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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살인사건, 4번의 총성. 범인은 어디에도 없었다 우발적으로 저지른 죄로 인해 10년 형을 복역하고 나온 ‘닉’. 그는 조금 더 나아진 삶을 원하며 새로운 출발을 바란다. 하지만, 다시 돌아온 거리는 변함이 없었고, 여전히 자신을 둘러싼 증오와 후회, 두려움과 싸워야 하는데… 한편, 10년 전의 기억들로 괴로운 ‘닉’을 향해 더 어둡고 분노에 찬 사건들이 다가오기 시작한다.
라스트 샷
2020년80분

3번의 살인사건, 4번의 총성. 범인은 어디에도 없었다 우발적으로 저지른 죄로 인해 10년 형을 복역하고 나온 ‘닉’. 그는 조금 더 나아진 삶을 원하며 새로운 출발을 바란다. 하지만, 다시 돌아온 거리는 변함이 없었고, 여전히 자신을 둘러싼 증오와 후회, 두려움과 싸워야 하는데… 한편, 10년 전의 기억들로 괴로운 ‘닉’을 향해 더 어둡고 분노에 찬 사건들이 다가오기 시작한다.

10년 전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10대 소녀가 살해되는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해당 사건을 맡은 고태성 형사(박재홍)는 범인의 작은 실마리조차 찾아내지 못하고 결국 미제 사건으로 종결된다. 10년이 지난 어느날 또 다시 여고생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고태성 형사는 본능적으로 범인을 찾아 나서는데..

7년 전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가 당한 비극적인 사건에 충격을 받고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카산드라’(캐리 멀리건)가 친구를 위해 완벽하고 치밀한 복수를 실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사라진 증거, 말없는 증인! 생존을 위한 숨막히는 탈출이 시작된다!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는 크리스마스 전야 사인을 밝히는 시체 부검소에는 한 젊은 여인의 총살된 시신이 들어온다. 그리고 복면을 쓴 채 들이닥친 3명의 침입자! 법의학자 진가호와 인턴 교림을 협박하는데, 과연 그들이 부검소를 침입한 충격적인 비밀은...?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 현상금 1,400만 달러!, 전 세계 킬러들이 노리는 단 하나의 타깃 업계 레전드 킬러 ‘존 윅’은 국제암살자연합을 통해 파문조치를 당한 후 그에게 따라 붙은 역대 최고의 현상금 1,400만 불로 인해 전 세계의 가장 위협적인 킬러들이 그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가난한 비폭력주의 혁명가 ‘모세’ 총 금지! 마약 금지! 특기는 오리걸음, 무기는 장난감 석궁(?) 무언가 허술한 그들 `스타 오브 식스`! 혁명을 꿈꾸다! 하지만 현실은 빈곤 그 자체! 월세 때문에 쫓겨나기 바로 직전,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스폰서가 구세주처럼 나타나는데… 실적 꽝 FBI 요원 `켄드라` 승진을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실적을 위한 사건을 찾던 중 우연히 SNS에서 `모세`의 설교 영상을 발견하고 좋은 기회임을 직감한 FBI 팀원들은 `모세`에게 접근할 계획을 시작하는데... 서로 다른 목적! 꼬일대로 꼬여버린 역대급 잘못된 만남! 예측불가 코미디가 시작된다!

엄마 빅토리아는 러시아 마약 밀매업자였던 어두운 과거를 뒤로 미루려 하지만 은퇴한 경찰 데이먼은 딸을 인질로 붙잡아 빅토리아에게 명령을 이행하도록 강요한다...

술때문에 생활이 망가진 전직경찰이 우연히 강력사건에 휘말리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내용

마드리드 교외의 가난한 정비공 앙헬. 우연히 매력적인 여자를 만난 뒤 일련의 절도에 휘말린다. 그런데 그게 싫지 않고, 더 높이 올라가고픈 욕망만 갈수록 커진다. 결국 암흑가 보스의 손을 잡고, 끈질긴 형사의 표적이 되고 마는데.

조직의 타깃이 된 한 남자와 삶의 끝에 서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세계 각지의 불법 자금이 홍콩으로 밀려든다! 불법 자금 세탁의 온상이 된 홍콩. 홍콩 세관까지 연루된 불법 자금 세탁 사건이 터지자 홍콩 부패방지국 ICAC(염정공서)와 홍콩 금융정보분석원 JFIU가 동시에 나섰다. 하지만 ICAC에서 불법 자금을 추적하던 열혈 팀장 육지렴이 뇌물 수수 혐의로 정직 처분을 받고 되려 쫓기는 신세가 된다. 육지렴은 누명을 벗기 위해 자신의 결백을 믿어주는 유일한 절친, JFIU의 류보강 경감과 함께 사건을 조사하다가 베일에 싸여있던 거대 불법 자금세탁 조직의 꼬리를 잡게 되는데...

어떠한 법도 상식도 통하지 않는 극악무도한 범죄자들만 모인 죽음의 제3교도소. 이들조차 쩔쩔매게 만든 전국구 보스 ‘이태식’이 입소하자 새로운 권력의 시대가 열린다. 머지않아 새로 부임한 교도소장 ‘조평호’는 피도 눈물도 없는 악독함의 끝을 보여주며 이태식과 비롯해 죄수들을 지독하게 옥죄기 시작하는데… 세상의 모든 악이 모여있는 ‘아수라도’ 벼랑 끝에 몰린 진짜 악인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인양 사업을 하는 '월터'는 깊은 바닷속에서 보물 좌표가 새겨진 동전을 발견한다. 하지만 그 자리에서 스페인 정부에게 빼앗기고, 동전이 스페인 은행에 있는 금고로 옮겨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200년 전 최고의 공학자들에 의해 완성된 후 형태를 비롯 어떠한 원리로 작동되는지 알 수 없어 난공불락이라 불리는 스페인 은행의 금고. 해답은 물론 문제조차도 알 수 없는 '월터'는 동전을 되찾기 위해 비상한 두뇌를 지닌 대학생 '톰'을 섭외하고, 금고의 기술적 문제에 대해 순수한 흥미를 느낀 '톰'은 팀에 합류한다. 주어진 시간은 월드컵 결승전이 펼쳐지는 105분. '톰'은 19세기 완성된 금고의 비밀을 밝혀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내고, 삼엄한 감시를 피해 리더, 레이더, 인사이더, 픽서, 그리고 해커, 5명의 팀원들과 함께 동전을 되찾아야 한다.

염소를 찾으러 나선 두 경찰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다룬 브라질 코미디

철현은 빚을 갚기 위해 해임을 납치해 비트코인을 빼앗으려 하고 자신에게 소홀해진 애인 연미도 창고에 감금한다. 해임에게는 목적을 이루기 위한 이성적 폭력을, 연미에게는 사랑을 갈구하는 감정적 폭력을 행사하는 철현은 여성이 아름다움을 이용해 저지르는 수작들을 비난하며 자신의 폭력을 합리화시키려 든다. 그러나 굴복하지 않는 두 여자. 현의 여성 혐오는 극으로 치닫고 두 여자의 충격적인 과거를 밝혀내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버리려 한다.

실화바탕 베스트셀러 원작 야망과 탐욕, 폭력과 사랑, 음모와 배신의 대서사 액션 걸작 마약 밀매, 돈 세탁, 정경 유착 등을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한 마피아 파테르노 패밀리의 대부 프랭크. 빈센트는 그의 신임을 얻기 위해 잔혹한 작전을 설계한다. 이 사건은 3대째 내려온 두 집안의 관계에 피바람이 불게 만든다.

1990년, 강력계 형사 중청이 극악무도한 무장 강도 '독수리파’를 쫓으며 장쑨과의 악연이 시작된다. 고도의 훈련을 받은 조직원으로 구성된 ‘독수리파’는 창푸성 전역을 누비며 연쇄 강도 살인 사건을 저지르지만, 경찰은 조직의 우두머리 장쑨을 번번이 놓치고 만다. 중청은 동료를 하나 둘 잃어가지만 외로운 싸움에도 지치지 않고 4년 동안 끈질기게 장쑨의 뒤를 쫓는데…

세상에 태어난 모든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야 한다 “네 편이 돼줄게” 국민 일인당 천원씩 일주일 안에 1억 원이 되지 않으면 유괴한 아이를 죽이겠다는 전대미문의 유괴사건이 일어난다. 천원 유괴사건이 전국민적인 관심사로 떠오르는 사이, 사회복지사인 ‘오순’이 돌봐주던 ‘보라’라는 아이의 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되고, 보라 역시 어디론가 사라졌다. 사건을 조사하던 신입 경찰 ‘지원’은 보라 아버지는 물론 학대부모들의 불의를 참지 못했던 오순을 의심하는데… 학대하는 부모, 구해주는 유괴범. 우리는 누구 편에 서야 하나요?

각자 조직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FBI, 경찰, 마약 카르텔 권력자들의 전쟁 속에서 반드시 살아남아 가족을 지켜야 하는 비밀정보원! 세력을 확장하고 감옥에서 마약 독점을 꿈꾸는 마약 카르텔, 수 년간 마약 카르텔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비밀작전을 벌여 온 FBI, 마약 잠입 수사 중 발생한 동료의 죽음을 쫓는 경찰. 자신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세 조직 속, FBI의 비밀정보원 ‘코슬로’는 이들에게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매 순간 적과 아군을 선택해야 한다!

은행 절도 행각으로 체포되어 구속 수감중인 니코 워커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원작으로 한 작품

욕망을 버려라. 폭발물 처리반으로 활동해온 승풍은 부상을 당한 후 테러리스트가 되어가는데...

해외여행 가서 왜 한국사람한테 납치를 당해요? 낯선 땅에서 만난 친근한 한국사람이 사실은… 해외에서 여행 중인 한국인만을 노리는 '개'들이 있다. 일말의 죄책감 없이 납치와 강도를 일삼는 ‘형신’과 ‘지훈’ 그리고 ‘두진’. 그들은 한 번 물면 놓지 않는 개처럼 한국으로 돌아와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을 끈질기게 뒤쫓는다. 외국에서 형신 일당과 떨어져 홀로 남게 된 두진은 새로운 먹잇감을 발견하게 되는데… 한편 여행 중 실종된 아들의 단서를 찾아 수소문 하던 중년 여성에게 수상한 전화가 한 통 걸려온다. "잘 지내셨어요?" 사라진 아들과 아들의 이름을 친근히 부르는 낯선 자. 그 불편한 진실이 세상에 공개된다.

조직을 배신하고 현금 5만 파운드를 훔친 라이어널. 이 사실을 알게 된 조직의 보스는 부하들을 보내 자신의 돈을 되찾으려 한다. 한편, 라이어널에게 폭행당하며 살던 아내 피치스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남편을 청부 살해할 계획을 꾸민다. 곤경에 처한 라이어널이 숨겨 놓은 돈을 가지고 도망치려 할 때, 조직의 부하들이 찾아오는데...

조직에게 배신 당하고 백신 들고 튀어버린 최강 킬러 노아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