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슈퍼히어로의 힘을 가진 다른 세계에서 온 소년 두려워하라 어느 날, 간절히 아기를 원하던 부부에게 찾아온 다른 세계의 소년 ‘브랜든’. 부모의 보살핌 속에 평범하게 자라던 중 자신에게 숨겨진 강력한 힘을 깨닫게 되면서 인류를 위협할 사악한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그는 과연 축복인가, 재앙인가?
더 보이
2019년90분

슈퍼히어로의 힘을 가진 다른 세계에서 온 소년 두려워하라 어느 날, 간절히 아기를 원하던 부부에게 찾아온 다른 세계의 소년 ‘브랜든’. 부모의 보살핌 속에 평범하게 자라던 중 자신에게 숨겨진 강력한 힘을 깨닫게 되면서 인류를 위협할 사악한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그는 과연 축복인가, 재앙인가?

뉴델리로 가는 기차 여행 중, 두 명의 특공대원이 침략해오는 산적 군대에 맞선다.

예지력을 지닌 팜므파탈 니콜라 식스는 자신이 살해당할 것이라는 어두운 예감 속에서 살고 있다. 그녀는 세 명의 아주 독특한 남성들과 사각 관계에 빠지는데, 그 중 한 명에 의해 자신이 살해당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1969년 6월 조(헬렌 헌트)는 '트위스터' 즉 토네이도의 회오리 바람에 아버지가 날아가는 것을 목격한다. 그로부터 어른이 된 조는 아버지를 앗아가버린 토네이도를 쫓아 이를 연구 분석하며 확실한 예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여 인명을 구하고자 한다. 그녀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는 빌(빌 팩스톤)이지만 그는 조와 이혼 수속을 밟으려 조를 마지막으로 찾게 된다. 그러나 이들 앞에 토네이도가 연속으로 나타나게 되고 그에 동화되어 버린 빌은 자신의 약혼녀인 멜리사(제이미 거츠)와 함께 조의 연구팀을 뒤따르게 되는데...

캐시는 동생 레이첼이 죽은 후, 술과 마약을 끊고 처남인 피니, 조카 사반나와 함께 농장을 운영하며 평화로운 삶을 꿈꾼다. 하지만 오딤 카운티의 마녀 ‘빅캣’은 다시 캐시를 수하로 부리기 위해 함정을 파고, 캐시는 가족을 위해 다시 한번 빅캣과의 계약을 하게 되는데…

캐나다의 한 작은 섬마을에 이장으로 살고 있는 바비와 그의 아내는 얼마 안 되는 주민들과 함께 나름대로 평화로운 삶을 살고 있다. 어느 날, 바비와 마을 주민들은 파도에 밀려온 한 소녀를 바닷가에서 발견한다. 그 소녀를 집으로 데리고 온 바비는 그의 아내와 함께 그 소녀를 자신들의 딸 같이 정성스럽게 보살피던 중, 그 소녀에게 신비한 힘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섬마을 주민들은 사람을 치유하는 능력, 그리고 심지어는 물고기 떼를 연안으로 불러 모아 마을 주민들이 쉽게 잡을 수 있게 하는 능력까지 겸비한 소녀에게 기대기 시작한다. 이런 소녀의 신비함을 외부 사람들에게는 절대로 알리지 말자고 다짐하는 마을 주민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고 마을 사람들끼리 내분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2014년 장편 데뷔작 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크리스찬 스팍스의 최신 미스터리 드라마로 올해 토론토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캐나다의 한 작은 섬마을에 이장으로 살고 있는 바비와 그의 아내는 얼마 안 되는 주민들과 함께 나름대로 평화로운 삶을 살고 있다. 어느 날, 바비와 마을 주민들은 파도에 밀려온 한 소녀를 바닷가에서 발견한다. 그 소녀를 집으로 데리고 온 바비는 그의 아내와 함께 그 소녀를 자신들의 딸 같이 정성스럽게 보살피던 중, 그 소녀에게 신비한 힘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섬마을 주민들은 사람을 치유하는 능력, 그리고 심지어는 물고기 떼를 연안으로 불러 모아 마을 주민들이 쉽게 잡을 수 있게 하는 능력까지 겸비한 소녀에게 기대기 시작한다. 이런 소녀의 신비함을 외부 사람들에게는 절대로 알리지 말자고 다짐하는 마을 주민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고 마을 사람들끼리 내분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2014년 장편 데뷔작 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크리스찬 스팍스의 최신 미스터리 드라마로 올해 토론토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인질 협상가로 일하는 알란 벤데르. 납치된 대통령을 구출해야 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은 동시에, 아내와 결혼생활을 지키기 위한 협상도 진행해야 한다.

아라키 히로히코의 만화 (키시베 로한 루브르에 가다)를 원작으로 하는 실사 영화.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실사 드라마의 연장선으로서, 아홉 번째 에피소드에 해당한다.

쉿, 살고 싶다면 절대 소리내지 말 것! 평균 소음 90 데시벨을 자랑하는 미국 최대도시 뉴욕, 고양이 ‘프로도’와 함께 간만에 외출을 나온 ‘사미라’는 공연을 보고 돌아가던 중 하늘에서 떨어져 내리는 섬광을 목격하고 곧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공격하는 정체불명 괴생명체의 출현에 충격에 휩싸인다. 아수라장이 된 뉴욕 도심에 ‘절대 소리 내지 말라’는 안내방송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맨해튼의 모든 다리가 폭격으로 끊어지고, 사람들은 온갖 위협이 도사리는 도시에 고립되고 만다. 살아남기 위해 홀로 사투를 벌이던 '사미라'는 우연히 또 다른 생존자 ‘에릭’을 만나고 두 사람은 괴생명체를 피해 지하철역부터 시가지, 할렘까지 숨죽인 여정을 이어 나가는데…

록키 산악 공원 구조 대원으로 일하던 게이브(실베스터 스텔론)는, 조난 당한 동료 핼의 연인 새라를 구조하다가, 죽인데 가책을 느끼고 사랑하는 동료 구조원 졔스 곁을 떠난다. 일년 후, 덴버에서 자리잡은 게이브는 졔스를 데릴러 산으로 돌아온다. 아직도 친구 연인을 죽게했다고 괴로워 하지만, 산을 보는 순간, 뜨거운 정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졔스는 게이브를 따라 산을 떠나지 않겠다고 거절한다. 하는 수 없이, 게이브는 혼자 덴버로 돌아간다. 그러나 게이브가 떠나기 직전, 폭풍우가 몰아치는 산에서 조난자가 구조를 요청 해오는데...

남부 보스턴 매사츄세츠 주 경찰청은 프랭크 코스텔로(잭 니콜슨)가 이끄는 막강한 세력을 지닌 보스턴 최대 범죄조직망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신참 경찰 빌리 코스티건(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을 조직에 침투시킨다. 빌리가 경찰 뱃지를 반납하고 보스턴 길거리를 떠돌다 코스텔로의 신임을 얻기 위해 애쓰는 동안 또 다른 신참 콜린 설리반(맷 데이먼)은 경찰청 내에서 승승장구하여 특별 수사반에 배치된다. 특별 수사반의 임무 역시 코스텔러를 제거하는 것. 그러나 사실 콜린은 경찰청에 투입된 코스텔로의 첩자. 경찰청의 동태를 사전에 코스텔로에게 알리는 게 그의 진짜 임무였던 것이다. 결국 갱단과 경찰이 서로 상대방의 조직에 위장 침투한 것이다. 빌리와 콜린이 서로의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양쪽 조직 모두 첩자의 존재를 눈치챈다. 언제 정체가 탄로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은 상대방의 정체를 캐내기 위해 혈안이 된다. 상대보다 한발 늦으면 자신이 죽는 상황,두 남자는 서로의 운명에 비극의 총구를 겨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고 있던 존의 가정에 불어닥친 위기! 어느 날 갑자기 아내 라라가 살해혐의로 경찰에 잡혀가게 된다. 종신형에 처하게 된 아내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그는 온갖 노력을 다해보지만, 모든 증거와 법적 정황은 그녀에게 불리하기만 하다. 절망감에 빠진 라라는 자살을 시도하고, 존은 결국 아내를 살리기 위해, 그녀를 탈옥시키겠다는 결심을 한다. 주어진 시간은 단 3일. 불가능한 5가지 미션… 전설적인 탈옥의 대가 데이먼을 찾아가 탈옥에 성공할 수 있는 5가지 미션을 전수받는 존. 교도소 이송조치로 아내를 구할 수 있는 시간은 단 3일뿐.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미션을 완수하고 35분 안에 도시를 탈출해야 한다. 자신의 목숨을 잃을지도 모르는 위험 속에서 과연 그는 아내를 탈옥시키고 살아나갈 수 있을까.

다크 엔젤이라 불리는 거대한 에일리언 탈랙은 살인 병기로 사람을 죽이고는 인간의 뇌에서 엔돌핀을 빼내 마약으로 인류를 파멸시키려 한다. 그의 공격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케인(Jack Caine: 돌프 룬드그렌 분)은 FBI 스위처 대령(Switzer: 데이비드 애크로이드 분)의 지시로 스미스(Laurence Smith: 브라이언 벤벤 분)와 함께 탈렉을 추적한다. 여기에 에일리언 경찰 아제크가 가세하나 그는 탈렉의 만행을 다시 한번 경고하면서 죽어가고, 정교한 우주무기를 남긴다. 스위처 대령은 아제크의 우주 무기들이 미군대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여기고, 탈렉을 찾아 우주무기의 기술을 군인들에게 교육시키려 한다. 스위처에게 반발한 스미스는 그를 죽인 후 케인과 함께 탈렉을 추적한다. 이들은 이미 엔돌핀을 가지고 달아나던 탈레에 대항하지만, 익숙치 않은 우주무기로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 탈렉이 거의 스미스를 죽이려는 순간, 케인은 레이저총으로 화염을 발사하고 불사신이던 탈렉은 산산조각이 난다.

여행 첫날, 그녀가 사라졌다. 실종된 여자 친구를 쫓는 남자, 흔적도 없이 사라진 여자 오로라를 보기 위해 함께 해외로 떠난 ‘태민’과 ‘민지’.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낯선 도시의 숙소에서 짧은 휴식을 준비하던 그때, 숙소 밖에서 들려온 정체불명의 소리에 자리를 비운 사이 ‘민지’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예고 없이 찾아온 실종, 그리고 곧 ‘태민’에게 쏟아지는 차가운 의심의 눈초리. 언어도, 문화도 다른 이국의 땅에서 누명을 벗고, 그녀를 찾아야만 하는 한 남자의 숨 막히는 추적이 시작된다.

19세기 말, 아프리카 대륙은 서구열강이 힘을 겨루는 장소였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은 대륙을 선정하기 위해 아프리카를 가로지르는 철도 만들기 경쟁을 시작했다. 1896년 영국은 다른 나라에 앞서 아프리카를 점령하기 위해 인도에서 근무하던 존 패터슨 대령(John Patterson: 발 킬머 분)을 소환한다. 교각을 만드는 엔지니어로 능력을 발휘해온 존은 아프리카의 오지 사보에 다리를 놓으라는 임무를 받고 미지의 대륙을 향한다. 6개월 뒤 아이를 낳을 아내(Helena Patterson: 에밀리 모티머 분)를 뒤로 한 채 아프리카에 도착한 존은 낯설고 아름다운 대륙의 모습에 매혹된다. 그러나 사보에 도착한 존은 곧 이번 임무가 만만치 않은 일임을 직감한다. 그중 식인 사자의 존재는 큰 골칫덩이였다. 존은 희생자가 있던 다음날 밤 문제를 깨끗이 해결한다. 단 한발로 사자를 처치해버린 것이다. 그러나 정작 사건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고스트'와 '다크니스'라 불리는 두 마리 식인 사자는 매일밤 피의 축제를 벌이고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며 그들을 '악마'로 믿게 된 것이다.

출소한 전과자 크리스 체니는 위험한 임무에 뛰어든다. 그는 거물급 갱스터 비센테의 딸 엘리사를 납치하고, 그 일로 인해 비센테의 가족에게 복수를 꿈꾸는 사이코패스 킬러 엘 코르보의 위협 속에 놓이게 된다.

딸의 남자 친구를 죽이고 만 도스 데쓰오는 범죄 조직과의 치열한 공방 끝에 살아남았다. 그 후로 7년, 평화로운 도스 가족의 일상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산에 숨긴 시체가 산사태로 인해 발견된 것이다! 경찰이 된 도스 집안의 장녀 레이카는 데쓰오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7년 전에 남자 친구를 죽인 건 아빠일지도 몰라...' 한편, 시체와 함께 사라진 10억 엔의 행방을 찾던 범죄 조직의 보스, 시노는 다시 한번 데쓰오를 노린다. 그리고 데쓰오의 함정에 빠져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도주 생활을 하던 교이치도 모습을 드러낸다. 아버지 VS 딸 VS 범죄 조직. 마지막 싸움의 막이 오른다. 아버지는 가족을 지키는 '영웅'인가, 아니면 '범죄자'인가. 논스톱 패밀리 서스펜스, 드디어 완결.

지난 10년 동안 화곡리 마을에 연쇄강간 살인사건이 끊임없이 이어지자 마을 사람들은 하나 둘 떠나며 폐허가 되가고 경찰마저 포기한 상태지만 최근 2년간 아무 사건이 일어나지 않자 주민들과 경찰들은 겨우 안정을 찾아간다. 그러던 어느날, 여대생이 강간살인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마을은 또다시 공포 속으로 빠진다. 이 사건은 인간의 범행이 아니라 짐작하는 고스트 헌터 최강이 마을에 찾아오게 되고 단서조차 잡지 못하는 경찰들과 마찰을 빚게 된다. 또 다른 고스트 헌터 신기자 또한 마을로 조용히 숨어 들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까다로운 이혼 소송으로 진흙탕 싸움에 한창인 아버지. 외딴 시골집에서 그와 함께 살던 두 자녀가 어느 날 갑자기 실종되자, 위험천만한 계획에 발을 들인다.

456억을 건 마지막 게임이 시작됩니다. 마지막 대결 마지막 시즌.
정체불명의 인물에게 납치되어 달리는 차의 트렁크에서 1시간 동안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6억 5천만 원을 벌어야 하는 인기 유튜버의 긴박한 사투를 그린 트렁크 납치 스릴러 영화

무명의 섹스폰 주자 가에타노(Gaetano: 스테파노 마디아 분)에게 푹 빠져버린 쎄실리아는 사랑의 노예가 되고 만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요구하는 가에타노의 열정적인 사랑에 쎄실리아는 거부감을 느끼지만 폭발적이고 저돌적인 그의 매력에 이끌리고 만다. 그러던 어느날 가에타노가 연주 녹음 도중에 쓰러진다. 한편, 저명한 의학박사인 키드는 아내 카롤(Carole: 코린느 클레이 분)에게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창녀들을 찾아 자신의 욕망을 해소하곤 한다. 마침 연주회를 보러갔던 키드는 가에타노의 수술을 부탁 받는다. 이에 아내는 함께 있자고 애원하지만 키드는 이를 뿌리치고 수술을 하러간다. 그러나 가에타노는 수술 도중 죽고 만다. 그 소식을 들은 쎄실리아는 충격을 받아 가에타노의 아이까지 유산한다. 연인의 죽음이 의사의 잘못이라고 생각한 그녀는 의사를 외딴곳으로 납치한다. 그리고 그를 죽이려 하지만 결국은 키드의 매력에 흠뻑 빠져 그와 사랑을 나누게 된다.

겨울 방학동안 기숙학교에 남겨진 두 명의 소녀가 미스테리한 존재에 맞서 싸운다.

풍부한 상상력을 지닌 청각장애 벙어리 소년 '보이'. 가족이 살해당한 뒤, 정글로 탈출한 보이는 신비한 t샤먼에게 훈련을 받아 자신의 유치한 상상을 억누르고 살인병기로 거듭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