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국가기밀기관 소속인 해리는 아내 헬렌에게도 신분을 숨기고 살고 있다. 헬렌이 가짜 첩보원 사이먼과 몰래 만난다는 것을 눈치 챈 해리는 그녀의 뒤를 쫓고, 사이먼의 배후에 중동의 테러 집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트루 라이즈
1994년141분

국가기밀기관 소속인 해리는 아내 헬렌에게도 신분을 숨기고 살고 있다. 헬렌이 가짜 첩보원 사이먼과 몰래 만난다는 것을 눈치 챈 해리는 그녀의 뒤를 쫓고, 사이먼의 배후에 중동의 테러 집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린 시절 절친인 아치와 어밀리아는 사랑에 빠졌다. 불행히도 서로에게 빠진 것은 아니다. 아치는 어밀리아를 사랑하지만, 어밀리아는 새로 온 미국인 학생 빌리 월시만을 바라본다. 자신의 사랑을 드디어 어밀리아에게 고백하는 대신, 아치는 어밀리아가 꿈꾸던 남자인 망할 빌리 월시와 맺어지도록 돕는 신세가 된다!

진정한 음악의 힘을 찾아서! 이번엔 오디션 프로다! 앵거스가 코치로 활약하는 TV쇼 ‘리듬 대전’이라는 음악 경연 프로그램을 접하게 된 버디, 음악보다는 코치들의 입담으로 말장난이 주가 되는 이 방송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앵거스가 갑작스레 사라지고 새로 나온 경연 참가자들은 앵거스가 누군지도 모른다고 하자, 버디는 예정에 없던 앵거스의 후임으로 앉게 된다. 로큰롤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버디와 팝스타가 되고 싶은 걸그룹 친구들은 과연 힘을 모아 경연을 잘 준비할 수 있을까? 3월, 우리 함께 꿈을 노래해!

세 명의 서투른 친구들은 군인으로 착각되어 이라크로 가는 비행기에 오른다. 그러나 도중에 쫓겨난 후 그들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시골 마을에 버려졌다. 그들이 실제로 영웅 역할을 할 수 있나요?

"나한테 딱 맞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싱글이 답이다!" 혼자 걷기, 혼자 쉬기, 혼자 먹기, 혼자 살기…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 "사실 혼자인 사람은 없잖아요" 혼자 썸타기, 나 홀로 그린 라이트… 유능한 출판사 편집장이지만 혼자는 싫은 '현진'(임수정) 싱글 라이프를 담은 에세이 시리즈의 작가와 편집자로 만난 '영호'와 '현진'. 생활 방식도 가치관도 서로 다른 두 사람은 책을 두고 사사건건 대립하면서도, 함께 보내는 시간이 나쁘지만은 않은데…? 서울, 혼자가 좋지만 연애는 하고 싶은 두 남녀의 싱글 라이프가 시작된다!

몰도바의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 능력 있는 읍장의 보살핌 아래에서 마을 사람 모두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 번의 이혼을 겪고 도시의 삶에 염증을 느낀 ‘일리’는 이곳 몰도바에 정착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 이를 위해 전부터 꿈꿔왔던 과수원을 매입하기로 마음먹고, 매입 자금을 모으기 위해 전부인 ‘모나’와 공동 소유 중이었던 아파트를 처분하려 한다. 그러나 하필 부동산 경기가 안 좋은 시점이라 아파트는 헐값에 책정되고, 모나의 반대 또한 극심한 탓에 좀처럼 일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는다. 한편 일리가 근무하는 경찰서에 신입 경관 ‘발리’가 들어오는데, 눈치 없이 의욕만 가득한 발리가 일리 눈에는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평화롭기만 하던 마을에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읍장의 지시에 ‘행동파’ 검사 ‘도르나누’가 사건 수사에 들어가 살인사건 수사의 일단락이 지어진다. 그런데 웬일인지 읍장과 신부가 늦은 밤 일리를 찾아왔다. 그리곤 이내 자신들의 비밀을 털어놓으며 비밀을 지켜준다면 그에 응당한 대가를 챙겨주겠다 하는데... 과연 일리는 꿈에 그리던 과수원을 갖게 될 수 있을까?

딸부잣집에서 자라며 누나들에게 무시당하기 일쑤였던 배리는 낡은 풍금을 사무실에 들인 후 우연히 레나라는 이름을 가진 여성을 만나 첫눈에 반한다. 오래 전부터 그를 사랑해 왔다고 말하는 그녀와 마법같은 사랑을 시작하려는 찰나, 의외의 복병이 나타나 배리를 훼방놓기 시작한다.

얼어붙은 세상을 깨라! 무더운 여름의 뉴욕의 어느 날, 고대 유물 속 깨어난 ‘데스칠’로 인해 정체불명의 냉기가 몰려오고 마침내 도시는 얼어붙고 만다. 유령을 퇴치하는 ‘그루버슨’(폴 러드)과 라이즈 버스터즈 멤버들은 얼어붙은 세상을 깨부수기 위해 유령 군단을 쫓기 시작하는데…

절도범인 윌리와 마커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로 변장해 백화점을 털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의외의 인물들의 등장으로 그의 계획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왕갈비파의 두 행동대장 ‘경철’과 ‘태용’은 삼거리파의 갑작스러운 습격으로 생일파티날 자신들의 보스를 잃고 가까스로 피신해 각각 천사의 교회와 은신사에 숨는다. 사기꾼 목사 때문에 망해버린 교회에서 새로운 목회자로 추앙받는 ‘경철’. 은신사에 숨어든 잡범들을 내쫓으며 주지 스님과 기거하는 ‘태용’. 두 사람은 숨죽이며 복수할 날을 기다린다. 하지만 삼거리파는 왕갈비파의 세력이 약해진 틈을 타 사채와 인신매매를 일삼고 이에 분노한 박수무당 형사 ‘도필’은 ‘경철’과 ‘태용’을 찾아 삼거리파 두목 ‘인성’을 잡기 위한 일시적인 연합을 제안한다. 목사, 스님, 박수무당 형사의 신박한 복수! 좌충우돌 그들이 온다!

로알드 달의 단편 소설을 웨스 앤더슨 감독이 각색한 작품으로 오스카상을 수상했다. 부유한 도박꾼이 카드 속임수를 쓰기 위해 비범한 기술을 배우는 이야기.

《바보 삼총사》는 미국에서 제작된 바비 패럴리 감독의 2012년 코미디 영화이다. 션 헤이즈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찰스 B. 웨슬러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2012년 4월 13일 20세기 폭스에 의해 개봉되었다.

소피와 친구들은 살인자를 찾는 바디스 바디스 바디스 게임을 하던 중 진짜 살인을 목격한다. 두려움 속에서 서로에 대한 의심이 커져가는 가운데 각자 숨기고 있던 비밀을 폭로한다.

“왕자님을 만나기 위해 사람의 다리를 가지고 싶어” 인간들이 사는 바다 너머 세상이 궁금한 바다의 왕 ‘트라이튼’의 사랑스러운 막내딸 ‘에리얼’. 어느 날, ‘에릭 왕자’를 만나기 위해 바다 위로 올라간 ‘에리얼’은 폭풍우 속 바다에 빠진 ‘에릭 왕자’의 목숨을 구해준다. 운명적인 사랑을 이루기 위해 ‘에리얼’은 바다 마녀 ‘우르슬라’와 위험한 거래를 하게 되는데.. 바다 밖 너머, 아름다움 꿈과 사랑이 펼쳐진다!

낯선 두 사람, 사진작가 윌과 저널리스트 제인은 서로 친구의 결혼식에서 만나 가장 당황스러웠던 성적 만남, 잃어버린 첫사랑, 이전의 가슴 아픈 경험에 대해 서로 이야기합니다.

마녀재판을 화끈하게 뒤집는 원더우먼이 나타났다!? 남편과 합의하에 찍은 섹스 비디오가 포르노 사이트에 유출된 사실을 뒤늦게 발견한 교사 에미. 학생들 사이에서 비디오가 금세 퍼졌고, 이를 알게 된 동료 교사들과 학부모들이 에미를 해임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소집한다. 심판대에 서서 온갖 조롱과 모욕을 당하던 에미는 결국 분노를 대폭발시키는데…

은행 강도를 계획하는 두 명의 사기꾼은 피자 배달부를 유괴하여 대신 은행을 털게 한다. 그것도 아주 엄격한 제한 시간 내로.

사람과 사람이 아닌 존재들이 사이좋게 지내는 마을, 가마쿠라. 이곳에 사는 미스터리 작가 잇시키마사카즈와 그의 아내 아키코의 일상은 개성 강한 친구들로 인해 떠들썩한 날들이 이어진다.

꿈에 그리던 남자가 며칠 후 절친과 결혼하게 되어 마음이 복잡한 매디. 아일랜드의 고대 바위에 진정한 사랑에 대한 소원을 빌고 나니 운명이 마법처럼 뒤바뀌어 버렸다.

유능하지만 못 말리는 다혈질 트러블 메이커인 강력계 형사 위베르. 어느 날 사건을 해결하던 중 정직을 선고받은 위베르는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인해 도쿄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존'(댁스 셰퍼드)과 '펀치'(마이클 페냐)는 이제 막 캘리포니아의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합류했다. 하지만 두 사람이 CHP에 합류한 이유는 완전히 다르다. 존은 전직 프로 오토바이 경주자로 부상과 함께 선수생명도 결혼생활도 끝이난 상태, 새로운 직업을 얻어 아내를 붙잡아 보고자 노력하는 중이다. 펀치는 FBI 소속으로 CHP의 부패세력을 밝혀내는 비밀임무를 수행중이다. 신입경찰과 베테랑 수사관, 의외로 존의 오토바이 운전 실력과 펀치의 요령이 좋은 합을 만들어낼 수도 있을 것 같다. 단, 두 사람이 너무 폭주하지만 않는다면.

“자네, ‘세계’라는 말을 아나?” 19세기 에도 시대, 몰락한 사무라이 가문의 외동딸 ‘오키쿠’. 어느 날 복수의 결투에서 아버지를 잃고 간신히 목숨은 건지지만 목소리를 잃는다. ‘야스케’와 ‘츄지’는 에도의 공동주택을 돌며 세입자들의 인분을 사고팔며 생계를 유지한다. 아직 ‘세계’라는 단어조차 없었던 그 시절, 가장 낮고 더러운 곳에서 수줍게 사랑하고 씩씩하게 살아가며 그들만의 삶을 아름답게 꽃피우는 세 청춘. 말할 수 없고 쓰는 법도 모르지만 사랑하는 이에게 언젠가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 그러니 오늘도 그의 ‘세계’를 향해 어디까지라도 걸어간다. 그래, ‘세계’는 끝이 없는 거야!

조각가 리지 카르는 경력의 전환점이 될지도 모르는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준비하는 동안 리지는 사적으로 공적으로 다양한 일들에 휘말리고, 그 경험이 작업에 영감을 준다는 걸 깨닫게 된다.

아프리카에서 성장한 케이디 (앵거리 라이스)는 노스 쇼어 고등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된다. 케이디가 전학 온 고등학교에는 레지나(르네 랩) 라는 퀸카가 그녀의 매력을 주무기로 학교의 여왕으로 군림을 하고 있었다. 레지나는 케이디가 지닌 미모와 지성이 자신이 누리고 있는 교내 ‘여왕벌’의 위치를 위협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그녀를 감시할 목적으로 케이디에게 접근을 하여 둘은 친구가 된다. 케이디는 수학시간에 만난 남학생 애런 사무엘 (크리스토퍼 브라이니) 에게 한눈에 반하여 그와 사귀려는 노력을 하지만 그는 바로 레지나의 헤어진 남자 친구였다. 케이디가 애런에게 관심이 있는 것을 안 레지나는 고의로 그들의 사이를 방해하고 케이디에게 모욕감을 느끼게 한다. 이 일을 계기로 케이디는 레지나를 극도로 미워하게 되고 케이디는 자신의 친구 제니스 (아울라이 크라발호)와 함께 레지나를 여왕벌 자리에서 내려오게 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