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로 향하는 세계적인 탐정 브누아 블랑. 억만장자와 그가 초대한 각계각층의 지인들 틈에서 겹겹이 싸인 미스터리의 진실을 밝혀나간다.

지옥에도 희망은 있다(야쿠자, 비밀요원) 이데즈키는 반장의 제안으로 야쿠자조직 토쇼카이에 잠입하는데...

인정사정없는 살인청부업자의 날 것 그대로의 인간 사냥이 시작된다! 목표를 정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박멸시키는 철칙을 가진 ‘기술자’에게 의문투성이 일가족 화재 사건의 의뢰가 들어오게 되고 순조롭던 계획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 개입하게 되면서 냉혹한 사냥에 차질이 생기게 되는데...

“핸드폰이 사라지고, 나는 N번째가 되었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던 남자 ‘도유빈’(박성훈) 자신의 오랜 친구 ‘공상범’(송진우)의 유혹에 이끌려 클럽에서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사라진 전날 밤의 기억과 핸드폰 누군가로부터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수화기 너머 범인은 3천 3백만 원을 구해오지 않으면 ‘그’ 영상을 세상에 공개하겠다고 하는데… 오늘 밤, 숨기고 싶었던 모든 것이 잠금해제 된다!

H대 휴학생 조중필이 이태원의 햄버거 가게에서 참혹히 살해당하고 현장에 있던 피어슨과 알렉스가 사건의 목격자이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제대로 함정에 빠졌다!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향한 호텔에서 의문의 습격을 당한 유민호(소지섭). 정신을 차려보니 함께 있던 김세희(나나)는 죽어있고, 범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하루아침에 성공한 사업가에서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누명을 쓴 유민호는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승률 100%의 변호사 양신애(김윤진)를 찾는다. 눈 내리는 깊은 산속의 별장에서 마주한 두 사람, 양신애는 완벽한 진술을 위해 처음부터 사건을 재구성해야 한다고 말하고, 사건의 조각들이 맞춰지며 유민호가 감추고 있던 또 다른 사건이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데… 두 개의 사건, 두 개의 시신 숨겨진 진실이 밝혀진다.

과거의 적들이 아내와 아내의 오빠를 살해하자, 딸과 함께 밀라노로 도망친 전직 마피아 집행자. 그곳에서 몸을 숨긴 채 복수를 계획한다.

가장 친한 친구가 죽었다. 그 후 친구가 교사로 일하던 학교에 일자리를 얻는 전직 경찰. 이 비극의 원흉으로 의심되는 범죄 조직을 가만둘 순 없다.

석유 업계의 거물 J. 폴 게티의 손자가 로마에서 납치됐다. 그러나 몸값을 한 푼도 줄 수 없다고 말하는 게티. 게일은 아들을 안전하게 데려오기 위해 억만장자 시아버지와의 싸움을 시작한다.

아픈 딸의 병원비가 절실한 닉은 은행에 보관되어 있는 마피아의 물건을 훔치기 위해 팀을 꾸린다. 하지만, 팀원들의 배신으로 총을 맞고 훔친 물건까지 빼앗긴 닉은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복수를 준비하는데... 훔친 물건의 주인인 마피아 발렌티를 찾아간 그는 마피아와 손잡고 배신자들을 찾아나선다!

툴루즈 경찰 마약반장 사라의 뒤를 이어 지역 형사 경찰서장인 리차드와 협력하여 스페인과 프랑스 사이의 공방전을 막고 사건과 관련된 살인자를 찾아나서게 되는데...

젊은 여성이 잔인하게 살해된 채 발견되면서 부패 경찰 두 명이 사건 수사에 착수한다. 그와 함께, 인종차별이 만연한 소도시에서는 사람들의 갈등이 극에 달하는데.

개인정보 탈취 음모를 발견한 뒤 살인 누명을 쓰게 된 화이트 해커. 경찰로부터 도주 중인 그녀가 자신을 협박하는 범죄자들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싸운다.

과도한 업무로 지친 중환자실 간호사. 다행히 새로 온 동료가 직장과 집에서 힘이 되어주고 있다. 하지만 한 환자가 의문사를 당하면서 좋은 사람인 줄 알았던 동료 간호사가 달리 보이기 시작하는데.

무고한 사람을 죽인 후 죄책감에 시달리는 살인청부 업자가 새로운 임무를 맡으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범죄액션 스릴러물

드디어 컨피던스맨들이 유럽에 진출! 거리 전체가 "세계 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는 몰타의 수도 발렛타에서 서로 속이는 싸움이 발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속이는 것은 동료!? 과연 누가 마지막에 웃을까!? 전혀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사상 최대의 속임수가 시작된다!!

시신으로 발견된 한 남성. 뒤이은 수사 과정에서 그 아내의 완벽한 겉모습이 무너지고 그 속에 숨겨진 이중생활이 드러난다. 실제 사건에 바탕을 둔 스릴러.

살인 용의자와 진지하고 우정 어린 관계를 맺는 잠입 경찰. 그렇게 용의자의 신뢰를 얻어 자백을 유도하려 한다.

제1차 세계 대전에서 참전하고 포로로 잡혀 있다 귀향한 페터 페르크는 돌아온 지 하루 만에 전우가 살해됐다는 소식을 듣는다. 전 직장 동료였던 빅토어 레너를 도와 사건을 조사하던 중 평범한 살인 사건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이내 연이어 벌어지는 살인 사건의 피해자들이 자신과 같은 포로수용소에 있던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범인을 잡기 위해 사건을 파헤치는데…

돈이 미치게 필요한 태균 돈이 든 자동차를 잃어버린 태민 돈은 중요하지 않은 미영 전당포에 저당 잡힌 ‘썬더버드’ 속 돈뭉치를 찾아야 하는 세 사람. 차만 찾으면 모든 게 해결될 것 같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터지며 상황이 점점 꼬이기만 하는데… 숨 쉴 틈없이 몰아치는 스타일리쉬 현실 느와르가 온다!

의문의 사고로 아들을 잃은 전직 비밀 요원. 다시 현장에 복귀해 진실을 추적하는 가운데, 그녀가 마주한 범죄들은 점점 더 극악한 실체를 드러낸다.

앤서니 템플릿은 아버지를 총으로 쐈고 그 사실을 부인하지 않았다. 그런데 대체 왜 그랬을까? 그 기저에는 결코 한 가족의 일로만 치부할 수 없는 깊고도 복잡한 문제가 도사리고 있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된 시리즈. 10년의 형기를 시작한 지미 킨은 놀라운 제안을 받는다. 살인 혐의를 받은 래리 홀에게서 자백을 받아 낼 수 있다면 지미는 자유의 몸이 된다. 이 임무 완수는 생애 최고의 도전이 된다.

음모, 사기, 폭력, 살인. 가상 세계에서 벌어진 사건이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현실에 스며든다. 전 세계가 인터넷으로 연결된 지금, 어디를 가도 그 여파를 피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