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브가 런던으로 이사하면서 신비로운 소년 그룹을 만난다. 그녀와 그녀의 꿈방랑자의 무리는 가장 큰 꿈을 이루기 위해 의식을 거행하지만, 이를 위해선 큰 희생이 필요한데...

불로장생이란 헛된 욕망

‘태준’(이상훈)과 ‘서연’(박민경)은 도시생활을 접고 한적한 시골에 새 둥지를 틀었다. 제대로 된 과일을 수확하지 못한 지 몇 해째. 태준은 아직도 농사일이 서툴다. 애꿎은 땅 탓을 하며 스트레스를 받는 태준의 부담을 줄여주고자 서연은 쉐어링 하우스를 제안한다. 그렇게 맞이한 새 식구. 불꽃 같은 아이 ‘화이’(이자은)이다. 자신이 겪은 불륜의 경험을 소설로 쓰고 있다고 말하는 당돌한 아이. 화이는 태준의 과거 불륜 상대였다. 화이는 태준을 원망했지만 사랑하기에, 태준을 잊지 못해 여기까지 내려왔다. 태준과 서연만의 공간이었던 집을 조금씩 차지하며 화이는 서서히 태준을 압박하고, 서연의 목공 선생인 재림(김선혁)을 유혹하며 태준을 도발한다. 재림을 자극하여 서연을 흔들고, 화이는 태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 온전한 자신의 공간인, 그림 같은 이 집이 무너지는 게 두려운 서연은 집을 지키려 하는데…

태극문의 제자 천청펑과 사저 옌란이 모라먼 수장의 딸인 마청아와 모라먼의 제자들의 포위 속에 우연히 태극문의 가장 은밀한 경지인 이수총에 들어가 우여곡절 끝에 태극문의 비밀을 파헤처가는데...

사형집행자 셰치는 귀두칼로 쌍동녀 죄수를 참살할 때, 오시 삼각을 넘기는 금기를 어기자 여자 귀신이 이에 대해 빚을 갚으라고 찾아온다. 잠시 후 마을 사람들은 매우 화가 나서 모든 기이한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 셰치 탓으로 돌린다. 후사치는 옛 방법을 써서 인두(人頭)를 봉시공(尸匠工)에 보내 봉합한 뒤 불태워 여자 귀신이 나타나지 못하게 하려 했으나, 인두(人頭)를 빼앗기고 살해당한다. 마을의 부상이 묘를 옮긴 사건과 여자아이들의 실종 사건이 다시 이 일과 겹치면서 점차 사치에게 위기가 닥치는데...

12월 6일 핀란드의 독립 기념일 축하 행사는 대통령궁에 대한 공격으로 인해 중단되었습니다. 저명한 손님 한 세트가 인질로 잡힙니다. 보안 서비스 장교 맥스 터너는 인질 위기의 협상가로 설정되고 곧 테러 공격의 주요 목표가 유럽의 안보를 불안정하게 하려는 계획임이 분명해집니다. 터너는 공격의 배후를 파악하기 위해 과감하고 고통스러운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결국, 보호해야 할 인간의 생명뿐만 아니라 유럽 전체의 미래가 있습니다.

청정이 소년이었을 때 정체불명의 괴물한테 습격받아 집과 가족을 읽어 기억을 잃고 만다. 그러자 마을 사람들은 재앙을 불러올 불길한 아이라고 손가락질당한다. 10년 후, 정체불명의 괴물이 다시 쳐들어오자 마을이 초토화된다. 청정은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과 괴물이 관련이 있음을 눈치채고, 마을을 구하고 기억을 되찾기 위해 괴물들과 사투를 벌인다. 그런데 뜻밖에도 괴물의 배후에 무언가 심상치 않다는 걸 알게 된다. 무서운 괴체 실험이 암암리에 진행되고 있었고, 온 마을은 괴물에 습격받아 끔찍한 재난이 발생한다.

도시의 순환선 지하철에서 불행하게도 살해된 한 무리의 젊은이들. 지하철 전체가 거대한 구덩이에 빠지게 되고, 그 거대한 구덩이는 항일 전쟁 당시 일본군의 인체 실험 기지. 물약 실험중에 기지의 곤충들이 돌연변이를 일으키게 되는데...

장문풍의 아버지는 곤륜산의 비밀을 밝히려 탐사를 떠났다가 12명의 동료와 함께 행방이 묘연해지고 그의 아들 장문풍은 동료들과 아버지의 행방도 찾고 그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다시 한번 곤륜허를 찾아 나서는데...

욕망은 눈을 멀게 한다.(카르텔) 카르텔수장 잭의 아들이자 해커인 릭은 납치된 아내를 찾게 되는데...

젊은 여성이 저렴한 임대료로 입주한 옥탑방에서 기이한 경험에 시달리다 결국 그 집에서 일어났던 끔찍한 일들을 알게 되는 내용의 공포영화

재벌 딸을 납치하려던 남자가 다른 인물을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단편 영화.

"과거 국정원 직원이었지만, 현재는 일을 그만두고 비서 한미소와 함께 탐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강현중. " 어느날, 김진희가 찾아와 자신의 남편을 쫓아다니는 여자들을 조사해 달라는 의뢰를 한다. 자신은 국내 굴지의 기업 대호상사의 대표 장준석의 아내이며, 연애 초기 자신의 아버지 공장에서 일하는 말단 직원인 그를 전문 경영인 훈련을 시켜 지금의 위치까지 키웠다고 한다. 남편이 성공을 하자 주위에 여자들이 붙기 시작했으며, 심지어 그녀들이 남편을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고 한다고 한다. 의뢰를 맡은 강현중은 준석을 쫓아다니며 그가 만나는 여자들을 조사하기 시작하고, 그중 자주 준석을 만나는 소연을 만나 질책한다. 그런데, 그녀는 억울하다며 강현중에게 오히려 자신을 괴롭히는 건 준석이다는 뜻 밖의 말을 하는데...

아동 인신매매 범죄를 다룬 장편 극영화

수년째 슬럼프를 겪는 베스트셀러 작가 메리. 글을 쓰기로 결심한 후 아이들의 보모로 그레이스를 집에 들인다.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젊고 아름다운 그레이스에게 끌리기 시작하고, 상상 속 세계와 현실의 경계가 점차 흐릿해진다.

상대의 평판을 깎을 수 있다면 뭐든 한다. 그게 내 직업이니까. 게시물 조작부터 가짜 계정까지, SNS상의 선동을 업으로 삼은 청년. 보란 듯이 출세해 그녀의 마음을 얻고 싶었을 뿐인데, 그간의 악행이 현실 세계를 뒤흔들기 시작한다.

6명의 젊은 남녀가 보트를 타고 바다에 나가던중 오염에 의해 돌연변이가 된 거대 상어의 공격을 받는다. 시시각각으로 좁혀오는 놈의 공격으로부터 그들은 살고자 하지만 머리가 좋은 거대 식인상어는 점점 다가오는데...

사설 탐정 서사유는 의문의 아버지를 찾는 의뢰를 받는다. 수사 과정에서 그는 뜻밖에도 평행 시공간에 빠졌고 거기서 다른 차원의 몬스터를 만난다. 아슬아슬하게 겨우 탈출한 이후 서사유의 몸에서는 기이한 사건이 끊이지 않고 계속 발생했고 그런 속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는 진상을 조사하기로 결정하다. 하지만 하나의 거대한 과학적 음모가 소리없이 서사유를 공격하기 시작했는데... ...

친구와 술을 마신 후 곯아떨어진 ‘정호’는 숙취로 눈을 뜬 다음 날 아침, 별거 중이던 아내 ‘미영’이 살해당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그 순간, 자신의 옷에 묻은 핏자국과 피 묻은 칼을 발견한 ‘정호’. 가장 강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그는 경찰의 눈을 피해 도망친다. 알리바이를 입증하고 싶지만 간밤의 기억은 모두 사라진 상태. 스스로를 믿을 수 없는 최악의 상황에서 ‘정호’는 어젯밤의 행적을 따라가기 시작하는데… 끊어진 기억과 기억 사이, 사라진 모든 것을 의심하라.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덮친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대한민국 긴급재난경보령이 선포된 가운데,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가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 442KM 지키고 싶은, 지켜야만 하는 사람들의 극한의 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