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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 리즈완 일리아시와의 전쟁은 당연한 것이지만, 그것보다는 내부의 배신자 사우랍 같은 자들과의 전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항상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위험하고 무섭다. 내부이 적은 정체를 숨기고 언제라도 우리의 등 뒤에서 칼을 꼽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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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51분

테러리스트 리즈완 일리아시와의 전쟁은 당연한 것이지만, 그것보다는 내부의 배신자 사우랍 같은 자들과의 전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항상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위험하고 무섭다. 내부이 적은 정체를 숨기고 언제라도 우리의 등 뒤에서 칼을 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수백 년간 은거하던 해동밀교의 145대 교주가 생명을 제물로 바쳐 절대 악(惡)의 힘을 얻기 위한 의식을 시작한다. 해동밀교의 다섯 호법들은 그를 막기 위해 힘을 보태줄 새로운 인물을 찾아나서고, 파문 당한 신부 박윤규, 무공을 위해 밀교를 찾은 현암, 사건의 중심에 있는 예언의 아이 준후가 합세해 거대한 악에 맞서는데...

영화는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고 장애를 입은 주인공 라모나(다니엘 데드와일러 분)가 두 자녀와 외딴 농장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평온하던 일상은 정체불명의 여성이 마당에 출몰하면서 균열을 맞는다. 이 수수께끼의 존재는 라모나의 내면에 자리한 우울과 죄책감을 형상화한 존재로, 점차 그녀의 삶과 가족을 위협하게 되는데..

복수의 여정을 끝내기 위해 돌아온 자동차 천재 리노. 자신의 인생을 망가뜨린 아레스키와 부패한 경정을 붙잡기 위한 추적에 나선다. 터보 엔진을 장착한 액션 삼부작의 완결편.

모스크바 최악의 지하철 참사, 그리고 유일한 탈출구 스탈린의 비밀 벙커 출근길의 시민들로 발 딛을 틈 없는 모스크바 지하철 안. 아무 문제 없어 보이던 지하철 터널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결국 천정이 무너지며 모스크바 강물이 삽시간에 터널 안으로 유입되고 만다. 방대한 규모의 강물이 지하철로에 차오르게 되고, 생존을 위한 마지막 탈출을 감행하기에 이른 모스크바의 시민들. 그곳에서 의사 안드레이와 딸 크세니아 역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절체절명의 순간 아내의 내연남 마주치고 만다. 살아남기 위해서 죽어도 용서할 수 없는 아내의 내연남과 손을 잡아야만 하는 안드레이.. 그 시각 정부는 추가 인명 피해을 막기 위해 모든 탈출구를 봉쇄하기에 이르고, 안드레이를 비롯한 터널 안의 생존자들은 유일한 희망 스탈린의 비밀 벙커를 찾아야만 하는데...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在此矣)가 살인을 저질렀다! 살인사건 현장에서 피해자와 함께 용의자도 사체로 발견된다. 그러나 용의자의 시신은 이미 3개월 전 사망한 것으로 밝혀져 경찰은 혼란에 빠진다. 한편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기자 임진희는 라디오 출연 중 자신이 바로 그 살인사건의 진범이며 생방송 인터뷰를 진행하고 싶다는 전화를 받게 된다. 경찰과 네티즌은 임진희 기자의 온라인 생방송을 일제히 주목하고 인터뷰 당일 그 곳에 나타난 범인은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3번의 살인을 예고하는데… 첫 번째 살인이 예고된 날, 엄청난 수의 ‘재차의’ 군단이 나타나 무차별 습격을 시작하고 총력 방어에 나선 경찰 당국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 과연 이들을 조종하고 있는 배후는 누구일까? 올여름, 이들을 막아낼 유일한 ‘방법'(謗法)이 온다!

제약 회사의 탐욕에 평생의 사랑을 잃은 남자. 이제 딸에게는 어머니가 없고, 세상에는 정의가 없다. 그렇다면 정의를 직접 실현하는 수밖에. 가족을 위한 피할 수 없는 싸움이 시작된다.

매년 단 하루, 12시간 동안 살인은 물론 어떤 범죄도 허용되는 미국의 연례 행사 ‘퍼지’ 데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에 정착한 멕시코 부부 ‘아델라’와 ‘후안’, 텍사스 부촌에서 마구간과 농장을 꾸리며 안락하게 살아가는 ‘딜런’ 가족까지 모든 이들이 긴장감 속에서 ‘퍼지’ 데이를 맞이한다. 다행히 큰 사고없이 ‘퍼지’ 데이를 보낸 이들은 공식적인 ‘퍼지’ 종료 사이렌이 울리자 일상으로 복귀한다. 하지만 ‘영원한 퍼지’를 통한 ‘미국의 정화’를 외치는 추종자 세력이 등장하면서 걷잡을 수 없는 폭력과 살인이 난무하기 시작한다. 안전을 위해 멕시코 국경까지 이동해야 하는 ‘아델라’와 ‘후안’, 그리고 ‘딜런’ 가족은 과연 공권력과 법의 통제가 완전히 사라져버린 ‘영원한 퍼지’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시작만 있을 뿐, 더 이상의 끝은 존재하지 않는 ‘영원한 퍼지’가 온다!

무모한 성격의 강력계 형사 동은 금괴를 밀수하는 범죄자 쳉을 끈질기게 뒤쫓지만, 검거에 실패하고 만다. 추적의 끈을 놓지 않던 동은 법망을 피해 선상 카지노에 숨어 들어간 삼합회의 수장 쿠이와 쳉사이에 연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밀수단 내부의 권력 투쟁에 휘말린 쳉은 쿠이에게 밀수 수익금을 모두 빼앗기고 자신을 키워준 양아버지까지 살해하게 된다. 받은 만큼 돌려주겠다고 복수를 결심한 쳉은 선상 카지노에 나타나고, 동 역시 그를 잡기 위해 크루즈에 오른다.

학교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테러! 할 수 있는 건 단 3가지, 도망치고! 숨고! 싸워라! 엄마를 잃고 세상과 담을 쌓은 조이. 졸업 파티를 앞둔 교내는 설렘으로 가득하지만, 조이는 좀처럼 분위기에 섞이지 못한다. 그러던 중, 총을 든 학생들이 교내 식당에 침입해 학생들을 인질로 붙잡고, 가까스로 학교에서 빠져나온 조이는 학교에 남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데…

시리즈 스핀오프 스네이크 아이즈 VS 스톰 쉐도우 친구였던 그들이 적이 된 이유는 있다. 마스크 뒤 그들의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한 4개의 오싹한 태국 공포 특급. 1. 클럽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하여 여자친구가 죽고 남자는 살아 남는다. 매일밤 남자에게 죽은 여자친구가 찾아 오는데... 2. 2인실 감옥. 같은 방의 죄수가 자살하는데, 남은 남자의 눈에 계속해서 자살한 죄수가 보인다. 3. 한 아파트에 죽은 여자의 귀신이 출몰한다.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4. 한물 간 창녀와 두 남자의 수난기. 호텔에 갇힌 그들을 괴롭히는 귀신들.

탐욕이 지배한 세상... 먼저 쏜 자가 살아남는다! `바비`는 할아버지의 숙원이었던 용수권을 확보하기 위해 현재 용수권을 가지고 있는 한 노인을 협박할 생각으로 노인의 집에 `레이니`와 `자와리`를 보낸다. 하지만 그 노인은 이미 며칠 전 세상을 뜬 후였고, 그의 손녀 `오드리`가 재산을 물려받게 되어있었는데... 한편, 세상을 떠난 할아버지의 농장을 찾은 `오드리`와 그녀의 딸 `샤이엔`은 용수권을 빼앗기 위해 잠복해있던 `레이니`와 `자와리`에게 붙잡히고, 그들 중 한명은 `오드리`에게 몹쓸 성범죄까지 시도하게 된다. 때마침 교회에서 전도를 위해 방문한 `데이빗`까지 찾아오면서 일은 점점 커지게 되고, 이런 사태를 새카맣게 모르는 `바비`는 할아버지에게 잘 보이기 위해 어떻게든 용수권을 얻기 위해 농장으로 향하는데... 과연, `오드리`는 그녀의 딸과 농장을 지킬 수 있을까? 세상을 향한 그녀의 처절한 반격이 시작된다!

관계 회복을 위해 환경을 바꾸려는 젊은 부부. 저렴하게 나온 꿈의 집에 입주하지만, 자꾸만 기이한 인기척이 느껴진다. 자살과 살인이 일어난 이 주택의 불길한 과거가 고개를 드는 것인가.

저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여성들의 24시간이 생중계 되는 포르노 사이트 걸하우스. 접속자들은 분노에 휩싸인 한 단골 남성에 의한 충격적인 살인 현장을 실시간으로 지켜보게 된다.

빅풋이 나타나는 화이트 홀 마을에서는 많은 여성 실종 사건이 일어난다. 실비아와 제이미의 친구 데이나도 실종하고, 빅풋이 여성 실종 사건의 범인이라 생각한다. 그러던 중 실비아와 제이미는 데이나를 찾기 위해 알렉스와 만나게 된다. 실비아는 알렉스의 집에서 머무르며 실종사건의 실마리를 찾게 되는데...

911요원 ‘조던’과 납치된 소녀의 목숨을 건 단 한번의 통화! 끊어도, 끊겨도, 들켜도 죽는다! 리.얼.타.임.스.릴.러. ‘조던(할리 베리)’은 1일 26만 8천건, 1초당 3건의 벨소리가 울리는 911센터의 유능한 요원이다. 어느 날, 한 소녀의 응급 전화에 여느 때와 다름없이 대처하는데, 그만 ‘조던’의 작은 실수로 소녀가 살해당하고 만다. 그리고 6개월 후, 또 한 명의 소녀에게서 걸려온 응급 전화! 납치된 10대 소녀 ‘케이시(아비게일 브레스린)’는 자동차 트렁크에 갇힌 채 911센터에 긴급구조 요청을 하고 마침 새로운 요원들에게 업무교육을 하고 있던 ‘조던’이 구조 전화를 받게 된다. 그리고 머지 않아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납치범의 목소리가 6개월 전, 자신의 실수로 한 소녀의 목숨을 앗아가게 만들었던 그 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조던’. 전화가 끊기는 순간, 소녀의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오직 전화로만 연쇄살인범의 위치를 찾아내야만 하는 그녀의 필사적인 추적이 시작된다! 목숨을 건 단 한번의 통화! 끊어도, 끊겨도, 들켜서도 안된다!

불륜을 일삼는 여자가 파멸직전 상황에 이르게 되지만 가족의 사랑으로 제자리로 돌아가려고 한다.

`집 뒷마당에서 시체가 든 상자를 발견했다.` 정화조 설치에 열중하던 `데이비드`는 자신의 뒷마당에서 의문의 상자를 발견한다. 그 속에는 금액을 유추할 수 없을 정도의 현금다발과 시체 한 구가 있었는데... 홀린 듯이 돈다발을 챙겨서 집으로 들어온 `데이비드`. 그리고 그날 이후, 밤마다 깨어나는 시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휩싸이게 된다.

새를 찍으려던 사진가 테일러는 차가 고장 나 근처의 오두막에 도움을 요청한다. 수상한 오두막 주인 리아드는 테일러가 정부 스파이라고 생각해 감금하고, 탈출을 시도하던 테일러는 뜻밖의 사건과 마주한다.

폭주하는 물소, 광기 어린 인간들, 진정 누가 짐승인가? 푸줏간(도축장)에서 도망친 물소가 온 마을을 헤집고 다닌다. 마을 남자들은 폭주하는 물소를 잡기 위해 나서고 이웃 마을 남자들까지 몰려들자 한바탕 대소동이 벌어진다. 평화롭던 마을은 물소를 제압하려는 남자들로 인해서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버리고, 인간과 짐승의 구분이 사라져 버린 물소 사냥은 점차 무분별하고 폭력적인 광기로 변해간다.

우리가 친구였던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냐? 고등학교 동창인 준석(주상욱)과 창식(양동근)은 20년 뒤 우연히 재회한다. 단 하루도 잊을 수 없었던 친구를 만난 준석, 그리고 과거의 일은 까맣게 잊은 창식. 준석은 자신의 삶을 망가뜨린 창식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니 참아왔던 분노가 치밀고.. 20년 전 하지 못한 그날의 악행에 대한 응징을 시작한다. 우정 대신 증오만이 남은 두 친구의 재회, 그리고 가해자와 피해자를 넘나드는 쫓고 쫓기는 복수! 괴물이 되어버린 두 남자에겐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무명이었던 길거리 마술사 포 호스맨은 3초만에 파리 은행의 비자금을 털어 관객들에게 뿌리는 마술쇼를 성공시켜 이목을 끈다. 이후 그들은 더 거대한 범행을 계획한다.

항상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각장애인 현우. 그러던 어느 날, 충수가 찾아와 자신의 소설 속 살해 방식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는데… 현실이 되는 소설 속의 살인, 그리고 점점 현우를 조여오는 두려움…! 숨막히는 추격전 속! 과연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