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A에 잡힌 천재 해커 머큐리는 자신이 개발한 신의 손 때문에 무고한 민간인들이 희생되자 협조를 거부하고 자살한다. 몇 년 뒤 정체불명의 여자가 신의 손을 탈취하고 린자이펑의 명함을 남겨둔다.

`어차피 인생은 도박이야! 인생을 바꾼 최후의 한 판!` 탁우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후 가족을 부양할 돈을 버는데 남은 생을 쓰기로 결심한다. 어느 날 배달 중 우연히 `홀덤`을 접하고, 미모의 여인이자 홀덤펍 운영자인 영서에게 도움을 청한다.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하며 자신감이 붙은 탁우는 악명높은 강회장과의 게임에 호기롭게 도전하지만, 결국 모든 걸 잃고 처참하게 무너지고 마는데… 돈도 자존심도 잃은 한 남자, 복수를 위해 남은 인생을 건다!

거침없고 직설적이지만 뛰어난 능력을 갖춘 형사가 신설한 경찰 부서의 수장이 된다. 그는 어쩌다 모인 괴짜 팀원들과 함께 에든버러 전역의 미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느낌 오지? 이 놈 잡아야 하는 거” 가리봉동 소탕작전 후 4년 뒤, 금천서 강력반은 베트남으로 도주한 용의자를 인도받아 오라는 미션을 받는다.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전일만’(최귀화) 반장은 현지 용의자에게서 수상함을 느끼고, 그의 뒤에 무자비한 악행을 벌이는 ‘강해상’(손석구)이 있음을 알게 된다. ‘마석도’와 금천서 강력반은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역대급 범죄를 저지르는 ‘강해상’을 본격적으로 쫓기 시작하는데... 나쁜 놈들 잡는 데 국경 없다! 통쾌하고 화끈한 범죄 소탕 작전이 다시 펼쳐진다!

이번에는 진짜 제대로 컴백? 왕년에 잘나가던 슈퍼스타에서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하는 빚쟁이 신세가 된 ‘닉 케이지’ 그런 그에게 생일 파티 참석을 조건으로 기꺼이 백만 달러를 주겠다는 슈퍼팬 ‘하비’(페드로 파스칼)가 등장한다. 스타로서의 자존심과 어마어마한 제안 사이에서 갈등하던 ‘닉 케이지’는 결국 생일 파티가 열리는 곳으로 향한다. 도착과 동시에 초호화 환대를 받고 행복한 휴양을 보내던 그는 의문의 CIA로부터 납치되고, ‘하비’가 악명 높은 수배범인 사실을 듣게 된다. CIA로부터 가족을 빌미로 위험한 미션을 강요 받은 ‘닉 케이지’는 설상가상 예기치 못한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는데… 감당 불가! 방심 금물! 참을 수 없는 초대형 코믹 액션이 온다! 레디 액션!

공부에만 전념하던 모범생이 가정 폭력과 학교 폭력에 휘말리면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

신참 여형사와 정직한 경찰관들이 범죄와 부패에 맞서 싸운다는 극영화

“누군가는 이 세상을 깨끗이 만들어야 하지. 그러는 너의 세계는 어떤데?” 1979년 소비에이트연방 카자흐스탄. 최고의 수사팀에 합류하게 된 패기 넘치는 신입 수사관 `셰르`는 마을을 뒤흔든 연쇄 살인마의 뒤를 쫓는다. 살인마와의 교묘한 심리전 속에 사건의 실마리가 점점 드러나고 새로운 사건의 혼란한 틈에 `셰르`의 누나 `디나`가 갑자기 사라지게 되는데… 기록될 수 없었던 어느 살인 사건의 실화! 을 잇는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MUST SEE 무비!

냉혹한 암살자에서 평범한 주부로, 어두운 과거를 지우고 살아가는 마리아. 하지만 피에 굶주린 갱단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협해오자, 그녀의 킬러 본능이 다시 폭발한다.

르네상스 시대에 바티칸에 큰 영향을 미쳤던 보르지아 가문의 이야기

1971년, 돈 가방을 든 비행기 탈취범이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린다. 결과는 성공.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그자의 정체는 희대의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기억을 잃어가는 킬러(리암 니슨)가 자신의 신념에 부딪히는 의뢰를 거절하고, 극악한 범죄 죄직의 타깃이 되면서 새로운 사건을 쫓는 동시에 처절한 응징을 예고하는 범죄 액션.

요코하마를 거점으로 하는 야쿠자 조직 류안파는 두목인 엔게츠의 가르침에 따라 마약 거래는 금하고 있다. 류안파의 모리는 마약 거래를 하는 조직 야마가미파의 두목을 암살하고, 그 일로 조직내 중립파들과 대립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엔게츠로부터 그의 아들이 제 구실을 할 수 있도록 키워 달라는 부탁을 받는 모리. 무모한 성질에 날것 그 자체인 엔게츠의 아들 사이가는 모리를 깊이 존경하면서도 조직의 발전을 위해 그와 대립하며 류안파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하는데...

조작된 채 종결된 4년 전 실종사건… 유일한 목격자의 침묵에 숨겨진 진실이 밝혀진다!

전 세계를 여행하는 부유한 다이아몬드 사업가 행세를 한 남자. 온라인에서 만난 여성들의 마음을 훔치고, 그들에게서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돈을 사취했다. 이제 피해자들이 복수를 위해 뭉쳤다.

드디어 카르텔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것인가. 새로운 희망을 품어 보는 버드 가족. 하지만 모두가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본다면, 희망은 결국 헛되이 무너져 버릴지도 모른다.

민영 교도소 사업의 번성 후, 범죄와 부정부패로 가득 찬 도시 킹스타운의 부패한 권력 브로커이자 막강한 권력을 가진 ‘맥클러스키’ 패밀리의 이야기.

누군가가 몰래 촬영한 섹스 테이프가 유출됐다. 유력 정치인으로 활동 중인 그녀의 커리어는 이제 어떻게 될 것인가.

열다섯 살 흑인 소년이 눈밭에 버려진다. 피 흘리며, 홀로 죽은 아이. 정의는 멀고 현실은 비정한 것. 경찰은 진상을 은폐하려 하지만 아직 진실을 원하는 이들이 있다.

절대 상극인 두 형사가 10년 만에 콤비가 된다. 분열된 프랑스의 한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 수사를 위해 다시 손을 잡은 두 남자. 그곳에 도사리던 거대한 음모와 만난다.

연쇄살인범에게 납치된 마틴은 눈앞에서 반복되는 살인에 점점 무감각해진다. 한편, 시골로 이사 온 앨리슨은 조깅 도중 우연히 도축장 건물에서 마틴을 보고 그를 구출하려 한다.

밤이면 죄수들이 밖으로 나가 범죄를 저지르는 교도소에 입소한 전직 경찰 유건은 특유의 깡다구와 다혈질 성격으로 그곳 권력의 실세이자 왕으로 군림하는 익호의 눈에 띄게 된다.

연쇄살인과 함께 다가온 남자… 위험한 사랑이 될까?

이혼 후 은행 강도를 당한 일을 계기로 LAPD에 지원한 40세의 최고령 신입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