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전설 마릴린 먼로의 다사다난했던 사생활과 그녀가 견뎌야 했던 유명세를 대담한 상상력을 더해 재창조한 픽션.

지민은 연기과 진학을 희망하는 삼수생이다. 지민은 남자친구와 헤어지기 위해 연기 선생님인 보겸에게 이별 상황극을 부탁한다.

지우의 꿈(Want), 바이올리니스트가 되어 인기 피아니스트 재영과 합주하는 일. 지우의 꿈(Dream), 과거의 지우를 도와주며 자신을 찾아달라고 말하는 꿈속의 한 남자. 어느 날 지우 앞에 자신을 `몽신`이라 칭하는 미스터리한 존재가 나타난다. 한 남자가 등장하는 꿈(Dream)을 팔면 지우의 꿈(Want)을 이뤄주겠노라며 꿈 거래를 제안하는 몽신. 지우는 몽신과의 거래가 이루어질 때마다 꿈(Want)에 한 걸음씩 가까워지고, 동시에 꿈속 한 남자에 대한 단서도 하나씩 얻게 된다. 그러자 그 단서들이 말한다. 지우 곁에 있는 세 남자, 서진-우빈-재영 중 한 사람이 바로 꿈속의 그 남자라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꿈의 퍼즐 조각이 맞춰지기 시작한다!

한 고등학교에서 인기가 많은 여학생과 외톨이인 남학생이 수학여행을 갔다가 우연히 무인도에 고립되면서 벌어지는 하이틴 로맨스 영화

딸 아이를 키우며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놀이터에서 만난 이웃집 남자 ‘브래드’ 그를 알게 된 순간 가슴 뛰는 설레임이 다시 찾아왔다. 그는 다른 여자의 남편이며 한 아이의 아빠 나는 하루하루 그에게로 향해 간다… 내 인생에 찾아온 아릿한 도발 리틀 칠드런

한 여고생이 육상부팀에 들어가서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확인하면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

소매치기로 살아가던 혜빈은 어느날 석광의 도박판에 끼게 되고 그날이 오히려 자신의 삶에 더 어두운 날들의 시작이란 것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다. 먹히고 먹는 그 도박판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는자는 누구일까? 모든게임이 끝난후 혜빈은 석광의 돈을 가로채 달아나 버린다.

교통 사고후 미래를 보게된 남자와 목공예를 하는 여자와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영화.

본격 네토라레 콤플렉스 탐구 스토리! 영훈(정현우)은 회사동료이자 빼어난 미모로 사내 뭇 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유부녀 미란(소영)에게 이상한 끌림을 느낀다. 지속적으로 미란에게 대시한 영훈은 마침내 미란과 뜨거운 정사를 나누게 되고 그녀의 매력에 끝없이 빠져들고 만다. 어느 날, 미란의 집에 찾아간 영훈은 영상 메시지를 받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미란 부부가 섹스파트너로 영훈을 이용했다는 충격적인 내용. 이후 영훈에게 미란의 남편 정욱(장태산)이 연락을 해 자신들의 게임에 동참할 것을 제안하고, 고민하던 영훈은 결국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영훈은 미란을 향한 감정과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고 정욱에게 미란을 사랑하니 놔달라고 요구한다. 이에 정욱은 그녀를 얻을 수 있는 한 가지 제안을 한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앞에서 미란과 섹스를 하는 것. 영훈은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정욱 앞에서 미란과 섹스를 시작하지만 중간에 포기하고 마는데… 이에 정욱은 테스트를 통과하진 못했지만 미란을 떠날 것이라고 말하며 사라진다.

연애 성공률을 예측해주는 연구소에서 일하는 조. 로봇 연인을 만드는 동료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둘의 성공 가능성을 궁금해 하던 그녀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아내가 세상을 떠났다. 비 오는 날 돌아오겠단 약속만 남긴 채. 약속을 믿기에 비가 오자마자 엄마를 마중하러 간 아들. 그런데 진짜로 그녀가 나타날 줄은. 아내와 똑같이 생겼지만,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그녀가 우리 삶에 들어왔다.

파병이 예정된 해병대원과 위장 결혼을 한 뮤지션 지망생. 가짜였던 둘의 관계는 비극으로 인해 어느새 진심이 되어버린다.

뜻밖의 행운! 뉴질랜드 시골의 호텔을 거머쥔 샌프란시스코의 커리어 우먼. 그녀가 매력 만점의 인테리어업자와 호텔 수리에 나선다. 그녀는 도시의 삶을 잊을 수 있을까?

오랜 시간을 함께한 연인 수애와 선규는 어느덧 7년째 되는 커플 기념일을 맞이한다. 선규는 세차 아르바이트를 통해 돈벌이를 하면서, 수애와의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캠핑카를 렌트하여 수애와 함께 할 생각에 마음이 들떠있다. 수애와 선규는 캠핑카에서 뜨거운 관계를 맺고, 선규는 또 한번 사랑을 확인하려 한다. 하지만 하필 기념일에 수애는 절친한 언니가 미국에서 왔다는 소식에 급하게 다른 장소로 향한다. 그 곳에서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줄리엣 선!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녀가 선규에게 묘한 시선을 보내기 시작한다. 이들의 아슬아슬한 복잡한 관계에 신호탄이 터져버렸다.

과속차량을 단속하던 경관 쿨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운전하는 챠오챠오에게 한눈에 반한다. 한편 리셩난은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만난 아자이와 일주일간의 계약 연애를 시작한다.

모태솔로 구창은 우연히 만난 아니에게 호감이 생기지만, 이내 그녀에게 전혀 다른 인격 하니가 있음을 알게 된다.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은 도박에서 딴 티켓으로 당신을 만난 거야” 단 하나의 운명, 단 한 번의 사랑, 영원으로 기억될 세기의 러브 스토리 우연한 기회로 티켓을 구해 타이타닉호에 올라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화가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막강한 재력의 약혼자와 함께 1등실에 승선한 로즈(케이트 윈슬렛)에게 한 눈에 반한다. 진실한 사랑을 꿈꾸던 로즈 또한 생애 처음 황홀한 감정에 휩싸이고, 둘은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지는데…

신뢰 문제를 극복하려 애쓰는 라우라와 마시모의 관계가 흔들리는 가운데, 끈질긴 나초가 둘을 갈라놓으려 한다.

이 여자 안에, 뭔가 있다?! 밤마다 들리는 그녀의 아찔한 소음! 낡은 아파트를 담보로 주식투자를 하며 살아가고 있는 백수 ‘도환’(박원빈)은 위층에 수상한 여자 ‘인경’(서유리)이 이사를 온 후, 밤마다 알 수 없는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 층간 소음으로 인해 일은커녕 잠도 잘 수 없는 ‘도환’은 ‘인경’과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며 ‘변태 또라이’로 오해받지만 알면 알수록 기묘한 ‘인경’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도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던 후배 ‘화진’은 ‘인경’이 무당이란 사실을 아파트에 소문을 내고, ‘도환’은 쫓겨 날 위기에 처한 ‘인경’을 돕기로 결심한다. 서로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며 점점 가까워진 두 사람은 결국 ‘인경’의 신방에 점집을 열고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야심찬 투자 가이드를 시작한다. 하지만, 인경의 예측이 빗나가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은 새로운 난관에 봉착하는데…

엄마는 설원이 집으로 돌아오는 것을 허락하는 대신, ‘5번지 하숙’을 직접 운영하란 미션을 남기고 세계일주를 떠난다. 그렇게 졸지에 하숙집 주인이 되어버린 설원. 그런데 첫날부터 좌충우돌이다. 새로 온 하숙생인 줄 알았던 사람은 빈집털이범이였는데, 그가 칼을 휘두르는 절체절명의 위기 순간! 진짜 하숙생 철수가 나타나 설원을 구해준다. 이렇게 철수에게 목숨을 빚진 설원은 철수에게 은혜를 갚기 위한 계획을 시작한다!

드디어... 서른 여섯 살 노총각 인생에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사랑 따위는 필요 없다 합니다. 그녀와 함께 있으면 세상 모든 걸 가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모두 그녀를 포기하라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녀를 끝까지 지킬 겁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제 운명이기 때문입니다.

이른 아침, 전화벨 소리에 잠에서 깬 머피. 남겨진 음성 메시지에선 옛 연인 일렉트라의 어머니가 그녀의 행방을 묻고 있고, 머피는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일렉트라와 함께한 시간을 떠올린다.

산 정상에서 추락한 한 남자의 변사 사건. 담당 형사 `해준`(박해일)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와 마주하게 된다. “산에 가서 안 오면 걱정했어요, 마침내 죽을까 봐.” 남편의 죽음 앞에서 특별한 동요를 보이지 않는 `서래`. 경찰은 보통의 유가족과는 다른 `서래`를 용의선상에 올린다. `해준`은 사건 당일의 알리바이 탐문과 신문, 잠복수사를 통해 `서래`를 알아가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져가는 것을 느낀다. 한편, 좀처럼 속을 짐작하기 어려운 `서래`는 상대가 자신을 의심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해준`을 대하는데…. 진심을 숨기는 용의자 용의자에게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는 형사 그들의 (헤어질 결심)

화성으로 떠난 여자와 지구에 머무르는 남자. 운명처럼 만나 사랑에 빠진 그들 사이엔 아득히 넓고 깊은 우주가 놓여있다. 별과 별 사이를 뛰어넘는 설렘과 아련함이 가득한 로맨스 애니메이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