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폭격형 로맨스 "사랑하면 다 돼!" 이들을 둘러싼 생활밀착형 치정 로맨스 "사랑 같은 소리하네."

1994년을 배경으로, 지방 사람들의 눈물겨운 상경기와 농구대잔치, 서태지와 아이들 등의 사회적 이슈를 담은 드라마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신비로운 낭만 설화

여자들이 궁금해할 결혼 이면의 짜릿한 모든 것! 잘나가는 커플매니저 루시(다코타 존슨). 고객의 결혼식에서 소위 ‘유니콘’이라 불리는 뉴욕 최고의 싱글남 해리(페드로 파스칼)에게 대시를 받는다. 같은 날, 같은 장소, 결혼식장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던 전남친 존(크리스 에반스)과 마주치면서 루시는 예상하지 못한 고민이 시작되는데… 사랑은 속물? 결혼은 선택? 사랑과 현실, 그 사이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초이스 로맨스!영화

'제멋대로인 상사와 출장을 온 ‘대식’과 알코올중독 남편과 재결합 여행을 온 ‘정화’가 우연히 튀르키예에서 수년 만에 재회한다. 두 사람은 대학 시절 절친이었지만 정화가 대식의 고백을 거절하면서 대차게 끝난 사이. 둘은 같은 벌룬 패키지 투어에 동행해 모른척하지만 대식의 서툰 연애사와 정화의 이혼이 까발려지면서 애써 참고 있던 온갖 감정들이 폭발하고 마는데… “네가 내 진심을 때렸고, 난 아직 그 멍 그대로야” 낯선 나라에서 재회한 두 인연의 ‘안녕’하지 못한 여행의 끝은 어디일까

최전방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실종과 살인사건, 그 비밀을 밝히기 위한 최정예 수색대의 사투를 그린 밀리터리 스릴러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 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자유분방한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벨라와 고집불통 스타 셰프 문승모가 충청도 서하마을에서 만나 펼치는 달달하고 짭쪼롬한 힐링 로맨스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만나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로맨틱 코미디 & 뷰티 드라마

서울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간 해원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을 다시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힐링 로맨스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

심장 빼곤 다 가진 남자와 심장 빼곤 다 잃은 여자가 신비로운 숲에서 만나 자신과 숲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강제 산골 동거 로맨스'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이 시작된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 이 작은 거리,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

남편과 가장 친한 친구의 배신으로 죽음을 맞이한 미사는 어느 날 신비롭게도 10년 전으로 되돌아가는 두 번째 기회를 얻게 된다.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로 결심한 그녀는 예전의 ‘착한 사람’ 모습을 벗어던지고 복수를 향해 나아간다. 하지만 이전 삶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인물, 스즈키 와타루 과장을 만나게 되면서 그녀의 복수에만 몰두했던 마음은 점차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유능한 검사와 법조 연수생 남녀주인공이 얽히며 운명인지 우연인지 서로에게 끌리게 되는 달콤하고 씁쓸한 로맨틱 코미디

10년만에 도쿄에서 고향으로 돌아와서, 화로 뒤가 있는 고민가에 혼자 사는 아리스 씨. 오랜만의 재회에 두근두근하고 있던 소꿉친구의 남자 고교생 하루미 군. 나이 차이가 나는 소꿉친구인 두 사람을 잇는 것은, 아리스씨가 사는 고민가의 난로 뒤쪽 끝. 아리스씨와 둘러싼 화로는 옛날과 같이 따뜻해서 맛있는 밥을 즐기고, 상대의 웃는 얼굴에 문득 눈길을 빼앗긴다

할아버지 건달, 아버지 건달, 아들 건달로 내려오는 건달 3대 집안 장손 "석철"이 가족과 직장, 사랑을 지키기 위해 겪는 파란만장 사건들을 웃음과 눈물로 그려낸 작품

1년간의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살인 의혹의 무고함을 증명해 나가는 예측 불허 휴먼 러브 서스펜스 드라마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

아내이자 엄마로 살아가는 그녀. 하지만 대담하고 관능적인 과거가 평온한 현재를 뒤흔든다. 그가 다시 나타났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녀 마음에 남아있던 남자, 불꽃처럼 타오르던 나쁜 남자가.

아내이자 엄마로 살아가는 그녀. 하지만 대담하고 관능적인 과거가 평온한 현재를 뒤흔든다. 그가 다시 나타났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녀 마음에 남아있던 남자, 불꽃처럼 타오르던 나쁜 남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