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냉정한 일처리로 유명한 손해사정사 유나는 아빠의 부재로 괴로워하는 엄마를 돌보는 한편, 갑자기 사표를 낸 직장 동료를 대신해 의문의 사고로 사망한 고객의 사망 보험금 건을 맡게 된다. 거액의 보험금을 수령하게 될 사람은 사망자의 가족도 친척도 아닌 웃음치료사 순규. 사람들의 마음 속 상처를 치료한다는 순규와 대화를 나눌수록 유나의 마음도 자꾸만 흔들리는데...
넌센스
2025년116분

냉정한 일처리로 유명한 손해사정사 유나는 아빠의 부재로 괴로워하는 엄마를 돌보는 한편, 갑자기 사표를 낸 직장 동료를 대신해 의문의 사고로 사망한 고객의 사망 보험금 건을 맡게 된다. 거액의 보험금을 수령하게 될 사람은 사망자의 가족도 친척도 아닌 웃음치료사 순규. 사람들의 마음 속 상처를 치료한다는 순규와 대화를 나눌수록 유나의 마음도 자꾸만 흔들리는데...

독점 기업 ‘네트워크’의 지배 하에 모든 것이 통제되는 미래 사회. 직장에서 해고된 ‘벤 리처즈’(글렌 파월)는 아픈 딸의 약값을 마련하기 위해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리얼리티 쇼 ‘더 러닝 맨’에 참가한다. 30일간 끝까지 살아남으면 10억 달러의 상금이 주어지는 서바이벌 게임 ‘더 러닝 맨’. 하지만 잔혹한 전문 헌터들이 참가자를 쫓고 시청자들은 실시간 제보를 이어가며, 이 모든 과정은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지금껏 그 누구도 성공하지 못한 게임에 목숨을 걸고 뛰어든 ‘벤 리처즈’는 단숨에 전 세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게 된다. 하지만, 프로그램이 계속될수록 그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알게 된 ‘벤 리처즈’. 보란듯이 판을 뒤집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게임을 이끌어가기 시작한다. 전 세계가 노리는 단 하나의 사냥감 목숨 걸린 서바이벌, 생존은 쇼가 된다!

극한의 추위가 몰아치는 북미 오지. 젊은 야생동물 관리인이 베테랑 밀렵꾼을 체포하며 사건이 시작된다. 밀렵꾼은 우연히 얼어붙은 호수 아래 추락한 비행기와 수백만 달러의 현금이 있다는 엄청난 비밀을 털어놓는다. 현금의 소문은 순식간에 퍼지고, 부패한 경찰부터 무자비한 범죄자들까지 현장으로 몰려든다. 눈앞의 돈을 차지하려는 인간들의 욕망은 극에 달하고, 추락 지점인 위험천만한 얼음 호수는 삽시간에 아비규환으로 변한다. 언제 깨질지 모르는 살얼음판 위에서, 살아남기 위해 한 팀이 된 관리인과 밀렵꾼은 현금과 목숨을 건 최후의 생존 게임을 시작한다. 과연 그들은 서로를 믿고 이 얼음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외딴 잊혀진 시골 지역에서 한 어머니가 정신병과 싸우면서 정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비밀 임무를 맡게 된 경찰 아걸(장국영), 동생인 아걸을 위해 사건에 뛰어들게 되는 송자호(적룡), 믿었던 부하에게 배신당하게 된 용사(석천), 그리고 마크의 쌍둥이 동생으로 의리를 지키기 위해 복수에 나서는 켄(주윤발). 네 남자의 뜨거운 복수가 다시 펼쳐진다!

남편을 죽였다는 혐의로 궁지에 몰린 여자. 그녀에게 의문의 여인이 다가와 거래를 제안한다. 그 사건을 대신 자백해 주겠다는 약속. 하지만 그 대가로 누군가의 목숨을 가져와야만 한다.

알래스카의 조용하고 황무한 지역을 책임지는 미 연방 보안관 프랭크 렘닉의 이야기. 그는 관할 구역 내에서 난폭한 수감자로 가득 찬 교도소 수송기 추락 사고를 처리해야 한다.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 극도로 매력적인 또 하나의 악녀 캐릭터가 등장한다.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지략을 겸비한 소시오패스 백아진(김유정). 그녀는 주위 남자들을 이용해 제 앞길의 장애물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간다. 유년기부터 남달랐던 서늘한 기질을 아름답게 굳은 얼굴 뒤에 숨긴 채 그녀는 누구보다 잔혹하고 철저한 방식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한다. 참혹한 가정환경과 쉽지 않은 학교생활 안에서 제거 대상 X들을 해치우는 그녀의 뛰어난 용병술과 연기력도 놀랍지만, 그녀보다 더 악질인 제거 대상들이 쓰러져 나갈 때마다 안기는 카타르시스가 상당히 짜릿하다. 유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는 치밀한 각본과 배우들의 호연, 유려한 이미지의 조화가 쾌감을 안기는 멜로 스릴러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연출자 이응복이 박소현과 공동 연출을 맡았다. (홍은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평범하게 살아가던 한 남자가 어느 날 갑자기 삶이 송두리째 조작돼 나락에 떨어지자 지옥에서 돌아와 벌이는 핏빛 복수극

경제적으로 절박해진 평범한 남자. 아웃사이더들을 모아, 생방송 TV 쇼에서 복권 당첨금을 훔치는 대담한 범행을 기획한다.

프리맨틀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로 인해 지역 사회 전체에 예상치 못한 혼란이 일어나자, 서로 적대적인 형제자매가 협력해야만 하는데..

평범한 샐러리맨이 실수로 인해 횡령 혐의를 받게 되어 돈을 되찾기 위해 발카르 공화국으로 가게 되면서 누가 적이고 동료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 계속 펼쳐지게 된다는 스토리

벌들은 사라지고, 지구는 병들고 있고, 인류는 고통받고 있다. 거대 바이오 기업의 물류센터 직원인 ‘테디’는 이 모든 것이 은밀하게 진행되고 있는 외계인의 지구침공 계획 때문이고, 사장 ‘미셸’이 안드로메다에서 온 외계인이라고 굳게 믿는다. 오랜 준비 끝, 함께 사는 사촌 동생 ‘돈’과 함께 결국 ‘미셸’을 납치하는데 성공한 ‘테디’. 그는 지하실에 ‘미셸’을 감금한 채 지구를 찾아온 이유와 앞으로의 음모를 캐묻지만 자신은 외계인이 아니라는 말만 반복하는 ‘미셸’. 과연 ‘테디’는 ‘미셸’에게서 원하는 답을 얻고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

에미는 자신의 꿈을 위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주저 없이 돌진하는 야심 찬 여자다. 그렇게 은밀한 세계에서 전문적인 에스코트가 된 에미. 어느 날, 중동의 어느 잘생긴 부자의 초대를 받아 에미는 미스 폴란드, 섹시 스타 및 모델을 모아 화려한 파티에 참석한다. 아름다운 여성들과 잘생긴 남성들, 그들 만의 호화로움과 사치 속에서 도발적인 스캔들이 벌어진다.

‘다 이루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삶에 만족하던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 아내 미리, 두 아이, 반려견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만수는 회사로부터 돌연 해고 통보를 받는다. 목이 잘려 나가는 듯한 충격에 괴로워하던 만수는, 가족을 위해 석 달 안에 반드시 재취업하겠다고 다짐한다. 그 다짐이 무색하게도, 그는 1년 넘게 마트에서 일하며 면접장을 전전하고, 급기야 어렵게 장만한 집마저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무작정 [문 제지]를 찾아가 필사적으로 이력서를 내밀지만, 선출 반장 앞에서 굴욕만 당한다. [문 제지]의 자리는 누구보다 자신이 제격이라고 확신한 만수는 모종의 결심을 한다.

어느 날, 나를 지옥으로 이끌던 삐걱 소리가 다시 들렸다. 나는 안다. 그가 맞다. 그저 사고였을 뿐? 누군가는 그걸 평생 기억해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법조계 가문의 일원인 매기와 알렉스는 호화로운 삶을 누린다. 그러나 아들 폴이 치명적인 보트 사고에 연루되면서, 가족은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시련에 직면한다. 사건의 세부 사항이 드러나고 새로운 문제들이 발생함에 따라, 여러 의문의 죽음과 연관된 가족의 비밀이 밝혀지고 매기와 알렉스가 소중히 여기는 모든 것을 위협한다. 본 드라마는 인기 팟캐스트 '머독 살인 사건'에서 영감을 받았다.

16년 전, 혁명을 위해 함께 싸웠던 전사들이 다시 모인다. 그들의 가장 큰 적이었던 자들이 다시 나타나 동료의 딸을 납치한 것이다.

어린 소녀와 무시무시한 외계인은 사막에서 우연히 만난 후 강력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선과 악의 본질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모험을 시작하는데..

인생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코믹 휴먼 로맨스

2005년 6월 28일, 아프가니스탄에서 복무중인 네이비씰 대원 마커스, 마이클, 대니, 매튜는 미군을 사살한 탈레반 부사령관 ‘샤’를 체포하기 위한 ‘레드윙 작전’에 투입된다. 적진이 잘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임무 수행을 위해 잠복해 있던 중, 산으로 올라온 양치기 소년 일행에게 정체가 발각된다. 완벽한 작전 수행을 위해 이들을 죽일 것인가, 교전 수칙에 의해 살릴 것인가! 윤리와 의무 사이, 선택의 기로에 놓인 대원들은 오랜 논쟁 끝에 이들을 살려주기로 한다. 그러나 이 선택은 그들에게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데… 이들 작전을 알게 된 탈레반은 빠르고 집요하게 4명의 네이비씰 대원들을 추격해오고, 본부와 통신이 두절된 네이비씰 대원들은 수적 열세인 상황에서 격전을 벌이게 되는데… 이들은 모두 함께 살아서 돌아올 수 있을까?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변태 연쇄살인마 시나가와 피에로가 체포된다. 살인마의 정체는 다름 아닌 20살의 여성! 그녀에게 살해된 아버지의 사라진 머리를 찾고자 하는 소년은 상담을 받고 있던 아동 복지센터 공무원 아라타의 이름으로 감옥에 있는 그녀에게 편지를 보낸다. 소년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아라타는 그녀를 만나지만 아라타가 편지를 쓰지 않았다는 사실을 간파당하자 그녀의 관심을 끌기 위해 그녀에게 갑자기 청혼한다.

가족을 위해 달리던 트럭 운전사 뱅상, 임산부 히치하이커 ’37’을 태운 순간 악몽이 시작된다. 총을 든 그녀는 말한다. “기름이 떨어지면, 넌 죽어.” 냉동 트레일러에 갇힌 뱅상과 그를 노리는 ’37’, 그리고 그 이름 뒤의 비극적 진실. 모든 것은 단순하지 않다.

1980년에 캔디 몽고메리라는 여성이 친구 베티 고어를 도끼로 죽인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된 2023년 드라마