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직 올림픽 스키 유망주가 초대형 비밀 포커 하우스를 오픈한다. 그리고 FBI가 이곳을 주목하기 시작하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목표를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린 작.전.개.시 마약 카르텔이 테러리스트들을 국경으로 수송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CIA 작전 총 책임자 맷(조슈 브롤린). 그는 가족이 카르텔에 의해 살해당한 의문의 남자 알레한드로(베니치오 델 토로)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리고 이들은 정의 뿐 아니라 그들의 룰도 버린 비밀 작전을 감행하게 되는데…

레이싱 경기장 공사 인부 지미는 그곳의 지하 금고를 털 계획을 세우고 동생 클라이드와 폭파 전문가 조를 섭외하나, 경기장 잠입에까지 성공한 그들은 예상치 못한 위기에 부딪힌다.

폭발물 해체 전문가 장재산의 잠입 수사로 은행털이 일당이 검거되고 장재산은 공로를 인정받아 시상대에 오른다. 하지만 시상식이 끝난 후 상관의 차가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연이어 도심 곳곳에 폭발물이 설치된다.

경찰국장 긴타스는 지역 엘리트 정치인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시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한 날, 의문의 인물에 의해 모임 구성원들이 하나씩 죽기 시작하고 우연히 희생자의 시신 옆에 도청 장치를 발견한 긴타스는 사건에 개입한다.

학생 실종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교수 에반. 평범했던 삶은 하루아침에 엉망이 되고,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발버둥치던 에반은 뒤엉킨 기억 속에서 새로운 진실을 찾기 시작한다.

전직 특수 요원이 우연히 마주치게 된 이탈리아 마약조직 일당과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다룬 영화

구청에서 근무하는 해욱은 수경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소박하지만 행복했던 그의 일상은 아버지와 누나가 불법 금융 다단계 회사에 속아 큰 피해를 입으며 차츰 무너져간다.

과거에 진 빚을 갚아야만 하는 존 윅. 처단하고 싶지 않은 표적을 어쩔 수 없이 암살한다. 이후, 후원자에게 배반을 당하는데.

경찰 리우하오쥔은 중국 최대의 마약 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비밀 임무를 부여받는다. 신분을 위장하여 마약상인 청의 밑으로 들어가 그의 신뢰를 얻고 조직의 근거지에 침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젊은 부동산 중개인이 잔인하게 살해당한 사건. 그 진실을 파헤치던 냉담한 형사가 기만으로 얼룩진 현실을 발견한다.

여자친구가 납치 됐다. 놈들의 협상,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과거를 청산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비숍’(제이슨 스타뎀). 어느 날 의문의 세력에 의해 여자친구 ‘지나’(제시카 알바)가 납치당하고, 그들로부터 도저히 불가능한 3개의 암살 미션을 의뢰 받는다. 하지만 모든 거래가 그들의 뜻대로 될 것이라 생각하면 틀렸다. 그들도 올 여름도 끝장내러 그가 온다!

“빤스까지 싹 벗겨줄게” 갑질하는 금수저에게 날리는 통쾌한 한 방! “대해제철 며느리 죽인 놈이네. 이런 사건은 근처에도 가면 안돼” 권력과 돈으로 살인까지 덮어버린 재벌가의 만행을 밝히기 위해 브로커 ‘필재’와 변호사 ‘판수’ 아재콤비가 답답한 속을 뻥! 뚫어줄 특.별.수.사를 시작한다!

브라질 연방 경찰 특수부대가 무자비한 범죄 조직을 상대로 목숨을 건 두뇌 싸움에 나선다.

존은 죄와 술로 얼룩진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삶을 계획한다. 그러던 어느 날 딸 리디아로부터 연락이 오고, 실수로 남자친구를 총으로 쏘고 도망자 신세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함께 도망친다.

독거노인을 표적으로 삼는 연쇄살인범이 나타나자 범인을 잡기 위해 생활안전과에서 일하는 에바가 합류한다. 에바는 범인의 실마리를 잡지만 놓치고 만다.

교도소의 왕으로 군림하는 범털에게 경쟁자가 생긴다. 상대는 반대파 보스인 태수. 평화가 깨진 자리엔 긴장감이 흐르고,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전쟁이 시작된다. 이 구역의 주인은 누구인가.

특종 냄새는 귀신같이 맡는 집념의 프리랜서 VJ 국현. 자극적인 취재거리를 찾던 국현은 머리에 칼날이 박힌 채 살아가는 전직 형사 기만의 이야기를 듣고 그를 찾아간다.

프랑스 경찰국 소속 사격 교관 뱅상은 뛰어난 사격 실력을 가진 밀로를 만나 가까워진다. 하지만 뱅상의 약점을 잡은 밀로는 돌변하고, 뱅상을 협박해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한다.

메가 뱅크 지하에 잠자는 240억엔 금괴를 깨워라! 한방을 위해 모인 6명의 사내들, 인생의 도박이 시작된다! 누군가에겐 무모한, 누군가에겐 기막힌 작전의 막이 오르다!

우연히 받은 전화 한 통이 당신의 목숨을 조여온다! 뉴욕의 잘 나가는 미디어 에이전트 스투 세퍼드(콜린 파렐). 어느날 공중전화 박스에서 통화를 마치고 돌아서는 그의 뒤에서 벨 울리는 소리가 들린다. 그는 무심코 수화기를 들고, 그 순간 전화선 저편에서 "전화를 끊으면 네 목숨도 끊긴다."는 저음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스투는 정신병자의 장난 전화려니 생각하고 전화를 끊으려고 하지만… 놈과의 피할 수 없는 게임. 나가면…죽는다… 그러나 스투는 전화선 저편의 놈과 얘기할수록 자신이 뭔가 심상치 않은 함정에 빠졌음을 직감적으로 깨닫게 된다. 이윽고 전화박스에서 나오라며 자신에게 시비를 걸던 남자가 저격수의 총에 죽고, 이를 본 스투는 극한의 공포에 사로잡히게 된다. 전화를 끊지도 밖으로 나오지도 못하는 스투는 점점 저격수가 던진 덫에 걸려 치명적인 심리게임에 말려들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스투를 살인자로 간주하고 그에게 일제히 총을 겨눈다. 스투는 외로운 사투를 힘겹게 이어가는데…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평화롭던 바닷가 마을 군천에 화학 공장이 들어서면서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해녀들. 먹고 살기 위한 방법을 찾던 승부사 '춘자'(김혜수)는 바다 속에 던진 물건을 건져 올리기만 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는 밀수의 세계를 알게 되고 해녀들의 리더 '진숙'(염정아)에게 솔깃한 제안을 한다. 위험한 일임을 알면서도 생계를 위해 과감히 결단을 내린 해녀 '진숙'은 전국구 밀수왕 '권 상사'를 만나게 되면서 확 커진 밀수판에 본격적으로 빠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오고 사람들은 서로를 속고 속이며 거대한 밀수판 속으로 휩쓸려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물길을 아는 자가 돈길의 주인이 된다!

17세 소년 쿠바. 감옥에서 출소한 아버지를 따라 자연스럽게 훌리건의 길로 들어선다. 누가 뭐래도 축구가 곧 가족이므로.

반사회성 인격장애를 겪고 있는 저명한 여성 법의관에게 들이닥친 과거, 자신이 죽인 아버지의 그림자가 그녀의 명예와 삶을 위협하는 과정을 그리는 사이코 호러 서스펜스가 가미된 정통 범죄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