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어린 딸과 시골로 휴가 온 아만다, 마을 주민인 카롤라를 만나 가까워진다. 하지만 왜인지 자꾸 자기 아들을 조심하라고 말하는 카롤라. 이곳에 떠도는 기이하고 불길한 공기의 정체는 무엇인가.
피버 드림
2021년93분

어린 딸과 시골로 휴가 온 아만다, 마을 주민인 카롤라를 만나 가까워진다. 하지만 왜인지 자꾸 자기 아들을 조심하라고 말하는 카롤라. 이곳에 떠도는 기이하고 불길한 공기의 정체는 무엇인가.

러셀 폴과 잭 잭슨은 랩퍼 노토리어스 비아이지와 투팍 샤커의 살인자를 조사한다.

“트렁크를 절대 열지 마. 이 한 가지만 지키면 돼” 미국으로 이민을 온 요리사 `셰프`는 파격적 대우를 받고 레스토랑에 입사한다.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레스토랑 동료가 갑자기 실종되고, 여기에 불법 이민자에 대한 단속이 급증하면서 시민권이 없는 가족들이 추방하게 될 위기에 처하자 `셰프`는 위험한 거래에 뛰어들게 되는데...

선과 악의 정의가 바뀐다! 범죄 조직의 스파이가 된 경찰, 경찰의 스파이가 된 범죄 조직원. 뒤 바뀐 운명의 두 남자는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조직과 경찰에서 중책을 맡게 된다. 하지만 조직과 경찰의 무리한 요구에 지쳐가던 두 사람은결국 의심을 받게 되며 절대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무간지옥의 또 다른 문이 열린다.

사진 기자인 섀넌은 아버지의 유해를 산에 뿌리기 위해 등산을 하던 중 부패 경찰이 협력 관계의 마약상을 살해하는 현장을 목격한다. 있는 힘껏 도망치지만 경찰에게 붙잡힌 섀넌.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순간, 퇴직 경찰 잭(브루스 윌리스)이 우연히 그 광경을 목격하고 그녀를 도와주는데...

피로 얼룩진 그날의 생존자. 친구들이 모두 죽은 후, 홀로 남은 그녀에게 끔찍한 일이 생겼다. 또 한 번의 살육이 벌어질 것인가. 한 신입 경찰이 두려움을 무릅쓰고 숲으로 향한다.

성희롱이 심한 브래드 밑에서 일하던 사라와 알튼은 어느 날 브래드에게 사기 의심을 받고 해고된다. 아들과 이사를 가기 위해 임시직으로 범죄 현장 특수 청소 일을 하게 되는데, 두 번째로 출근한 곳은 공장에 끔찍하게 살해된 시체들이 많았다. 살인범이 없는지 확인해달라는 사라의 말을 듣고 사장인 도리안은 토드에게 현장 확인을 부탁하고, 다른 직원들에겐 하나씩 어둠이 드리우는데... 사라는 상사의 은밀한 요구를 거부하여 회사에서 부당하게 해고가 된다. 돈을 벌어야 하는 그녀는 어쩔 수 없이 범죄 현장을 청소하는 회사에서 임시로 일하게 된다. 온 갖 종류의 시체가 널브러져 있는 범죄 현장에 도착한 사라와 직원들! 하지만 그곳에는 아직 연쇄살인범이 숨어 있었는데... 죽여라! 죽지 않으려면!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는 생존 게임이 시작된다!

비밀기지 습격 작전을 완벽하게 성공한 특수부대는 귀환 도중 저주의 트랩에 갇힌다. 매번 새로운 위협이 생기는 전투 상황 속에서 그들은 트랩의 미스터리를 풀고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매년 수천 명의 여성들이 가정폭력으로 스러져 가고 성매매 조직에 납치되는 흉흉한 세상. 변호사 자라는 남편과 양딸 하나를 두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자라는 카페에서 여자 바리스타를 위협하는 남자를 무술로 처치한 뒤 한순간에 영웅으로 떠오르는데. 서서히 밝혀지는 자라의 비밀스러운 과거, 그리고 그 때문에 위험에 처하는 자라의 양딸. 과연 자라와 그녀의 남편은 양딸을 어둠의 세력으로부터 구해낼 수 있을까?

수중 집을 탐험하고 소셜 미디어에 자신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프랑스에 가고 젊고 현대적인 부부는 부부가 호수의 바닥에있는 이상한 집의 내부에 들어가 그들의 존재가 정신 어두운 t를 깨워 때 계획의 심각한 변화를 겪게되는데...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의 무덤 DMZ 어두운 밤 총성이 울린 후 파견 나온 교육장교가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같은 시각 출입통제구역 DMZ로 탈영병이 도주하는 일이 발생하고 3소대는 DMZ 수색 작전에 긴급 투입된다. 그곳에서 대원들은 탈영병도, 수색 대원도 아닌 정체불명의 병사를 목격한다. 그리고 알 수 없는 죽음의 릴레이가 시작되는데... 모든 건 바로 그날 시작되었다!

분노만 남은 결혼 생활. 부부는 서로를 죽이려는 계획을 숨기고 외딴 산장으로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진짜 적은 서로가 아니었으니. 그곳에서 더 큰 위험이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칠레의 독재자 피노체트 집권 시기. 독재자 암살에 실패한 마누엘 로드리게스 애국전선 소속의 혁명가들은 악명 높은 산티아고 교도소에 수감되지만, 공학 박사 레온의 치밀한 계산으로 탈옥 작전을 세운다.

핫한 파티장까지 안전히 모시겠습니다! 아름다운 두 여성을 승객으로 태운 운전기사. 그런데 이 둘, 왠지 모르게 수상하다. 불길한 예감은 정확한 법. 오늘 밤, 살기 위한 발악이 펼쳐진다.

전지전능한 기술이 인간과의 접촉을 대체할 때 인류가 직면하게 될 반향을 탐구한다. 그러나 전 세계적인 폭풍우로 인해 전자 제품이 엉망이 되어 끔찍하고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때 삶이 풀리기 시작한다.

어느 날 들이닥친 한 가족의 불행! 왜 우리일까? 왜 우리죠? 아빠 제이미(페르난도 카요 분), 엄마 마르타(안나 와게너 분)그리고 딸 아이사(마누엘라 벨레즈 분), 세 명은 이제 막 이사를 온 단란한 가족이다. 제이미는 이사를 하는 동안 일꾼들에게 차 열쇠를 맡기는데 그날 밤에 일꾼들은 강도로 무장해 아이사의 집으로 침입을 한다. 돈을 원하는 강도들은 신용카드와 현금을 빼앗고, 은행에 있는 돈까지 요구한다. 강도들은 마르타와 아이사를 인질로 잡고 제이미를 끌고 현금을 인출하러 나간다. 강도들이 절대 자신들을 순순히 놓아주지 않을 거라는 걸 깨달은 제이미는 일부러 차 사고를 내 강도를 기절시키고 집으로 돌아간다. 마르타와 아이사를 감시하던 강도들은 순찰을 온 경관까지 살해하고 아이사를 겁탈하지만 결국 아이사에게 죽임을 당한다. 남아있던 강도는 금품을 챙겨 도망가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 제이미는 가족들이 무사하다는 것을 알고 안도한다. 하지만 안도의 순간 또 다른 공포의 순간이 이들 가족을 덮치려 하는데…

시대를 이끈 위대한 여성 스파이 실화!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자 날이 갈수록 강해지는 나치의 세력을 막기 위해 영국의 수상 `윈스턴 처칠`은 여성으로 구성된 비밀 첩보기관을 설립한다. 영국군 정보 관리인 `베라 앳킨스`(스타나 카틱)는 장애를 갖고 있지만 도전을 멈추지 않는 미국인 `버지니아 홀`(사라 메건 토머스)과 인도 왕조의 후손인 `누르`(라디카 압테)를 스파이로 영입한다. 고된 훈련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그들은 나치에 맞서기 위해 프랑스로 떠난다!

살인사건 현장에서 아내의 물건을 발견한 강력계 형사. 피해자는 잔인하기로 유명한 깡패 두목의 동생. 정말 아내가 죽인 걸까? 그녀가 감추고 있는 비밀은 무엇인가?

갑자기 길거리에서 납치된 리사. 눈을 떠보니 사람들을 납치해서 개처럼 취급하며 고문하는 거대한 실험실이다. 불복종과 탈출기도를 할 시 목에 채워진 목걸이에서 전기가 발생되고 목이 조여지는 극도의 괴로움을 겪에 된다. 결국 온순한 반려견 처럼 행동하며 탈출 기회를 노리는 리사는 그곳에 있는 또 다른 사람들과 만나게 된다. 그들은 실험실에 숨겨진 거대하고 추악한 음모를 발견하고 탈출을 시도하게 된다. 하지만 연구원들 중에 살인에 중독된 사이코패스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무자비한 싸움이 시작된다.

무장 강도죄로 투옥되어 있는 감옥에서 말기 병으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다 워커는 아들 와이어트에게 마지막 일을 맡기고 자유를 되찾으려고 하는데...

테러리스트가 베를린-파리 비행편의 통제권을 장악하려 하자, 부드러운 목소리의 미국 부조종사는 승객과 승무원의 생명을 구하는 동시에 납치범 중 한 명과 놀라운 관계를 맺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1990년 집단 살인 사건이 발생한 귀사리 수련원 폐쇄된 그곳에서 사람들이 사라진다! 극강의 체험 공포가 온다!

외딴 별장...그곳은 그녀가 글을 쓰기에 완벽한 곳처럼 보였다 맑은 공기, 사람하나 보이지 않는 한적한 별장. 새로운 영감이 떠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작가 '사라 모튼'은 출판사 편집장의 권유로 이곳에서 휴가를 맞는다. 도착하자마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소설을 쓰기 시작하는 사라. 그런데 어느 날 밤, 자신이 편집장의 딸이라며 '줄리'가 나타난다. 새로운 소재가 있어요...사랑이야기인데 결말이 비극적이죠 자유분방하고 제멋대로인 줄리가 거슬리면서도, 사라는 점점 그녀에게 호기심과 매력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몰래 훔쳐본 그녀의 일기는 사라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며칠 뒤, 별장으로 남자를 데리고 온 줄리. 그는 바로 사라가 내심 호감을 갖고 있던 카페주인이었다. 줄리는 사라 앞에서 보란 듯이 그를 유혹하고, 사라는 질투심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다음 날, 남자는 사라지고 남은 것은 수영장의 핏자국 뿐. 과연 그날 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뭔가가 있어. 숨결이 느껴져…” 10년 동안 우리와 함께 살고 있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8살 때부터 자신의 주위를 맴돌던 정체불명의 존재를 느껴왔던 케이티. 최근 들어 점점 더 강도가 심각해지는 이상한 사건들로 인해 그녀의 남자친구 미카는 그들의 24시간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다. 촬영이 시작된 이후부터 의문의 발자국이 침실에 남겨지고, 자고 있던 케이티가 사라지는 등 수상한 일들이 연이어 벌어진다. 계속되는 고통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케이티는 퇴마사를 부르지만, 섬뜩한 기운을 느낀 퇴마사는 집안에 발을 들이는 것 조차 두려워하며 돌아가고 만다. 시간이 지날수록 설명하기 조차 힘든 미스터리한 사건들은 두 사람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