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에 화산 폭발로 생긴 괴물 거미들을 퇴치하는 영웅을 다른 극영화

운석 충돌 이후의 빙하기를 소재로 한 재난영화

모두가 숨죽였던 그날의 비밀협상 역사상 가장 영리한 스파이 교환작전이 시작된다! 미국과 소련의 냉전으로 핵무기 전쟁의 공포가 최고조에 오른 1957년, 보험 전문 변호사 '제임스 도노반'(톰 행크스)은 소련 스파이 '루돌프 아벨'(마크 라이런스)의 변호를 맡게 된다. 당시 미국에선 전기기술자 로젠버그 부부가 원자폭탄 제조 기술을 소련에 제공했다는 혐의로 간첩죄로 사형된 사건이 있었다. 미국의 반공운동이 극에 달했던 단적인 예로 적국의 스파이를 변호한다는 것은 자신의 목숨은 물론 가족의 안전까지 위협받는 일이었다. 여론과 국민의 질타 속에서도 제임스 도노반은 “변론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져야 한다”며 자신의 신념과 원칙에 따라 아벨의 변호에 최선을 다한다. 때마침 소련에서 붙잡힌 CIA 첩보기 조종사의 소식이 전해지고 제임스 도노반은 그를 구출하기 위해 스파이 맞교환이라는 사상 유래 없는 비밀협상에 나서게 되는데...

치사율 100퍼센트에 달하는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가 프랑스 전역에 퍼진다. 백신조차 없는 전대미문의 전염병! 혼란에 빠진 사람들은 탐욕에 눈이 멀어 서로를 위협하기 시작한다. 살고 싶다면 이 죽음의 땅에서 어떻게든 탈출해야만 한다.

경시청 특명계를 배경으로 존재감 없는 부서의 두 형사가 열정적으로 사건을 해결해가는 모습을 다룬 수사물

뉴욕 경찰청의 잘나가는 인질 협상가가 연방준비은행 강도 사건에 투입된다. FBI와의 신경전 속에서, 그는 빈틈없이 치밀한 범인과 팽팽한 정면 대결을 벌이게 되는데...

백만장자가 손도끼에 찍혀 살해된 끔찍한 살인사건으로 시작되는 에로틱 미스터리 스릴러.

일본해군의 '신규 주력함 건함사업'. 앞으로 있을 전쟁에 대비해 어떤 함정을 건조하는 것이 맞는지를 두고 그 유명한 야마모토-나구모의 항모건조파와 시마다 시게타로의 전함건조파가 치열하게 대립하게 된다. 전함파가 예상 사업비를 헐값으로 써내면서 신규전함 건조로 의견이 기울게 된다. 이에 의문을 제기한 항모파가 천재 수학자를 고용하여 이 금액의 타당성을 검증하도록 하는데...

과연, 그는 성공적으로 탈출 할 수 있을까? LA 경찰국의 애덤스 형사가 러시아 특수정보국 쿠스코 수사관과 사건을 맡는다. 부대를 무단이탈한 해군 장교 콘래드 밀러가 러시아의 정보를 빼돌린 사건이지만 기밀 사항이 많은 탓에 애덤스 형사는 자세한 내막을 모른 채 수사에 착수한다. 콘래드의 여자 친구 로라는 콘래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하지만, 집과 보트를 내놓고 짐을 싸는 그녀의 모습에 애덤스는 뭔가를 직감한다. 한편 임신한 로라와 새 삶을 시작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큰 거래를 앞둔 콘래드. 그는 친구를 만나러 약속 장소로 가는 길에 마약과 인신매매를 일삼는 일당과 의도치 않은 일전을 벌인다. 그리고 결국 콘래드는 자신을 죄어오는 러시아 수사팀과 맞서게 된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에 나타난 로라의 도움으로 수사팀을 벗어나 제시간에 거래를 마친다. 하지만 애덤스는 쿠스코 수사관으로부터 로라가 KGB 요원이라는 사실을 듣게 되는데...

구급요원 앙헬. 사고로 다리를 쓸 수 없게 되자 세상이 온통 달라 보인다. 헌신적이던 애인도 어쩐지 수상하다. 가장 힘든 지금 나를 배신하려는 걸까? 그렇다면 용서할 수 없지. 의심은 갈수록 깊어지고, 지식은 복수심에 기름을 붓는다.

베트남전 당시 미국사회의 혼란상을 풍자한 스릴러 영화

그녀에게 과연 무슨 일이 있었나. 감춰진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음악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 연서는 언니를 만나기 위해 서울로 향한다. 언니 집에 도착한 연서는 집 앞 골목길에서 사람들과 경찰들에 둘러싸여있는 언니 진서의 시신을 발견한다. 경찰은 진서의 죽음을 자살로 결론 짓고 수사를 마무리하려 하지만 연서는 언니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홀로 언니의 죽음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그녀의 노력에 김형사는 진서의 죽음을 재수사하기 시작한다. 진서의 죽음을 파헤칠 수록 그녀를 둘러싼 진실들이 하나 둘 밝혀지면서 가슴 아프고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는데..

나이트클럽 삐끼인 청록의 또 다른 직업은 인터넷방송 BJ다. 청록은 잘 빠진 외모의 친구 선홍과 함께 핸드폰 카메라로‘ 쓰리썸’을 생중계 하기로 계획한다. 함께 하기로 한 자주가 술을 핑계로 빠지면서, 청록과 선홍은 거리에서 걸그룹을 꿈꾸는 가출소녀 연두를 만난다. 그들은 불타는 금요일, 빈 방을 찾아 헤매다 마침내 구한 외곽의 모텔에서 꿈의 쓰리썸 생방송을 시작한다. 그러나 갑자기 함께 하겠다며 걸려온 자주의 전화. 그리고 자주를 데리러 나간 사이, 연두는 사라진다. 아무도 없는 방에는 흥건한 피뿐. 공포에 질려 탈출을 시도하지만, 모든 출입문은 잠겨있고 모텔 방들은 시체들로 만실이다. 설상가상으로, 그들은 주인행세를 하며 투숙객을 잔인하게 살해하는 살인마를 발견한다. 이성을 잃고 공포에 질려버린 선홍,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말려든 자주. 그리고 BJ 청록은, 어느새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방송 접속자들을 보며 이 모든 상황을 핸드폰 카메라로 생중계한다.

아스퍼거 장애가 있는 청년 바트. 호텔에서 일하는 그는 방에 카메라를 설치해 다른 사람들을 보고 말과 행동을 연습한다. 그러던 어느 날, 카메라가 설치된 방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삼류기자 소유준은 연인이자 직장 선배의 와이프인 정인에게 이별을 통보 받는다. 그녀의 남편을 죽여서라도 정인을 갖겠다고 결심해 선배를 찾아 강원도 마을 오소리에 가지만, 선배도 찾지 못하고 고립되고 만다.

죽음을 피한 불멸의 존재. 전설의 워터맨이 정말로 있을까? 11살 소년 거너는 절박하다. 아픈 엄마를 구할 수만 있다면, 뭐든지 해야 한다. 그게 가출이든, 위험한 모험이든.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얼마 전에 살해된 조카가 직접 전화를 걸다니. 그것도 사건 당시의 며칠 전 시간대에서. 형사인 그가 할 수 있는 건 하나뿐이다. 단서를 찾아 전화 너머의 조카를 구하는 것. 예정된 살인이 일어나기 전에.

3년 전 죽었던 그녀를 마주쳤다 한 장의 사진으로 목격자가 되어버린 ‘샘' 범죄 조직의 타깃이 되며 괴한들의 습격으로 아내 ‘조지아’를 잃는다. 조직의 눈을 피해 정체를 숨긴 채 조용한 삶을 이어가던 중 죽은 ‘조지아’와 똑같이 생긴 배우 ‘로렌’을 보게 된 그는 그녀를 찾아 위험천만한 LA로 돌아가는데…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의 진실을 향한 마지막 추격이 시작된다!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도 딸(조이 킹)이 저지른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부모의 이야기.

산아제한법으로 인구증가를 통제하는 사회에 일곱 쌍둥이가 태어난다. 외할아버지 테렌스는 이들을 몰래 키우기로 결심하는데, 어느 월요일 저녁 쌍둥이 중 한 명인 '먼데이'가 사라진다.

로스앤젤레스의 뒷골목, 젊은 러시아 여성을 상대로 한 연쇄 살인이 일어난다. 살인 현장에 흑장미와 러시아어 메모를 남기는 범인을 추적하기 위해 경찰은 러시아 경찰청에 지원을 요청하고 러시아의 엘리트 경찰 '블라드'와 범죄 심리 분석관인 '에밀리'가 수사에 합류한다. 하지만 수사가 진행될수록 범인의 수법은 잔인해지고 피해자 수도 늘어간다. 결국 범인은 '블라드'와 '에밀리'의 목숨까지 위협하며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하는데... 충격적 연쇄 살인의 실체가 밝혀진다!

이 세상을 구원할 ‘목자’를 찾아 달리는 블랙 라이더! 어두운 세상에 빛의 시간이 다가온다! 평화롭던 지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공격을 당해 반쯤 폐허가 된다. 살아남은 자들은 울타리를 치고 그들만의 규칙 아래서 살아가거나, 아예 무질서한 환경에서 약탈을 일삼으며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목자라는 자가 나타나 기적을 일으키고 국경 지대 사람들을 거느린다는 소문이 퍼진다. 국경 지대를 통솔하는 애브너 드레이크는 목자를 잡기 위해 방법을 꾀하고, 마침 북쪽에서 전설의 블랙 라이더로 통하던 조쉬 맥매너스가 드레이크의 구역에 들어오게 된다. 드레이크는 그와 함께 있던 소피아를 인질로 삼고, 블랙 라이더에게 목자를 잡아올 것을 명령하는데…

고급 주택가에서 부유한 삶을 사는 네 명의 아내들이 남편의 출세와 자녀의 명문 고등학교 입시에 힘을 쏟던 중 전대미문의 사고가 발생하면서 점차 파란으로 치닫게 된다는 한국 드라마 리메이크작

무릇 범죄 한 자 심판을 받으리라! 차가운 세상을 그리는 ‘화가’ (유준상). 성난 세상을 달리는 낭만적인 ‘드라이버’ (문종원) 악마 같은 살인마들의 사냥에 나선 두 사람은 절대 멈출 수 없는 질주를 시작한다. 세상의 모든 악인을 벌하라! 충격과 전율의 괴물 같은 영화의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