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결
오사카에서 활동하는 3인조 지하 아이돌이 각자의 문제를 안고 있던 와중 살인을 저지르고 이를 은폐했으나 점차 위기가 오고 미해결 연쇄살인사건에도 엮이게 되면서 그녀들의 인생을 걸게 되는 스릴 서스펜스극
최애의 살인
13회09.10

오사카에서 활동하는 3인조 지하 아이돌이 각자의 문제를 안고 있던 와중 살인을 저지르고 이를 은폐했으나 점차 위기가 오고 미해결 연쇄살인사건에도 엮이게 되면서 그녀들의 인생을 걸게 되는 스릴 서스펜스극

이곳은 또 다른 도쿄, 치명적인 게임의 배경. 그 세계로 세 청년이 던져진다. 무의미한 세월을 보내던 게이머와 두 친구. 선택의 여지는 없다. 살고 싶다면 싸워야 한다.

인기 인테리어 인플루언서 경희는 가족의 이미지가 곧 회사의 브랜드라 여길 만큼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고, 인테리어 사업 확장 역시 순조롭다. 그러나 배우이자 남편인 재홍이 동료 여배우와 불륜이라는 소문에 휩싸이자, 경희는 그의 뒤를 쫓고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한다.

총괄 프로듀서 리즈 메리웨더가 선보이는 . FBI 요원 앨리스 블랙(에미 로섬)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치밀한 여성 연쇄 살인마(롤라 페티크루)를 쫓는다. 각자의 방식으로 정의를 추구하는 두 사람. 이들의 삶이 서로 얽히기 시작하면서 옳고 그름의 경계가 점차 흐려진다.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찾아 나선 ‘찬미’와 불공평한 세상에 맞서 복수 대행을 시작한 ‘수헌’이 인생을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高자극 하이틴 복수 스릴러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던 소설가 문재. 정체불명의 '들쥐'에게 자신의 인생을 도둑맞은 것을 알게 된다. 이에 자신을 쫓던 사채업자와 예기치 않은 동맹을 맺고, 잃어버린 삶을 되찾고자 몸부림친다.

테러리스트를 제거하기 위해 조직 내부에 침투해야하는 실존하는 CIA 팀, ‘라이어니스'의 이야기를 다룬다. 팀의 수장이자 두 딸의 엄마인 ‘조’. 그녀는 국가의 명령을 수행하면서도 테러 조직에 잠입한 팀원 ‘크루즈’의 생명까지 지켜야 한다. 동시에 엄마로서의 책임까지 지켜내야 하는데. 과연 그녀는 무엇을 위해 싸울 것인가.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

미래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젊은 저항 세력의 리더는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 파쿠르에서 영감을 받은 목숨을 건 대회에 참가해야 한다.

편의점의 섬뜩한 진실과 마주한다! 글로벌 공포 게임 거장 ‘칠라스 아트’의 레전드 명작이 2026년 스크린으로 부활한다. 외딴 도로변에 홀로 불을 밝히고 있는 심야 편의점. 고요한 정적을 깨고 야간 근무를 서게 된 주인공 앞에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기이하고 불길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한다. 웅성거리는 소음, 꺼지지 않는 경고음, 그리고 폐쇄회로 화면에 포착된 인간이 아닌 존재의 움직임. 숨 막히는 공간적 압박감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법 집행 기관, 갱단, 수감자, 이주민, 중독자들을 상대로 한 광범위한 조사와 취재를 바탕으로 펜타닐 밀매와 그로 인해 모든 계층의 삶이 어떻게 파괴되고 있는지를 폭로하는 르포/고발물

죽음의 문턱에서 그녀의 잔혹한 복수는 시작된다! 모델을 꿈꾸는 케이티는 고액의 프로필 사진 촬영비에 낙심하고 있던 중, 무료로 사진을 촬영해 준다는 전단지를 발견하고 스튜디오를 찾아가 촬영을 하지만 사진 작가 ‘이반’이 노출을 요구하자 거절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녀에게 한 눈에 반한 사진 작가의 동생 ‘조지’는 원본 프로필 사진을 전해주러 왔다며 그녀의 집에 찾아와 그녀를 겁탈한다. 뒤처리를 하기 위해 달려온 형 ‘이반’과 ‘닉’은 그녀를 상자 속에 넣어 자신들의 지하 창고로 데려가 더욱 잔인한 폭행과 치욕스러운 일들을 행한다.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게 된 그녀는 그들에게 복수를 하기로 결심 하는데...

잔혹하게 짓밟힌 그녀의 복수가 시작된다! 시골 마을로 글을 쓰러 온 미모의 여성작가 제니퍼(사라 버틀러 분)는 도시를 벗어나 여유롭게 전원의 분위기를 만끽한다. 하지만 혼자 한적한 산장에서 지내는 그녀의 존재를 알게 된 동네 청년들과 보안관은 그녀의 집에 몰래 들어가 잔혹하게 그녀를 강간하고 폭행한다. 죽은 줄 알았던 그녀는 자신에게 끔찍한 상처를 준 가해자들에게 잔인한 복수를 하기 시작 하는데…

여름 휴양지에서 휴가겸 새로운 장편을 쓰기 위해 놀러온 여류작가. 그러나 그녀의 평온한 휴가는 며칠 가지 못하고 그녀를 노리던 그 마을의 나쁜 패거리들에게 윤간당한다. 패거리들은 윤간한 그녀를 패거리중 머리가 좀 모자란 녀석에게 죽이라고 시키지만, 이 머리가 모자란 녀석은 칼에 그녀의 피만 묻혀 패거리에게 가져다 주고, 패거리는 그녀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돌아간다. 그리고 2주후 불안에 떨고 있는 이들에게 여인은 복수를 시작하는데...

모녀의 해외여행은 딸 갈리가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되며 비극으로 변한다. 딸의 혐의를 인정할 수 없는 엄마 오르나는 딸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지만 결국 갈리가 숨겨 온 비밀들에 휘말린다.

우연히 찍은 뺑소니 사고 영상이 SNS에서 대박 나며 인생의 대격변을 맞은 주인공이 그리는 인터넷 서스펜스 드라마

사설탐정 벤 라일리는 간단한 사건에 근근이 고용되지만, 범죄 조직과 괴물, 베일에 싸인 마성의 여인과 얽히면서 뉴욕의 유일한 영웅 '스파이더'였던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게 된다.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이 살아돌아온 ‘진만’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

CIA 요원 마션은 잠입 임무를 접고 런던 지부로 복귀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그러나 옛 연인이 다시 나타나면서, 두 사람의 사랑은 불붙게 된다. 이제 그는 경력과 정체, 임무를 사랑과 저울질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두 사람은 국제적인 음모와 첩보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

유전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신민아). 어느 날, 자신보다 먼저 시력을 잃었지만 도예가로 성공한 쌍둥이 동생 ‘서인’(신민아)이 죽어있는 것을 발견한다. 모두가 자살이라 하지만, 서진은 무언가 잘못됐음을 직감한다. 동생의 작업실 속 의미를 알 수 없는 작품들, 그리고 그날 그 자리에 있었던 ‘누군가’. 아무도 자살이 아니라는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자, 직접 진실을 좇기 시작한 ‘서진’은 점점 꺼져가는 시야 속 범인의 또 다른 표적이 되어간다. 담당 형사 ‘도혁’(김남희)은 서진의 눈이 되어 함께 사건을 추적하고, 서서히 드러나는 실체는 두 사람을 더욱 깊은 혼란 속으로 몰아넣는데…. 보이지 않는 공포 속 어둠보다 무서운 진실이 눈을 뜬다!

정체불명의 힘에 의해 집 안에 갇힌 한 가족. 살아남으려면 점점 줄어드는 물자와 그들을 가둔 불길한 존재에 맞서 힘을 합쳐야 한다.

하루벌이 노동자와 젊은 알바생이 우연히 돈을 발견하면서 거대한 범죄와 복수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돈은 생존의 수단이 아니라, 인간을 시험하는 ‘버튼’이 된다. 웃음과 절망이 교차하는 현실형 블랙코미디.

어머니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후 고향으로 돌아온 루트. 오랜만에 재회한 아버지의 수상한 행동을 보며 의심을 품기 시작한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