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론죠가 왜 악에 손을 담그게 되는지 알려지지 않은 과거와 선과 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룬 다크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딸과 아내를 죽인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검사 ‘박정우’가 잃어버린 4개월의 시간을 기억해내기 위해 벌이는 투쟁 일지이자 악인 ‘차민호’를 상대로 벌이는 복수 스토리

"돈도 빽도 안 통하는 곳으로 모시겠습니다" 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

과거의 미제 사건 추리를 즐기던 노년의 탐정들이 코앞에서 벌어진 실제 살인 사건을 마주하면서 그 미스터리 속으로 빠져든다.

"어서와~ 이혼 해결사는 처음이지?" 대한민국 최고의 이혼 해결사가 의뢰인의 문제적 결혼 생활에 대신 종지부를 찍어주는 ‘나쁜 배우자’ 응징 솔루션을 담은 드라마

평화로워 보이는 무지군에서 어떠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사랑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촌놈들의 좌충우돌 고군분투

우연히 살인을 시작하게 된 평범한 남자와 그를 지독하게 쫓는 형사의 이야기

죽음을 선고받은 한 소녀, 살아남기 위해 싸우고 훔치며 자신이 아는 가장 무서운 남자—바로 아버지에게서 생존의 법칙을 배워야 한다. 조던 하퍼의 수상작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어둠 속에서 서로를 지키려는 부녀의 처절한 도주극을 그린다.

“대한민국 검사는 대통령을 만들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어” 10년 차 평검사 구관희(유해진)는 마약 사범을 조사하던 중 관할 구치소에 수감된 이강수(강하늘)를 만나게 된다. 감형을 대가로 관희의 야당이 된 강수는 마약 수사를 뒤흔들기 시작하고, 출세에 대한 야심이 가득한 관희는 굵직한 실적을 올려 탄탄대로의 승진을 거듭한다. 한편,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박해준)는 수사 과정에서 강수의 야당질로 번번이 허탕을 치고, 끈질긴 집념으로 강수와 관희의 관계를 파고든다.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관희,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강수,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상재. 세 사람은 각자 다른 이해관계로 얽히기 시작하는데… 2025년 대한민국 마약판, 더 화끈하게 뒤집는다!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의 생존 투쟁과, 그들을 향한 피의 응징을 그린 피카레스크 복수극

절대 악인을 만난 생계형 변호사가 엘리트 악인으로 변모하는 이야기

어제의 친구, 오늘의 인질, 내일의 공범! 순간의 선택이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가 된 100억 납치 스릴러

1970년대, 냉혹한 살인자 찰스 소브라즈가 사냥을 시작한다. 그의 먹잇감은 남아시아를 여행하는 히피들. 누가 그의 범죄를 멈출 것인가. 충격적인 실화에 기반한 시리즈.

사이먼이 실종된 가운데, 모는 마시레 가문의 사업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이고 저주까지 혼자 떠안아야 한다. 하지만 그 누구도 보이는 대로 믿을 수가 없다. 특히 연인인 품지의 낌새가 이상한데.

검은 타이츠로 온몸을 감싼 용의자가 살인을 저지르기 위해 범죄 도시 베이커가에 발을 들인다. 《명탐정 코난》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

코랄, 지나, 웬디는 알메리아에서 새로운 삶을 꾸리고, 사랑도 찾는다. 하지만 복수에 혈안이 된 로메오가 있는 한, 그들이 누리는 평온은 그리 오래가지 못할 터.

1995년, 한-중-일 삼국의 마약 조직를 일망타진하기 위한 공조수사가 시작된다. 강남의 새롭게 떠오르는 악(惡) '강남연합' 내부에 깊이 잠입한 시골 형사 준모. 장차 벌어질 아내 의정과 강남연합 보스 기철 사이의 묘한 관계를 예견하지 못한 채로... 돌이킬 수 없이 엮여버린 이들의 운명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다.

의도치 않게 국가의 사생활에 개입하게 된 사기꾼들이 모든 기술을 총동원해 골리앗 같은 대기업과 사기 대결을 펼치며 거대한 ‘사생활’을 밝혀내는 이야기

위장 수사로 인정받은 젠코와 슈미트 콤비가 대학교에서 유행하는 신종 합성 마약 '와이파이' 공급자를 색출하는 임무를 맡는다. 이에 MC 주립대 학생으로 위장한 두 사람은 사건의 단서를 남기고 죽은 신시아의 주변을 탐문한다. 곧 풋볼팀의 주크를 의심하게 된 젠코는 풋볼 선수로 뛰면서 그의 동태를 살핀다. 그런데 젠코는 본분을 망각한 채 주크와 둘도 없는 콤비가 되고, 젠코에게 소외감을 느낀 슈미트는 예술전공 학생 마야와 가까워진다. 그러던 어느 날, 신시아를 딜러로 의심하고 그녀의 방을 수색하던 두 사람은, 마약 공급자가 도서관의 책을 이용하여 마약을 거래했음을 알게 된다. 이에 도서관으로 간 슈미트는 '유령'으로 불리는 남자의 마약 거래 현장을 목격한다. 하지만 슈미트와 젠코는 유령을 놓치고, 경찰은 다른 사람에게 혐의를 씌우고는 사건을 종료하는데…

고등학교 시절을 전혀 다르게 보낸 운동만 할줄 아는 젠코와 공부만 할 줄 아는 슈미트. 하지만, 둘다 프롬(졸업 무도회)을 못가긴 마찬가지였다. 졸업 후 경찰학교에서 다시 만난 이둘은 서로의 약점을 채워주며 둘도 없는 단짝이 된다. 의욕에 불타는 초보 경찰이었지만 결국 곱상한 외모(?) 때문에 고등학교 잠복근무로 부서 이동되어 버린다. 신종 약물이 활개치는 '21 점프 스트리트'의 한 고등학교에서 그 시절과는 정 반대의 고교생활이 펼쳐진다.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 헌터 추적극

남편을 죽인 살인자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 여자. 범인을 추적하던 중, 마을에 깊숙이 숨겨진 추악한 비밀과 맞닥뜨린다.

행운을 가져다주는 인간 부적으로 평생 팔려 다닌 젊은 여자. 미스터리한 초자연적 능력을 지닌 그녀가 자신에게 해를 가한 자들에게 복수를 가하려 한다.

베테랑 도둑이 이끄는 강도단이 70억 달러 상당의 초대형 강도 작전을 감행한다. 하지만 치밀하게 세운 계획은 배신과 탐욕, 각종 위협의 등장으로 궤도를 벗어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