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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죽었던 그녀를 마주쳤다 한 장의 사진으로 목격자가 되어버린 ‘샘' 범죄 조직의 타깃이 되며 괴한들의 습격으로 아내 ‘조지아’를 잃는다. 조직의 눈을 피해 정체를 숨긴 채 조용한 삶을 이어가던 중 죽은 ‘조지아’와 똑같이 생긴 배우 ‘로렌’을 보게 된 그는 그녀를 찾아 위험천만한 LA로 돌아가는데…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의 진실을 향한 마지막 추격이 시작된다!
라스트 시크릿
2020년91분

3년 전 죽었던 그녀를 마주쳤다 한 장의 사진으로 목격자가 되어버린 ‘샘' 범죄 조직의 타깃이 되며 괴한들의 습격으로 아내 ‘조지아’를 잃는다. 조직의 눈을 피해 정체를 숨긴 채 조용한 삶을 이어가던 중 죽은 ‘조지아’와 똑같이 생긴 배우 ‘로렌’을 보게 된 그는 그녀를 찾아 위험천만한 LA로 돌아가는데…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의 진실을 향한 마지막 추격이 시작된다!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도 딸(조이 킹)이 저지른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부모의 이야기.

일명 `CCTV 살인사건`. 10년 전. 8명이 죽고 1명이 행방불명이 된 전대미문의 살인극. 바로 이 끔찍한 살인사건의 유일한 생존자를 유튜버가 찾아간다. 유튜브 채널의 획기적인 조회수와 구독자 증가를 가져올 생존자와의 인터뷰가 시작되자... 10년 동안 숨겨졌던 끔찍한 사실이 드러나고, 아직도 끝나지 않았던 복수가 10년 만에 마무리 되는데... 죽음을 부르는 눈동자, CCTV의 공포가 드러난다.

1666년 속의 디나는 세라 피어에 얽힌 충격적 진실을 마주한다. 1994년에서는 처절한 생존 싸움이 계속되는데. 이제 진실의 힘으로 저주의 뿌리를 끊고 셰이디사이드를 구할 수 있을까.

연이어 잔혹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 작은 마을. 공포와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마녀의 복수라는 설이 나돈다. 악의 실체를 캐내려는 10대들. 수 세기에 걸친 어둠의 심연을 감당할 수 있을까?

정체를 숨기고, 악의 세력과 하나가 되라! 신분을 숨긴 채 최대 범죄 조직에 잠입한 경찰 ‘위추’ 숨겨진 조직 보스를 찾아 범죄를 일망타진하려던 그는 최종 임무에 가까워 지던 그때 신분이 드러날 위기에 처하고 마는데...

"탈출한 미래를 기억한다." 베스트셀러 작가 '백조경'은 그녀의 개인사와 악의적인 몰카가 유출되면서, 사회적으로 낙인이 찍힐 위기에 놓인다. 곧 그녀는 영문도 모른 채, Bar에서 납치를 당하고 어딘지 모를 낯선 폐 창고 내, 피투성이의 드럼통 안에서 깨어난다. 생존하기 위해 작가의 위대한 상상력으로 음험한 적들과 맞서는 그녀, 과연 미래와 과거가 얽힌 이 현재의 위기로부터 '백조경'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역사의 첫 페이지를 연 꿈의 프로젝트, 그 시작에는 두 천재가 있었다! 빅토리아 시대, 대영제국의 부활을 위해 세상을 정의할 `옥스퍼드 사전 편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책임자로 부임한 이는 수십 개의 언어를 구사하는 괴짜 교수 제임스 머리(멜 깁슨). 그는 영어를 쓰는 모든 이들로부터 단어와 예문을 모으자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는다. 전국에서 편지가 빗발치던 어느 날, 머리는 고전을 풍부하게 인용한 수백 개 예문이 담긴 편지를 발견한다. 보낸 이는 닥터 윌리엄 마이너(숀 펜), 그의 천재적인 능력으로 불가능해 보였던 사전 편찬 작업엔 속도가 붙는다. 하지만 윌리엄이 정신병원에 구금된 미치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는데...

불면증에 시달리던 의대생 4명이 혁신적인 신약 연구에 참여한다. 큰 노력 없이 거액을 챙길 수 있는 자리. 여기엔 예상치 못한 반전이 숨어 있었으니. 살고 싶다면 60초 이상 잠들지 마라.

“이 집은 저주 받았어요. 집에 사는 사람도 저주를 받았죠.” 1930년대 후반, 전쟁을 앞두고 불안감이 감도는 영국. 독실한 목사 ‘라이너스’와 아내 `마리안`, 어린 딸 `애들레이드`가 새로운 마을로 이사를 온다. 어딘지 불길하고 음산한 기운이 가득한 저택. 어두운 밤이면 기이한 소리가 들리고 딸은 낯선 행동을 하기 시작하며 두려움에 휩싸인 `마리안`은 주술가 `해리`를 찾아가는데… 세계 최고의 흉가에 숨겨진 이야기가 시작된다!

공유 차를 타고 가던 다섯 명의 동승객. 그런데 뜻밖의 사고가 발생해 모두 정신을 잃는다. 눈을 떠보니 어딘지 모를 숲속. 대체 어떻게 여기 오게 됐을까. 우선 빠져나갈 길을 찾아야 한다.

결혼하고 처음으로 떠난 유럽 여행. 뉴욕 경찰 닉과 미용사인 그의 아내 오드리는 황당한 누명을 쓴다. 요트 안에서 억만장자를 살해했다니? 이대로는 억울해서 못 살아!

고교시절의 기억을 잃은 ‘은희(김서형)’는 모교에 교감으로 부임한 후부터 알 수 없는 환영과 환청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문제아로 내몰린 ‘하영(김현수)’은 홀리듯 들어간 학교의 폐쇄된 화장실에서 귀신 소리를 듣게 되고 그 곳에서 같은 아픔을 가진 ‘은희(김서형)’와 마주친다. 두 사람은 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이 화장실에 있는 존재와 연관됐음을 알게 되고, 곧 죽음의 공포와 마주하게 된다. 기억 속에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괴짜 형사 테리 시애틀. 수사의 '수' 자도 모르는 유명인 게스트와 함께 살인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 대본 없이 즉흥적으로 진행되는 범죄 코미디.

새 삶을 꾸리려 애쓰는 알마. 그러나 다리오와의 재회로 두 사람의 위험한 관계는 또다시 불타오르고, 다리오의 어두운 이면이 수면 위로 드러난다.

붉은 달이 뜨는 밤, 봉인에서 풀려난 `붉은 눈`이 7개의 징검다리를 밟고 자신의 반쪽, `검은 눈`을 찾아간다. 그리고 마지막 제8일의 밤, 그 둘이 만나 하나가 되면 고통과 어둠만이 존재하는 지옥의 세상이 될 것이다. ˝때가 되었구나. 전해라… 놈이 왔다˝ 북산 암자의 `하정 스님`(이얼)은 2년째 묵언수행 중인 제자 `청석`(남다름)에게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에 관한 전설을 들려주며, `선화`를 찾으라고 유언을 남긴다. `청석`은 주소지만 적힌 종이를 들고 길을 떠나던 중 사리함을 잃어버리고 그곳에서 정체모를 소녀 `애란`(김유정)을 만나게 된다. 한편, 괴이한 모습으로 죽은 시체들이 발견되고, 강력계 형사 `김호태`(박해준)와 후배 `박동진`(김동영)은 산발적으로 나타나는 괴시체들의 공통점을 찾기 위해 수사를 이어간다. ˝놈이 필요로 하는 걸 없애는 거다˝ 세상을 등진 전직 승려 선화, `박진수`(이성민)는 귀신을 천도해야 한다는 숙명을 외면한 채로 살아간다. 돌연 그를 찾아온 `청석`으로 인해 애써 모른 척해온 과거와 마주하는 `진수`. 그러나,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이 풀리는 것을 막아야만 하는 `진수`는 `그것`이 눈을 뜨기 위해 밟아야 할 7개의 징검다리 중 존재를 알고 있는 유일한 징검다리를 찾아 길을 나서는데... 끝을 알 수 없는 밤의 세상이 열린다!

연이어 잔혹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 작은 마을. 공포와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마녀의 복수라는 설이 나돈다. 악의 실체를 캐내려는 10대들. 수 세기에 걸친 어둠의 심연을 감당할 수 있을까...

파리 오르세 미술관에서 마네의 `올랭피아` 도난 사건이 발생하고, 연이어 폴 고갱의 `과일을 든 여인`. 반 고흐의 `우편배달부 조셉 룰랭의 초상`, 피카소의 `책을 든 여인`, 에드워드 호퍼의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까지... 세계 곳곳에서 유명 명화들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범인은 바로 심리치료사 루벤과 그의 환자 미미, 페르난도, 조, 브루노! 루벤이 명화 속 주인공들에게 공격당하는 끔찍한 악몽에 시달리자 다 함께 문제의 예술작품 13점을 훔치기 시작한 것! 하지만 마지막 작전을 앞두고 사립탐정 코왈스키에게 덜미가 잡히고 현상금을 노리는 킬러들에게 쫓기기 시작하며 예기치 못한 위험에 빠지는데... 남은 명화는 단 하나! 마지막 한탕을 위한 팀 루벤의 미션 임파서블이 시작된다!

임신하는 것이 충분히 복잡하지 않은 것처럼 Lucy는 불임 의사에 대한 불안한 진실을 밝히기 시작합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 야쿠자 와타나베의 밀실살인사건을 의뢰받아 일본을 찾은 진풍과 당인은 위험에 처하는데...

벽장 문이 열리고, 아이가 사라졌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내를 잃은 상원(하정우)과 그의 딸 이나(허율) 상원은 소원해진 이나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새집으로 이사를 간다. 상원은 이나와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긋난 사이는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이나가 새로운 친구가 생겼다며 웃기 시작한다. 하지만 평온도 잠시, 이나의 방 안에 있는 벽장에서 기이한 소리들이 들려오고 이나에게 이상 증세가 나타난다. 그리고 상원마저 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한 지 얼마 후, 이나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이나의 흔적을 쫓는 상원에게 의문의 남자 경훈(김남길)이 찾아와 딸의 행방을 알고 있다며 가리킨 곳은 다름 아닌 이나의 ‘벽장’. 10년간 실종된 아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는 경훈은 믿기 힘든 이야기를 꺼내고 상원은 딸을 찾을 수 있다는 마음으로 열어서는 안 될 벽장을 향해 손을 뻗는데…

지금은 지구의 파괴는 막아야 히어로의 역할을 다 했다고 생각하지만 과거 DC의 히어로는 추리를 바탕으로 탐정 역할을 하는 도시 지킴이 수준이었다. 할로윈을 시작으로 홀리데이 시즌에 벌어진 3건의 살인사건 피해자는 팔코네 조직과 관련된 인물로 조직을 와해시키려는 인물로 추정한다. 늘어나는 용의자들...

20년전 죽은 친구 엘리의 사건과 현재 가족을 죽이고 자살했다는 친구 루크의 이야기를 오버랩 되며 보여준다. 과거 친구엘리가 계곡에서 익사한체 발견되면서 에론은 '강에서 만나'자는 에론의 메모지가 발견되면서 용의자로 몰리게 됐지만 루크와 함께 있었다는 알리바이가 증명되며 무혐으로 풀려났다. 그렇지만 엘리의 부모님과 마을사람들은 그런 에론을 증거만 없을 뿐 살인자로 보는 차가운 시선을 보내면서 결국 에론은 엘리의 장례식에도 참가하지 못 한체 아버지와 고향을 떠나게 되었다.

한적한 소도시의 시골마을, 남들에게 숨기고 싶은 비밀을 지닌 채 지방 근무를 자청한 교사 부부에게 예기치 않은 불행이 닥치고, 사건 수사를 담당하게 된 형구는 마을 사람들의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단서를 추적한다. 사건해결에 자신만만하던 형구는 수사과정에서 하루 아침에 자신의 삶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충격적인 상황에 빠지게 된다. 집도, 가족도, 직업도 내가 알던 모든 것이 사라졌다. 과연 그는 자신의 삶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