생의 실종 사건과 연관되어 있다고 느끼는데...

산타클로스의 크리스마스 선물에 실망한 소년이 복수를 위해 킬러를 고용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영화

불면증에 시달리던 의대생 4명이 혁신적인 신약 연구에 참여한다. 큰 노력 없이 거액을 챙길 수 있는 자리. 여기엔 예상치 못한 반전이 숨어 있었으니. 살고 싶다면 60초 이상 잠들지 마라.

공유 차를 타고 가던 다섯 명의 동승객. 그런데 뜻밖의 사고가 발생해 모두 정신을 잃는다. 눈을 떠보니 어딘지 모를 숲속. 대체 어떻게 여기 오게 됐을까. 우선 빠져나갈 길을 찾아야 한다.

소녀에게 홀리듯 도착한 집, 그들이 마주한 것은 죽음이었다! 사우스 버지니아로 여행을 떠나는 타일러와 그의 친구들. 그들은 긴 여행으로 인해 몰려오는 허기를 달래기 위해 한밤 중에 식당을 찾는다. 그러나 겨우 찾은 식당은 보는 앞에서 문을 닫아버리고, 어쩔 수 없이 발걸음을 옮기려던 그 때, 어둠 속에서 헤매는 금발 소녀 ‘루시’와 마주친다. 집에 데려다 달라고 간절히 부탁하는 루시와 함께 도착한 집에서 뒤늦게 만난 부모는 그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대접한다. 친절한 루시의 부모, 맛있는 음식들, 깊어지는 이야기들로 여행의 첫 날은 저물어간다. 한편, 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이 불길한 기운과 함께 죽음의 그림자가 서서히 드리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