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다운 213주 차의 LA, COVID-23 변이 바이러스가 퍼진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현재진행형 재난 스릴러

그림자처럼 활동하던 CIA 요원이 조직의 어두운 비밀을 발견한다. 이런 그의 목에 현상금을 건 소시오패스 기질의 전직 요원. 세계 곳곳을 배경으로 두 사람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고도로 훈련되고 치명적인 현장 요원인 아그니 요원은 인텔을 모으고 10년 동안 레이더망에서 벗어난 국제 인신 및 무기 밀매업자 루드라비르를 제거하는 임무를 맡게되는데...

의사 이안과 그의 연인 샘은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자 인적이 드문 산속 호숫가로 캠핑을 떠난다. 인기척은 있지만 사람은 없는 호숫가에서 이상함을 느끼는 두 사람 앞에 어린아이가 나타난다.

소설가인 정현과 번역일을 하고 있는 윤희는 평범한 신혼부부다. 결혼 1주년을 기념해 속초로 여행을 가는 길에 이들은 작은 접촉 사고로 정체가 묘연한 남자 M을 만난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마치 영화를 찍듯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정현과 윤희에게 M이 다시 나타난다. 그리고는 이들이 가는 곳마다 불현듯 나타나 거친 행동으로 두 사람의 꿈같은 시간을 방해하기 시작한다. 이를 참다 못한 정현은 M을 폭행하고, M은 합의 조건으로 3일 간의 동반 여행을 제안한다.

낯선 곳에서의 모든 낯선 이를 조심하라! 인적 드문 곳에서 길을 잃은 소녀 ‘소여’. 잠시 지도를 보기 위해 차를 세워 둔 ‘소여’에게 ‘홀리스터’와 ‘벅’이 접근해 음흉한 속내를 내비친다. 그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던 ‘소여’는 다리에 큰 상처를 입은 후 깊은 숲속으로 도망치고, 이내 정신을 잃은 채로 발견되는데… 상상하지 못한 끔찍한 일들로 가득한 숲속. ‘살고 싶다면 끝까지 도망쳐라!’

수시로 몰아치는 모래 폭풍에 가난에 허덕이는 작은 텍사스 마을에서 벗어나는 꿈을 꾸는 유진 에반스. 그는 자신의 집 창고에 숨어든 은행 강도 앨리슨 웰스을 우연히 발견한다. 유진은 다친 채 도주 중인 앨리슨을 경찰에 넘기고 현상금을 받으려 했지만, 그녀는 자신의 현상금보다 더 많은 돈을 제시하며 멕시코로 도망가는 것을 도와달라 한다. 그러나 유진은 매혹적인 그녀에게 점차 빠져들고, 앨리슨과 함께 멕시코로 떠난다. 하지만 이들의 계획을 안 마을의 보안관이자 유진의 새아버지 조지 에반스는 총을 들고 그들을 뒤 쫓아가는데,,,

대학교 세미나 캠프를 떠나던 중, 우연히 한 마을에 머물게 된 여대생들과 아시하라 교수. 마을 사람들의 환대도 잠시, 그 마을에 단 한 명의 여자아이도 없음을 느끼고 뭔가 수상함을 눈치챈다. 알고 보니, 그 마을은 오래전부터 저주받은 마을이였고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제물로 바칠 소녀들이 필요한 것이었다…! 소녀들을 제물로 바치기 위해 마을 사람들은 점점 미쳐가고 마을에는 광기의 피가 낭자하기 시작한다! 소녀들은 과연 마을을 벗어날수 있을 것인가…!

이걸 버리면 넌 죽는다…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전직 댄서 에바. 친구 소피로부터 어드벤트 캘린더를 선물 받는다. 캘린더를 열 때마다 우연한 행복이 찾아오며 캘린더의 메시지에 집착하기 시작한다. 어느 날, 캘린더는 그녀를 걸을 수 있게 해준다는 유혹을 하고 걷잡을 수 없는 저주의 위험이 그녀를 향해 다가오는데… 이 끔찍한 저주를 끝낼 방법을 찾을 것인가?

프란체스코 경찰 부경감은 친구인 지오바니 판사를 2년여만에 만나러 가는 중이다. 바로 그날 아침 판사가 죽은 채 발견되었고 프란체스코는 그를 마지막으로 본 사람이자 유력한 살인 용의자로 의심을 받기 시작한다. 자신을 노리는 진범을 잡아 누명을 벋기 위한 처절한 투쟁이 시작된다.

버려진 죽음의 도시 ‘고스트랜드’! 그곳엔 오직 인내와 생존만 있을 뿐! 붉은 조명이 드리운 스산한 사무라이 마을. 신비로운 소녀 ‘버니스’와 그녀의 친구들이 한밤중 몰래 탈출을 시도한다. 사라진 그녀를 찾기 위해 사무라이 마을의 총독은 ‘히어로’를 고용한다. 그가 도착한 곳은 오래전 끔찍한 폭발로 시간이 멈추고 희망이 사라진 황폐한 마을 ‘고스트랜드’ 그곳에서 목소리를 잃은 ‘버니스’를 찾은 ‘히어로’는 ‘고스트랜드’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되는데… 6월 29일, 종말론적 배틀로얄이 시작된다!

가족들과 함께 여행하며 즐거운 파티를 하던 클로이 자신의 실수로 상어 떼의 급습을 당한다. 사고로 아버지와 동생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죄책감에 괴로워하는 클로이 새엄마와 남자친구는 휴식을 권하지만 친구 에이미의 추천으로 심리상담을 시작하고 그날의 기억을 떠올리기 시작하는데…

존재이유를 찾아라(스케어드스트레이트, 성장과 좀비) 에버일행은 견학을 가던 중 숲에 갇혀 좀비떼와 마주하는데...

다리 폭발 사건의 모든 정보가 은폐된다. 그 무렵, 사건을 취재하던 기자 앞에 나타난 고향 후배. 그가 건넨 뜻밖의 물건엔 무엇이 들었나.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정부 위의 정부를 파헤쳐라.

평범한 사람들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끔찍하고 잔인한 것들을 강박적으로 행동하게 바뀌면서, 타이베이시는 갑자기 피비린내 나는 아수라장이 된다. 살인, 고문, 절단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한 젊은 커플은 이 폭력과 타락의 도가니 속에서 서로 만니기 위해 노력하고 거의 정신줄을 놓을 지경에 다다른다. 질서와 예의의 시대는 끝났다. 이 도시엔 오직 슬픔만이 남았을 뿐.

“선과 악은 법으로 정할 수 없다”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고향에 내려오게 된 `코지`. 대기업을 상대로 내부 고발을 했던 아버지가 억울한 오명을 썼다는 사실에 분노한 `코지`는 아버지를 죽음으로 내몬 사람들에게 복수를 꿈꾼다. 그러다 아버지와 함께 일을 했다는 `켄이치`를 만난 그는 아버지가 생전에 `켄이치`의 보육원 일을 도운 것처럼 자신도 그 일을 도와주기로 하지만 그가 데려간 곳은 어두운 폐차장인데…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숨겨진 진실!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부모님이 이야기한 정략결혼을 거부한 공주가 아찔한 높이의 탑 꼭대기에 갇히게 되고 정략결혼을 하기로 한 왕자가 자신의 왕국의 왕위를 차치하려고 하는 것을 알게 된 공주가 탑에서 탈출하면서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왕자와의 싸움을 하게 되는데...

창작을 향한 뜨거운 욕망, 광기 어린 질투.. 상상과 현실을 오가는 도발적인 역할게임이 시작된다! 새로운 소설을 향한 뜨거운 욕망으로 치명적인 역할게임을 시도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정호, 질투의 화신으로 남편 정호를 향한 의심의 끈을 놓지 않는 유망한 대학교수 지수, 그리고 어딘가 불안정한 두 부부의 삶 속에 뛰어든 도발적인 매력의 여대생 혜인. 자신의 첫사랑과 꼭 닮은 여대생 혜인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 정호는, 역할게임을 통해 그녀를 뮤즈로 삼은 새로운 소설 집필에 몰두하게 된다. 그 소설을 우연히 훔쳐보고 걷잡을 수 없는 질투심에 사로잡힌 아내 지수는, 혜인을 의식한 듯 정호와 충동적인 정사를 나누는데…

전 세계 영화제를 뒤흔든 충격 사상 초유의 바이러스로 삽시간에 폐허가 된 도시.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를 공격하는 감염자로부터 가까스로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시골로 도피한다. 그곳에서 또 다른 생존자의 도움을 받지만 누구도 믿을 수 없다. 감염자들의 공격과 각자의 추악한 비밀이 드러나면서 서로 살아남기 위한 잔인한 사투가 시작되는데… 모든 생존의 규칙이 깨진다!

친구와 함께 암벽등반을 간 켈리는 그곳에서 만난 남성들에게 친구가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하고 카메라로 찍는데… 쫓아오는 그들을 피할 곳은 눈앞의 거대한 암벽뿐. 아찔한 높이의 절벽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최고의 부검의 강민호는 토막 살인사건 부검을 의뢰받는다. 용의자는 이성호라는 환경운동가로 추려지던 중에 강민호의 딸이 실종되고, 이 역시 이성호와 관계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아빠가 사라진 그곳에 그 놈이 나타났다! 수배 중인 연쇄살인마를 목격한 후 포상금을 탈 생각에 들떠있던 아빠 ‘사토시’ 어느 날, 아무런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다. 딸 ‘카에데’는 유일한 가족인 아빠를 찾아 나서고, 아빠의 일터에서 아빠의 이름을 쓰고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한다. 그리고 그가 바로 아빠가 사라지기 전 목격한 연쇄살인마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를 쫓기 시작하는데…

무속인의 운명을 피해 결혼하여 도망치듯 미국으로 떠나지만 운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숙희. 결국 자신을 버리고 이웃집 여인 줄리를 따라하며 숨겨진 욕망에 눈뜨게 된다.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가장 충격적인 복수극 히틀러와 괴벨스가 자살하며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살아남은 유대인 일부는 ‘나캄’(히브리어로 복수)이라는 비밀 결사를 조직한다. “눈에는 눈”이라는 구약의 가르침을 따르는 그들은 나치가 학살한 600만 명의 유대인에 대한 복수로 600만 명의 독일인을 살해할 계획을 세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