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능력자 죄수들을 가두는 샌티부론 교도소. 총책임자 데블린은 악명 높은 죄수, 로브의 숨겨진 재산에만 관심을 가진다. 한편, 살인 자경단 페이백과 날조된 형량을 받은 디에고가 등장하며 교도소는 위기에 처한다.

1991년 3월 26일, 도롱뇽을 잡으러 집을 나선 초등학생 5명이 사라진다. 이에 피디, 교수, 형사 등이 각각의 방식으로 사건에 다가서던 중 아이를 잃은 부모가 범인으로 지목된다.

연이은 살인 사건이 일어나지만 피해자들의 공통점은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고, 시신 곁에 붙어있는 오로라 공주 스티커만이 연쇄살인임을 증명한다.

선거 보름 전, 딸이 사라졌다. 연홍은 신예 정치인 남편의 선거를 앞두고 갑작스레 실종된 딸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도와주는 이도, 믿을 이도 없는 상황. 외로운 추적을 계속하던 그녀는 그 속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마주한다.

뛰어난 재능을 지닌 젊은 길거리 음식점 요리사. 인정사정없는 유명 셰프에게서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는 기회에 응하면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한다.

삶의 끝으로 몰린 사람들이 모여 사는 1년 내내 해무에 둘러쌓인 섬. 마을 사람들은 섬의 안위를 위해서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장을 존경과 함께 두려워 하는데... 어느 날, 섬 주민 혜정의 몸이 아파지고, 마을의 무녀는 그녀를 치료하기 위해 육지에서 사람을 데려오라는 지시를 한다. 한편, 직업을 구하려 직업소개소로 간 정혁은 행운이 따르는지 그날 바로 배를 타는 일을 소개받았다. 그렇게 그는 섬으로 들어간다.

가장 위험한 작전이 시작됐다! 이스라엘 정보국 모사드의 요원 ‘레이철’(다이앤 크루거) ‘레이철’은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외국어 교사로 일하며 타깃인 ‘파르하르’(카스 앤바)에게 접근해 정보를 빼돌리는데 성공하지만. 이방인이라는 이유로 작전에서 제외 당한다. “내 아버지가 또 돌아가셨어요”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남기고 흔적 없이 사라진 ‘레이철’ 전화의 수신인은 ‘레이철’의 전 상관 ‘토머스’(마틴 프리먼)이다. 모사드는 ‘토머스’와 함께 ‘레이철’의 행방을 쫓기 시작하는데…

지구를 식민지로 삼으려는 외계 세력과 혼란한 틈을 타 권력을 잡으려는 `리스` 조직에 맞서서 지구를 지키기 위한 `엘라이어스`의 고군분투를 다룬 영상물

어느 날, 사랑하는 아내가 살해당했다. 내가 소속된 CIA는 침묵했고 진실은 묻혔다. 나는 프로 킬러도, 현장 요원도 아니다. 암호를 풀던 내가 이제는 복수를 설계한다. 놈들을 반드시 찾아내서 똑같이 갚아줄 것이다. 컴퓨터나 두들기는 범생이 총 한 발 못 쏘는 ‘아마추어’라고 생각했겠지만, 내가 잘하는 게 뭔지 알기나 해?

계약직 과장 연희는 정규직이 걸린 프로젝트 준비부터 직장 상사의 치근덕거림과 출퇴근길 교통난까지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그러던 어느 날, 퇴근 후 도저히 주차를 할 수 없게 대어진 차량 때문에 분통이 터진 연희는 한 번도 마주친 적 없었던 수상한 자와 사소한 시비가 붙게 되고, 예상치 못한 최악의 상황으로 번져가는데...

아내(김희애)를 살해하고 완전범죄를 계획한 남편(김강우). 몇 시간 후,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그녀의 시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리고 남편에게 도착한 문자 한 통. “우리의 비밀을 묻은 곳에서 기다릴게”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한 형사(김상경)와 이 모든 것이 아내의 계획이라고 주장하는 남편. 그녀는 정말 죽은 걸까? 사라진 걸까?

어느 마을의 한 가게 안, 칼을 든 남성들이 들이닥친다. 계산원 나타샤는 그들을 거뜬히 제압한 뒤에 한 남성의 차에 숨어드는데, 차 주인 지미는 형의 유골을 바다에 뿌리러 가던 도중에 나타샤의 일에 휘말리고 만다. 나타샤는 범죄 조직의 후계자인 엘리스와 약혼한 사이였지만, 현재 그에게 쫓기는 신세이다. 지미가 바다로 향하고 있다는 걸 알게된 나타샤는 그에게 자기도 바다에 데려다 달라고 부탁한다. 그렇게 두 사람은 엘리스를 피해 바다로 떠나는데···.

“자신 있다면, 제 채널을 구독하세요” 미스터리한 장소를 찾아다니는 공포 인플루언서 ‘마이크’ ‘DropTheMike’ 채널 구독자를 늘려 거액의 스폰서를 구하기 위해 ‘마이크’는 새로운 미스터리 촬영을 준비한다. 이번 콘텐츠는 의문 가득한 자살 사건과 관광객의 실종, 연쇄 살인마 등 123명에 달하는 희생자들로 괴담과 소문이 무성한 ‘레녹스 호텔’에서 3일간의 브이로그. 첫날밤부터 ‘마이크’와 ‘DropTheMike’ 채널 촬영팀에게 설명할 수 없는 괴기하고 공포스러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마이크’와 촬영팀은 호텔에서 무사히 3일을 보낼 수 있을까? 진실이 궁금하다면 구독. 좋아요. 죽음설정.

외계 비행 물체, 쉘이 세계 각지 상공에 등장했다. 웨버 대령은 언어학 박사 루이스와 과학자 이안을 통해 쉘에 접촉하고, 쉘 내부로 들어간 두 사람은 정체 모를 생물체와 마주한다.

대량의 다이아몬드를 훔쳐 빚을 청산하고자 하는 승무원과 그녀의 남자친구. 그러나 비행기가 납치되면서, 이들의 계획은 대혼란에 휩싸이고 만다.

(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한 전편 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케이트 윈슬렛이 출연하고 존 랜도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마약 중독을 이겨내고 새로운 삶을 살길 원하는 ‘존’(잭 휴스턴)과 ‘루비’(윌라 피츠제럴드). 둘은 결혼을 약속하고 루비의 형부 ‘피터'(존 말코비치)는 존을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준다. 과거의 죄를 씻고 구원을 바라는 루비의 세례를 앞둔 날, 약물 과다 투여로 죽어 있는 루비를 발견한 존은 절망에 빠지고 그녀를 죽음에 이르게 한 마약 공급책을 끝장내기 위해 복수에 나선다. 마을의 ‘마이크’ 보안관(로버트 드 니로)은 존의 폭주를 막기 위해 뒤를 쫓는데... 모든 것을 잃은 남자의 무자비한 끝장 복수가 시작된다!

90년대 사이공의 암흑가. 이곳을 지배하는 사악한 범죄 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분노의 삼인방이 뭉친다. 영화 《분노》의 프리퀄.

1985년 마약 밀매업자의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비행기에 실려있던 코카인이 조지아주 채터후치 국유림에 떨어지고 코카인을 손에 넣기 위한 마약상들과 관광객들이 코카인을 먹은 흑곰에 의해 처참하게 죽임을 당한다는 내용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살인들에 연관성이 있는 것 같아요” 보스턴 일대에서 세 명의 여성이 목 졸려 살해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고, ‘레코드 아메리칸’ 신문의 저널리스트 ‘로레타’는 유일하게 세 건의 살인사건의 연결고리를 발견한다. 하지만 생활부 소속이란 이유로 사건에 대한 기사를 쓰지 못하게 되고, 그 사이 네 번째 살인사건이 또 다시 발생한다. 도시를 최악의 공포로 몰아넣은 정체불명의 교살자. ‘로레타’는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동료 ‘진’과 함께 목숨을 걸고 연쇄살인사건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마침내 결정적 용의자에 닿은 순간, 사건의 진실을 가로막았던 편견을 뒤로하고 모든 걸 내던진 취재를 시작하는데… 전세계를 놀라게 한 충격 실화 최악의 연쇄살인사건, 목숨을 건 최초 보도가 시작된다!

성실한 회사원 김 과장이 가족을 살해하고 종적을 감췄다. 회사에서는 의문의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동료들도 어딘가 미심쩍다. 그런데요, 과장님 아직 회사에 있어요.

꿀성대, 수트 핏, 어나더 레벨 액션, 모든 것이 완벽한 스파이 ‘포춘’과 전 세계 최고 요원들이 뭉쳐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5년 전의 교통사고는 행복했던 '하나'의 가족을 조각냈다. 엄마는 혼수상태에 빠졌고, 여동생은 얼굴에 심한 화상을, 아빠는 한쪽 다리에 장애를 얻었다. 5년 만에 눈을 뜬 엄마가 집으로 돌아온다.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네 식구.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하나'는 생각한다. '우리 가족이 아닌 것 같아...'

실력은 뛰어나지만 불명예스러운 낙인이 찍힌 런던 형사, 존 루터. 미해결 살인 사건의 환영에 시달리며 고통받던 그는 가학적인 연쇄 살인마를 처단하기 위해 감옥에서 탈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